1. 무비툰
  2. 낙서
  3. 사진
  4. 웹공부
  5. 찌꺼기
  6. 방명록
  7. 이메일
  8. 팀블로그
  9. 미류

  1. 관리자
  2. 글쓰기

하로기의 무비툰

블로그 이미지
날 봐요. 내 안의 몬스터가 일케 커졌어요. ㅠ_ㅠ
하로기

잉여커플의 잉여놀이

47화 - 변화


즐겨찾기 추가

카테고리

무비툰 전체 (404)
특집 (8)
시네마 그레피티 (5)
영화 (342)
애니메이션/만화 (29)
TV/드라마시리즈 (9)
책/정보/기타잡념 (11)

최근 트랙백

링크모음


링크클릭↓
태그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달력

«   2010/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Total179,054
  • Today1,990
  • Yesterday490
Statistics Graph
rss








레트로액티브
감독 루이스 모르노 (1997 / 미국)
출연 제임스 벨루시, 카일리 트래비스, 가이 보이드, 셰넌 위어리
상세보기


아래 내용은 이나중 탁구부에서 나온 원시인 저지부에 관한 내용입니다.
 
2007/04/25 - [영화/SF] - 타임머신 (2002, The Time Machine)
 
 
 
 
 
이 웹툰는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과 하로기의 무비툰에 동시에 포스팅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0 and Comment 26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450 관련글 쓰기

  1. 암흑속의그림자 2010/02/08 16: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 아버지를 통해 로또나 한 번...

    • BlogIcon 하로기 2010/02/08 17:01 address edit & delete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로또...ㅎ.ㅎ

  2. BlogIcon 나이트세이버 2010/02/08 16: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순응해야 한다고 해도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되돌리려는 노력은 해보고 싶네요. 매일 매일이 돌이키고 싶은 것 천지이니...

    잠을 못 자면서 운전을 하니깐 종종 위험한 순간을 겪고 있습니다. 차선 이탈에 추돌 위험 등등...;;

    사무실에서 잠깐 눈치 보며 댓글 답니다. ㅎ.ㅎ

    • BlogIcon 하로기 2010/02/08 17:02 address edit & delete

      전...한...50년 후로 걍 가버리면 좋겠네요. ^_^

  3. 이희권은고기킬러 2010/02/08 18: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 로또로 인생역전을 ㅋㄷㅋㄷㅋㄷ
    라면먹다 들렷슴돠 ㅋㄷㅋㄷ

    • BlogIcon 하로기 2010/02/08 21:19 address edit & delete

      영화는 20분 밖에...ㅋ.ㅋ

  4. BlogIcon 네메시스 2010/02/08 18: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글쎄 생각은 엄청 해놓았는데...
    군대가면 어떻게 하려나...
    적당할때로 딱 갈수 있다면 좋겠네요~

    • BlogIcon 하로기 2010/02/08 21:20 address edit & delete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거죠.ㅎ.ㅎ

  5. 하츠 2010/02/08 19: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런류의 영화 넘 좋음....ㅋ
    뜻대로 안되는게 있다는걸 보여줘서 더 좋았다는...

    • BlogIcon 하로기 2010/02/08 21:21 address edit & delete

      간섭하지마...라는 멘트로 마무리하던...ㅋ.ㅋ

  6. BlogIcon 유스테스 2010/02/08 20: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로기님공포영화좋아하나보네요 위에스킨보면
    늑대인간 프레데터이건외계인물이고 프랑캔슈탄인
    나이트메어악몽하고 13금요일제이슨ㅋㅋ

    • BlogIcon 하로기 2010/02/08 21:21 address edit & delete

      무비툰의 80%이상이 공포영화입니다. ㅎ.ㅎ

  7. 야나기 2010/02/09 01: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번 웹튠에 중요점은

    우선 낳고 돈은 나중에 벌자? 인거죠 - [웃음]

    영화보려고찾는대 -_- 없네요 .얼렁 찾아봐야겠는대;;

  8. BlogIcon 소금물 2010/02/09 01: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개인적으로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는 식의 후회는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왜냐하면 내가 과거로 돌아가도 똑같은 삽질을 할거란걸 너무나 잘 알기에..-_-;;;

    툰 내용이 매일 훌륭해집니다.

  9. BlogIcon J.Kid 2010/02/09 03: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살면서 한번쯤은 저런 생각은 하게 되더라구요 'ㅛ'

    그때로 돌아가면 이러이러하게 다시 바꿀텐데...하고.

