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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살아있다
감독 래리 코헨 (1974 / 미국)
출연 존 P. 라이언,샤론 패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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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기의 무비툰

하로기의 무비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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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영화를 보고 느낀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만든 웹툰입니다. 주로 B급공포장르가 많아요~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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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로기덕후 2010/10/08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싸 1등~~
    옛날영화에는 현재있는사회의 이야기와 비슷한것이 상당히 많이있군요 저걸 옛날영화라고 해도 되나?
    끄응..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뭐가있을까요..
    저걸보니 와닿는게 있는데..

  2. 적멸 2010/10/08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이런걸
    '의미 강박증' 이라고 부르고 싶어하지요
    무엇이든 의미가 있고, 현실을 반영한다라는 생각 말이죠

    주유소 습격사건을 보고 '현실의 물질 만능주의와 선입견. 공부가 아닌 예체능 분야에 대한 저평가에 대한 일침'
    이라고 말하는것 같은 멍청한 평가 말이죠

    때론 그냥 영화대로 두거나, 그런 점이 있구나 하는 선에서 그치는게 어떨까 싶네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도대체 어디가 현실의 우리나라랑 맞는다는건지...

    최근들어 갈수록 무조건적으로 '현실의 모습을' '지금의 우리 삶을' 하는 식으로 되는것 같더군요.
    무언가에 쫓기거나, 강박당하시는듯 한데
    햄스터군의 말을 좀 들으실때가 된듯 하네요.

    • Pink Spider 2010/10/08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주인공을 둘러싼 환경이 비단 우리나라의 문제뿐은 아니겠지만, 씁쓸한 현실의 모습 그대로 아니던가요? 그리고 영화나 문학은 현실의 모습을 담아 내게 되어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그리고 관점에 따라서는 우리나라의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도 '의미 강박증' 운운하면서 다른 사람의 시선을 편견으로 치부하는 것이 그닥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네요.

    • 그것은 2010/10/08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 잘사는사람들이 가난한사람들 실태를잘모르듯이~
      주변에 노숙자가많으면 다들 어려워보이듯이 그런거죠
      솔직히 자기나 자기주변에 그런일없이 다 잘살고 그런다면 울나라가 다 잘살아보이듯이 ~
      하지만.. 뉴스나 이런저런것들보면 답나오지않나요
      연예,정치,범죄,환경,경제,저출산시대인거맞고..
      루저발언들도 많이나오고 말이죠..
      대통령이 배추말고 양배추먹으라는것도 다..
      관점 차이죠뭐.
      그들은 뭐그리 비싸다고 헐떡이나 껌값인데 안그래요?
      그깟 배추살돈도없나..
      울나라 다들 잘살잖아 왜그래?
      이런식이랄까요..

    • 그것은 2010/10/08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비를보다보면 참..다른세상이더라구요

      이쁘고 잘생긴사람이 태반인데
      문득 집앞으로나가면 그런사람없더이다.


      그나마 이런쪽에서라도 빛에 가려진
      어두운쪽 실태도 알아야지요..


      드라마를봐도 어디가 현실에 우리나라랑
      맞는다는건지 싶은데도

      막장드라마 라고해도 현실을 반영한 구석도 많듯이요

      밝은것위주로 보는사람도있고
      어두운쪽위주로 보는사람들도 있는거죠

      아니믄 마는거죠
      강박증환자로 모는건 그닥..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10/09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도 앞서 '개인적' 이라고 말씀하셨네요. 타인의 생각을 '증상'으로 바라보는 님의 시각 또한 개인적인것이죠.
      그래서 '그렇다'가 아니라 '그런거 같다' 입니다.

      '최근들어'가 아니라 늘 그래왔었고 또 그렇다고 늘 말했지요. 정도의 차이겠지만...
      님의 시점이라면 무비툰은 거의 전부 '의미강박증 툰'이니깐요.

      님의 단어선택이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그 의미는 이해합니다. 그래서 햄스터 자아도 그렇게 말했잖아요. 남이 말한게 아니라...

      햄스터 스타일로 덧글 안달려고 노력했습니다. -_-

      그런데 '현실의 모습을', '지금의 우리 삶을' 등등
      이런게 그렇게 마음에 안드시나요?

    • 적멸 2010/10/10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위에 립흘단 분들은
      이 툰에서 하로기님이 말하고자 했던게 무엇이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군요. 도대체 툰은 보고서 립흘을 단건가요?

      햄스터군이 대신 말하고 있듯이, 이 영화를 보고 현대 우리사의 육아공포와 저출산을 반영한다고 하는 것이고,
      전 이 영화에서 어떻게 그런걸 끄집어내서 우리 사회와 견주고 있는거냐 라고 묻는겁니다.

