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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드 투 킬 ( Dressed To Kill / 1980 ) 무비툰/스릴러2010/05/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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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9 - [무비툰/드라마] - 캐리 (Carrie,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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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물은 아닌데...왠지 그쪽에 포커스가 갔네요. ㅋ.ㅋ
하하^^; 뭔가 어려운듯한 ㅎㅎ
또 오래된 영화..;;
어려운 영화는 아니고 심리물이라 파고들면 끝이 없는 스타일이랄까요.
싫으면 싫다고 말할수 없는세상
돈 많은 녀석 비위 맞추며 살아야하는
세상
그렇게 나이 먹어 가는거라고들 많이 말하죠. ㅎ.ㅎ;
이 영화는 '여명의 눈동자'때문에 이야기 되기도 했죠. 여명의 눈동자에서 여옥의 테마 노래가 이 영화의 Theme 노래를 그대로 배껴서...
오호...그런일이...
어이쿠 여행다녀오니깐 사이트가 하얀 분위기로 변했네요. 옛날 검은 분위기도 좋았는데...
제가 주기적으로 어두움과 밝음을 왔다갔다 합니다. ㅎ.ㅎ;
저도 그렇네요.. 포스터는 강렬했는데 말이지요....
이상하게 제대로 본 적이 없네요.. 볼때마다 무슨 일이 그렇게 생기는지....
인연이 없는 영화라 치기에도 그렇고.... 다시 도전해 봐야겠어요..
살짜~기 보고 슬그머~니 도망가려고 했는데....
광대인형의 눈물과 미류님의 애절한 눈빛 공세에 그만....
리플을 달고 갑니당.... T^T
예전엔 못봤는데 장면들이 꽤 맘에 들더군요. 특히 미술관에서 화면들은..ㅋ.ㅋ
므흣이 왜이리 높은구료 ㅋㅎ
19금.
꺄아 궁디 통통해연<-
다른곳에 시선이..ㅋ.ㅋ
영화같은데에 거울이 자주 나오는영화는
대부분 인간심리에 대한 묘사가 맘에들어서 잘보는데..
가끔 엘리베이터..타기가 섬뜩섬뜩 할때가 있습 ㅡㅡ;;..
자꾸 봐도 멋진 장면입니다. 연출력...와방~~ㅋ.ㅋ
흠 저의 성적 판타지에 대한 충족을 많이 해준 영화...
ㅎ.ㅎ
'성'이라는 요소가 굉장히 큰 영화라 더더욱 오래 기억이 남는듯하네요. 저도..-_-;
B급의 명작 중 하나인 '지퍼스 크리퍼스'는 언제 리뷰 해주실 건가요...? 기대하겠습니다!!!
네. 대기목록에 있는데 자꾸 밀리고 있네요. 하긴 해야하는데... -_-;;
제가 요즘 가식과 매너 혼돈크리에 빠졌답니다......ㅠㅜ
조금씩 둥글어지다보면 알아가는것 같아요. ㅎ.ㅎ
저도 저 포스터에 끌려, 봤는데 볼 당시에 너무 어려서였는지... 그닥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다시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오랜만이구요, 그림이 좀 더 다듬어 졌다고 해야 하나요? 암튼 전에는 좀 러프한 느낌이 많았는데 깔끔해졌어요...
이 전 그림도 좋았는데요 ^^
반가워요. 이 영화는 자꾸 볼수록 미장센이나 구도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ㅎ.ㅎ
의류 브랜드 인줄 알았는데 영화였네요...!
제목 자체에 굉장히 많은걸 암시하고 있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