    근데 지금은 그러고싶지 않아요.군대 두번가기는 싫거든요 ㄱ-;;;;

  10. 우르르 (Christine) 2010/02/09 03: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나간 일에는 별로 흥미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뭐 기회가 주어진다면야.. ^ ^ㆀ

    과거가 쌓여서 현재가 되었으니 과거의 한 부분으로써 현재에 충실해야겠다.. 정도 일까요?

    그래도....

    원시인 저지부는 찬성입니다용.. ^ ^ㆀ

  11. 다크샤인 2010/02/09 11: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확실이 전 판타지,무협의 장르문학을 사랑해서 과거로 돌아간다는 생각을
    해봐지만 ㅋㅋㅋㅋㅋ 다시 초, 중학교로 간다면 못읽어봐던 소설들을
    더 읽어 본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는군요 ㅋㅋㅋㅋㅋ

  12. 나의 일기 2010/02/09 14: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맞아요,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해봤는데 ^^
    저는 과거로 가도 정신적인 괴로움만 계속되고 어차피 내 성격은 못바꾸고,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도 마음대로 못바꾸니까 가봤자 똑같거나 더 악화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저에게 상황이 점점 좋아지는 현재가 좋은 걸요? ^^

  13. BlogIcon 소닝 2010/02/09 15:0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으악 ; ) 이 영화 넘 넘 좋아해요 ㅎㅎ
    공포영화만 주로 올라와서 이 영화는 안 올라올 줄 알았는데 올라오네요 ㅎㅎ
    이거 말구 또 ~ 여러가지 반전이 있는 액션 영화 제목은 뭔가요?
    브레이크 어웨이인가? 결혼한 부부가 도로를 걷다가 아내가 실종되고 아내를 되찾으려는 여행이요. 마지막까지 식은땀을 흘렸던 액션영화.
    그 영화랑~ 액션 중에서 좋아하는 카피캣이랑 또 반전땜에 좋아하는 와일드 씽? 도 꼭 올려주세요ㅎㅎ 저 영화들 다시 한 번 봐야겠네요 ^^
    토마토 돌격대 ? 도 올려주실거죠 ㅎㅎ 사람 잡아먹는 토마토가 나오는 즐거운 영화 ~

  14. 인간제작 2010/02/09 15: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에헤~~
    이거 옛날에 본기역이 나네요 ㅋㅋㅋ

    결말은 뭐.. 조금 이해가 안갔었던기역이 있지만

    좋아했었답니다 ㅋ

  15. 2010/02/09 16: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6. Able 2010/02/09 17: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 현재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하나..
    인간 본성이(아니,, 나만.? ) 후회하며 살아가는 인생인거 같아서-.-
    현재에 최대한 만족하며 즐거이 살아갈려는 1 인 ㅎㅎ~

    잉여웹툰보고 왔는데
    두분 잘 사세요~ 아 부럽 엉 ㅠ_-

  17. 이장원 2010/02/09 17: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잉여툰보고왔어요~ 예쁜사랑하세요~~

  18. javaxer 2010/02/09 18: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현대 물리학에는 병렬 우주라는 만능의 요술봉이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그리고 생각할수 없는)모든 가능성이 존재하니 그 중 하나 골라 잡으면 된다는게 요즘의 추세지요...

    왠지 허무해지네요. 나의 그 모든 노력은 도데체 무었인지.

  19. BlogIcon 당근덮친토끼 2010/02/09 19: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20분 뒤로 돌릴바에는 안돌리는게 나을듯...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죽음이 눈앞에 다가오면 20분이라도 붙잡고 싶은게 인간심리겠죠?

  20. BlogIcon feveriot 2010/02/09 19: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이 영화의 여주인공을 보면서 답답해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나비효과와 이 영화가 많이 다르다고 보는데요 소재는 같지만..
    나비효과는 그 순간에는 최선의 현명한 선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나쁜일이 벌어지게 마련이며, 인생이란 호사다마하고 내 의지대로 되질 않더란 이야기, 호접지몽처럼 인생 무상의 깨달음을 줬는데...

    이 영화는 주인공의 선택 자체가 자꾸 최악의 선택(생각이 없고 행동이 먼저나가고 범인을 자꾸 자극하는)을 하고 있고, 대체 과거로 왜 돌아갔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같은 짓을 되풀이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망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유가 있구나.. 하는 걸 깨달았었죠.

※익명이라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의미가 없어 보이는 문자나 기호, 이모티콘 등만으로 대충 써댄 닉네임의 덧글은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Please~

prev Prev : [1] : [2] : [3] : [4] : [5] ... : [404] : Next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