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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10:35

로그 (Rogue, 2007) 무비툰/크리처2010/07/21 10:35







로그
감독 그렉 맥린 (2007 / 미국)
출연 라다 미첼,마이클 바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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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머리속이 복잡해서 콘티가 엉망이네요. ㅎ.ㅎ;;;
나이들수록 생각이 많아져서 밥을 흘린다던데...-_-;;;
영화를 봐도 집중력이 꽤 떨어져서 왠만해선 잘 몰입안되는 요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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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기의 무비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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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영화를 보고 느낀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만든 웹툰입니다. 주로 B급공포장르가 많아요~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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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ellow cat 2010/07/2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예고편을 보니 심히 땡기네요 ㅋㅋ 중간에 다큐멘터리같은 풍경 장면들도 꽤 인상적이네요 멋지고요... 이상한나라의앨리스에 앨리스역 미아 바쉬이코브스카가 이 영화에도 나왔었군요.. 참 풋풋하네요 ㅋㅋ

  2. VooDoo 2010/07/21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저도 수학을 싫어한답니다..--;

  3. 대북핵 2010/07/21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님은 중딩이라 그런지 수학이 재밌.. ㅈㅅㅇ;;

  4. 조커 2010/07/21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영화에서 인간은 자연이란 이름앞에 얼마나 나약한지 알수있죠

  5. 우르르 (Christine) 2010/07/22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이거 이상케 인연이 닿지 않는 영화중에 하나네요....

    친구가 빌려온거 일때문에 못보고.. 아버지 아는분이 보시라고 떠다준거 뭔지 몰라서 원반던지기 하고..

    이래저래 연이 닿지 않아 다운받았더니 하드 날라간 그영화군요.... OTL

    요거하고 메갈로돈인가 하는 상어영화.. 보고파요.... T^T

  6. 가끔식인해요 2010/07/23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골 크리쳐 거대악어 영화들중에선 가장 괜찮게 봤었던 영화였습니다.악어보다는 샘 워싱턴이 나와서 꽤나 충격적이었죠.
    옛날에 '플래시드'랑'엘리게이터' 같은 영화들이 어렸을때 많이 각인되서 악어영화는 앵간하면 다좋아하는 편이죠.악어는 아니어도 이번에 개봉하는 '피라냐'리메이크판이 기대되네요.비슷하게 물에서 괴물 만나는 거라서...
    무비툰 통해서 이영화의 다른 면도 보게되네요. 감사할따름.

  7. dmol 2010/07/26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피라냐 리메이크가 나오나요?

    식인어 피라냐 1을 봤었는데.. 뜬금없는 그 연구실의 괴생물과 영화의 줄거리가 전혀 상관이 없는데다가
    후에 악역으로 나오던 박사와 장관, 해수욕장 사장님도 말짱히 살아서 돌아가던
    뭔가 이해불가의 영화였던 것 같은데.. ㅎㅎ

  8. dmol 2010/07/26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 피라냐2에서 뭔가 나오는 거였나요..
    피라냐 떼를 가두고 있던 양식장... 의 연구소에 있던 괴생물체의 의미를 모르겠네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첫 작품이 피라냐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음

    저도 다시 한 번 봐야겠네요 ㅎㅎㅎ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kade1999 BlogIcon 네메시스 2010/07/26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학이 미치도록 싫어 인문계 갔더니 첫수업이 미분이었다는...
    써그럴...ㅠㅠ

    그나저나 영화는 꽤 즐겁게 본 기억이...부모님과 엘리게이터를 봤을때 생각이 나더군요^^

  10. 2010/07/29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브로마키스 2010/08/03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항상 하로기씨 무비툰을보면 아무리 무서운영화도 왠지 의미가 깊어보이고 보고싶다는 충동을 일으키죠,,,
    그래서 그 영화를 봤으나 역시 무서운건 마찬가지 ㅠㅠ(내공부족이원인)왠지 영화 엘리게이터랑 비슷한느낌이 들어서 볼려고했으나 찾을수가 없었던 ㅠㅠ 영화 rec2 는 보셨나요? 갑자기 달라진 분위기에 말이 많던 영화였는데.. ㅎㅎ

  12. 헬몬트 2010/08/15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는 악어 영화에서 그래도 정말 볼만하옵니다..

    실화라고 엄청난 개뻥을 쳐가며 광고해대곤 악어가 무려 대낮에 아프리카 들판을 달려가는. 악어 다큐멘터리만 조금 보셨을 분들을 허접과 허구로 몰아가는 프라이어발같은 영화를 생각하면 엄청나게 잘 만들었더군요

    허접 CG가 넘쳐나던 수퍼 크록처럼 유전자 조작 괴물악어가 더 낫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프라이어..뭔가 보면서

  13. Favicon of http://topgunhk.tistory.com BlogIcon 나이트세이버 2010/09/06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름 리뷰랍시고 이 영화에 대해 끄적거리긴 했는데 참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해요. 감독의 센스가 돋보인달까요? 다른 악어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가 수십가지 더 있다고 했다니 또 이런 영화가 나올 지 기다려집니다.

    중후반부에 자기들 살겠다고 여러 사람 심장 떨리게 만들던 그 아저씨는 정말이지... (참 처참하게 죽긴 했지만요) 저라도 그런 상황이면 그랬을 것 같아 씁쓸하더군요.

    샘 워딩턴은 선역보다는 악역(이 영화에서 사실 악역은 아니지만), 좀 더 정확히는 껄렁한 역이 잘 맞는 것 같아요. 이 영화 보면서 그 사람의 과거가 궁금하더군요.

    잘 계시죠, 두 분? 올 여름 참 징글맞을 정도로 고분고분히 물러나지를 않네요. 대구는 특히 더했을 듯... 잠깐 짬이 나서 글 남깁니다. (__)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09/08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시네요. 무사(?)하셨군요. ^_^;

      이 영화의 매력이 간결함과 자연의 모습을 잘 담은맛이랄까...개인적 취향에도 맞아떨어져서 좋더군요.

  14. 이규용 2010/09/11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무섭네..머리 (머리 맞나?) 뜯기는거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