      도대체 다른 분들 립흘 단것은 무엇을 보고 말하고 있는것인지 모르겠네요.
      pink 님은 이야기의 범주와 상관없는 거시적 범위로 넘어가버렸고, 그것은님은 전혀 다른 사회 문제를 말하고 있군요.

      제가 단지 '현실의 모습' '지금 우리 삶' 이라고 해서 이 툰이 현대 우리 사회 전반을 말했다 라고 하는게 아닌데요. 일단 툰을 보고, 내용을 이해라도 하고 답을 하면 좀 좋겠네요.


      하로기님의 해석 성향은 '피해 의식'과 '사회 비판'을 항상 동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알흠답고 정다우며, 평등한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세상이 아닌만큼 저도 상당한 피해의식과 사회비판적 자세를 갖고 살고는 있지만, 어느 정도 선을 긋고, 자신이 하는 비판에 철학적 기준을 세우지 않는다면 허무주의와 염세주의로 빠져버리기 쉽상이라 염려되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물론 보기엔 상당히 거슬리셨겠지만 -_-;;;;


      아무튼 요새 갈수록 많은 압박이나 문제들이 발생하시는건지 상당히 예민해져서 필요 이상의 비판의 칼날을 세우는게 보여져서 얘기해보았습니다.

      누구나 피해의식은 있을터이고, 그에 따라 비관적으로 생각하는것도 쉽게 있는 일이긴합니다. 저도 그러하니까요.
      그러나 그것이 특정 일이나 사건에 한하고, 정도에 따른 반응이여야지, 무조건적인 작용이어서는 극단의 허무주의가 될 뿐입니다.

      뭐, 무조건적으로 밝고 긍정적으로 살 필요도 없지만
      물이 반이나 남은 컵을 보고도, 반밖에 안남았다라고 말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 Favicon of http://harogi.net BlogIcon 하로기신부 2010/10/11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빠는 무비툰들을 보면
      그당시에 그렸던
      상황이나, 기분이 생각난다고합니다.


      님이 말씀하신

      "육아공포와 저출산을 반영한다는것이고
      어떻게 그런걸 끄집어내서 우리사회와 견주고있느냐"

      이부분에 대해서만 잠깐이야기할께요.


      힘차고 밝게 살아가려고 하는우리가
      지금까지 왜 저희가 결혼도 못하고
      이렇게 질질끌고있을까요.
      저 또한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 쉬지도않고
      일하면서
      제가 많이모았던돈 다 어디로갔을까요
      허무주의는 제가 벌써 예전부터 겪어온거였는데 ㅋㅋ;

      여하튼 .. 흠..


      결혼 한다고해도 해결되는것도아니고,
      되려 엄청난 문제점과 고민들이 생기지요


      오빠는 자기 입장이나 자기가 처한상황이나
      이래저래 어려운사항이나 사적인이야기는
      자랑도아니고 밝혀도좋을거없다고

      정말더힘든사람이 보면 약올리는거라고
      가슴에 그냥 담아두라고 하거든요


      하지만 마음이 그렇지않아 내블로그분위기도
      조금의 영향이 가기도 한다만,
      그리고 오빠도 힘낸다고는하지만
      무비툰이나 그림들이 우울할때도많지요

      그런건 그냥 우울증 치료법이니~


      무비툰은 http://movietoon.net/notice/4
      여기서 보시면알겠지만

      무비툰은 그냥 오빠개인의 감정과
      지금느끼고잇는것들을 반영하는 경우가많지요
      결국은 , 영화전문리뷰가 아니라는거지요


      그리고 요즘들어 툰이 어두운 이유도
      저희 사정이 둘다 안좋아졌습니다

      ^^ 그럴려니 해주세요
      저와 오빠는 원래가 좀 허무주의 염세주의적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오빠툰을보며 엄청많이 공감하고 끌려했었죠.

      아마도 ..그닥좋은 형편의 가정으로 태어나지않았기에
      왜 우린 배고파야하지?..
      이런식으로, 다른시선으로 많이 생각하고 그래서
      그런가봅니다

      여전히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사고나 나쁜짓하나안하고
      잘 살고있으니 걱정안하셔도됩니다

      이런건
      그냥 취미생활인거예요 스트레스 해소 ^^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10/11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적멸님이 말한 의도를 이해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햄스터가 종종 말하듯이 제 스스로도 그런걸 느끼니깐요. 예민해있던것도 맞고 그럴때 마다 영화를 볼 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그럴수있습니다. 또 그렇게 말했구요.

      누군가 그 어떤 시각을 가졌든지간에 의견을 말할수있습니다. 그것이 부정적이든...비판적이든...염세적이든..
      혹은 긍정적이든...

