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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본 포스터가 이 영화인지는 정확하진 않습니다.
단지 누군가 지켜보고있고 속옷같은 것을 벗는 포스터였는데 나중에 이 영화의 포스터를 봤을 때 과거 기억이 퍼뜩 떠오르더군요. "어!!! 이거...그때..." ㅎㅎ;
 
근데 포털의 영화정보는 다짜고짜 스포일러 100%네요. 가급적 안보시는게..-_-;;;
물론 모든 내용을 알고 봐도 이 영화는 볼거리가 많은 영화이긴 합니다만...
 
(주) 아래 영화정보를 클릭하면 바로 스포일러입니다. ㅋㅋ;
 
드레스드 투 킬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1980 / 미국)
출연 마이클 케인, 앤지 디킨슨, 낸시 앨런, 윌리엄 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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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덧글은 비밀글을 이용해주세요.)
 
 
 
 -관련무비툰 -
2010/05/01 - [무비툰/크리처] - 아라크네의 비밀 (Arachnophobia, 1990)
2009/12/19 - [무비툰/드라마] - 캐리 (Carrie,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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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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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영화를 보고 느낀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만든 웹툰입니다. 주로 B급공포장르가 많아요~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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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8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망상이 2010/05/18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뭔가 어려운듯한 ㅎㅎ
    또 오래된 영화..;;

  3. 애니오덕 2010/05/18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으면 싫다고 말할수 없는세상
    돈 많은 녀석 비위 맞추며 살아야하는
    세상

  4. leat 2010/05/19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여명의 눈동자'때문에 이야기 되기도 했죠. 여명의 눈동자에서 여옥의 테마 노래가 이 영화의 Theme 노래를 그대로 배껴서...

  5. 가끔식인해요 2010/05/19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여행다녀오니깐 사이트가 하얀 분위기로 변했네요. 옛날 검은 분위기도 좋았는데...

  6. 우르르 (Christine) 2010/05/19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렇네요.. 포스터는 강렬했는데 말이지요....

    이상하게 제대로 본 적이 없네요.. 볼때마다 무슨 일이 그렇게 생기는지....

    인연이 없는 영화라 치기에도 그렇고.... 다시 도전해 봐야겠어요..

    살짜~기 보고 슬그머~니 도망가려고 했는데....

    광대인형의 눈물과 미류님의 애절한 눈빛 공세에 그만....

    리플을 달고 갑니당.... T^T

  7. 아마도 사람인듯 2010/05/1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므흣이 왜이리 높은구료 ㅋㅎ

  8. deo 2010/05/19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 궁디 통통해연<-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ot7658 BlogIcon Sealder 2010/05/20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같은데에 거울이 자주 나오는영화는

    대부분 인간심리에 대한 묘사가 맘에들어서 잘보는데..

    가끔 엘리베이터..타기가 섬뜩섬뜩 할때가 있습 ㅡㅡ;;..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kade1999 BlogIcon 네메시스 2010/05/20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저의 성적 판타지에 대한 충족을 많이 해준 영화...

  11. FutureX 2010/05/20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급의 명작 중 하나인 '지퍼스 크리퍼스'는 언제 리뷰 해주실 건가요...? 기대하겠습니다!!!

  12. 서울n이현 2010/05/21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가식과 매너 혼돈크리에 빠졌답니다......ㅠㅜ

  13. Favicon of http://jjajan.tistory.com BlogIcon 짜잔형 2010/05/27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포스터에 끌려, 봤는데 볼 당시에 너무 어려서였는지... 그닥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다시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오랜만이구요, 그림이 좀 더 다듬어 졌다고 해야 하나요? 암튼 전에는 좀 러프한 느낌이 많았는데 깔끔해졌어요...

    이 전 그림도 좋았는데요 ^^

  14. PYJ 2010/07/11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류 브랜드 인줄 알았는데 영화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