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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t 2010/03/06 03:47
저도 이거 본 적 있습니다. 미묘하게 제가 본 공포영화들을 많이 리뷰하시는 걸로 봐서 저와 히로기님과 연배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
기글박사 웃음소리때문에 나름대로 오래 기억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아저씨는 간간히 미드에 보이기도 하더군요. -
이유진
2010/03/06 11:05
오늘은 이런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http://blog.naver.com/eji0505/150015740876
심리학 블로그나, 영화 블로그는 많지만
호러영화 그것도 마이너 호러영화의 블로그는 정말로 드뭅니다.
일년전 앱스토어에 wagic이란 카드게임을 올렸습니다. Magic: the Gathering의 매니아들만을 위한 카드게임이었습니다. 일반인들은 아예 플레이 할 수 조차 없는 게임입니다. 하루에 몇개 밖에 안팔리지만 그래도 제 자신이 쉬는 시간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간단한 카드 게임만 만들었어도 이것보단 많이 팔리겠다 싶기도 합니다.
하록형 블로그보면서 묘한 동질감을 느끼는 게 이런 이유 때문인가 봅니다.-
하로기
2010/03/06 14:28
그래서 공감대가 적을 수도 있지요. 장면들이 잔인한게 많아서이기도 하고...
영화보다는 제 카툰을 보고 대리만족 하시는 분도 있는듯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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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
2010/03/06 12:18
저분은 '다크맨'에 출연하셨을때도 그렇지만 참 호러스러운 얼굴이세요...
가끔 '비지터Q'의 그 아저씨와 함께 동서양의 대표적 비호감 인물상이라는 생각이... -
J.Kid
2010/03/06 14:40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영화이긴 한데,이 영화의 정보를 볼때마다 생각나는 영화가 <덴티스트>더군요.
어렸을때의 안좋은 추억때문에 성인이 된 지금도 치과는 정말 가기 싫은곳 1순위인데.....으으 ㅠㅠ -
망상이 2010/03/06 20:25
역시 난 아직 어린거였어란 생각이드는 리플들.. ㅎㅎ
어제는 블레이드 러너를 보다가.. 잠이 들어서.. ㅎㅎ ;;;
오늘은 반드시 끝까지 보겠습니다.. 전 잔인한것보다는 귀신이 나오는게 좋아요 ㅎㅎ그래서 이런 잔인한것은.. 패스..;; -
나이트세이버
2010/03/08 12:41
저도 이 영화를 비디오 가게에서 처음 접했죠. 진짜 그 당시는 비디오 천국이었지 싶어요. 개봉 전 돌던 '삐짜' 테이프를 빌리며 즐거워했던 기억이 아직도 있어요.
교통사고 후 지난주까지는 소소하지만 즐거운 아이템들을 습득했어요. 새벽에 일이 없을 때 심심해서 라디오 프로에 문자를 보냈더니 Kraze 버거 쿠폰과 영화 초대권을 보내주더군요. 확률 적은 중앙 방송보다 역시 지방 방송을 공략하는게... ㅎㅎ 그저께는 식당에서 MP3 플레이어를 주웠고요. 잃어버린 사람한텐 미안하지만 참 뿌듯하더군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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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공여 2010/03/08 22:46
안녕하세요. 여기는 오늘 처음 왔습니다만...
메인 로고의 자화상(?) 덕분에 댓글을 달게 되는군요.
아주 섹시하고 인상적이라서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올리시는 만화들도
좋구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하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광천 2010/03/09 02:45
기글! 오늘은 야간이라서 일하면서 봤어요~
정말잘봤습니다~ 이런류 진짜좋아해요!!
산타슬레이도 잼께봤구요 ㅎㅎ
마지막대사가 잴기억에 남아요
누가.. 의사좀불러줘 ㅋㅋㅋㅋ
거기다.. 제니퍼! 너무귀여웠...
인젠뭘볼지 정하는중이랄까요.. -
evillady
2010/03/09 03:42
아..이거 그 옛날 비됴테이프 땡처리할때 천원주고 샀었는데 말이죠.
보지도 않았은데 그 테이프는 지금 어디에-_-;;
참 저 배우도 얼굴자체가...거시기했더라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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