      그리고 '영화'라는 매체는 '감상'과 '생각'이 자신과
      다르다는 점을 말할수도있습니다. 수많은 사이트에 평점이나 평들을 봐도 그렇지요.

      그런데말이죠.
      우리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지요.
      님이 제가 '염려되어서' 그렇게 말했다는게 오히려 더
      거슬리네요.
      정말 염려스러웠으면 그렇게 표현했을까요?

      상대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면 적어도 기분나쁘게는 만들지 않는게 좋지 않나요?
      스스로 말씀했듯이 '거슬릴걸' 알고 글을 쓰신거니깐요.

      님의 정한 선과 제가 정한 선이 다를뿐입니다.
      님이 정한 선에서 볼땐 제가 더 그렇게 보일수도 있는겁니다.

      다시 첨으로 와서 햄스터군이 그렇게 말했듯이 스스로 오버하는 생각이 아닐까 라고 '느낀'겁니다.
      개인적인 '감상'과 '느낌'에 무엇을 더 바라는거죠?
      비평을 업으로 하고있는 글도 아닌데 굳이 님 말대로
      '거슬리는' 글까지 쓰면서말입니다.

      상대가 염려스러워서 하는 말의 방식이 적멸님 스타일이리면 받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1+1=2 같은 명백한 사실을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이런저런 말로 둘러쌓여져있지만 상대의 생각에 스스로 기분나빠져서 그 감정을 전달할려는것으로 밖에 안보여요.

      님의 하신 말을 그대로 인용하면요.
      '일단 툰을 보고, 내용을 이해라도 하고 답을 하면 좀 좋겠네요'

      님 또한 왜 이렇게 예민해져서 필요 이상의 반응을
      보이시는겁니까?

    • 적멸님은왜 2010/10/11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둘이 살아가면서
      밝아질수있게 직접적인 영향이나
      도움주는것도아니면서
      왜 어둡지말라고 잔소릴까.

    • 적멸 2010/10/11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끽해야 전혀 의미없는 투정이나 부리는 '적멸님은 왜'같은 분이 계신다는건 좀 한심스럽고(누군가 비판을 시작했다고, 같이 비판하고 푸념하면 밝아질 수 있게 도와주는거라 생각하는 걸까요) 뭐 그런 분들이야 상관없지만

      아무튼 하로기님 개인 블로그에와서 불쾌하게 한점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신부님을 보니 제가 쓸데없는 기우를 한것도 같군요.
      하로기님이 물으신대로 필요이상의 반응을 보인것 같기도 하구요.

      제가 쓸데없이 이렇게 떠든 이유는
      예전의 툰들을 보면 확실히 '영화의 소개' 혹은 '즐기거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안내' 내지는 '다른 영화들과의 연계성' 과 같은
      그 주제나 초점이 확실히 '영화' 지체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영화는 핑계이고, 사실은 이걸 빌미로 다른 비판을 꺼내는게 목적이 된게 보여지더군요.

      개인적으로 하로기님 툰의 장점이자 매력은 흔히 비주류라고 말하는 분야에 대한 애정과 관심. 그리고 그것을 대중적으로 소화시키며 익살스럽게 또는 풍자적으로 안내하는 것이라고 여겨왔기 때문입니다.
      또 그것이 처음 하로기님이 이런 툰을 시작한 계기로 알고 있었구요.

      그런데 지금은 다른 문제들에 휘말려서 본연의 정체성이 흔들리며 점차 안좋은(?) 방향으로 쓸려가는것 같아서 그랬습니다.
      검은 잉크가 한방울씩 떨어지더니 어느새 온 천을 검게 물들여가자, 결국엔 그냥 검은천으로 남기로 해버리고는 그나마 남은 흰 부분마저 검게 물들이는 모습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쓸데없이 말을 시작해서 괜히 기분만 상하게 한 꼴이군요. 이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괜한 염려가 오히려 화를 일으킨 꼴이 되어버렸군요.

    • 적멸님은왜 2010/10/1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제적인 도움"을 말한건데 어떻게 그런식으로 생각할수가있지? 그럼 이만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10/12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덧글엔 마지막으로 글남기지요.

      님 스스로 말씀했듯이 제 툰에 대한 생각도 적멸님 본인이 정한 기준이잖아요. 님 스스로 느껴왔던 제 툰에 대한 생각이 자신의 기준에 벗어난다고 해서 대뜸 도발적인 단어들로 개인블로그에 와서 그렇게 말한다면 어느 누가 기분좋게 받아들일까요?
      님이 말씀하신데로 긍정적인 단어로 말해도 충분히 알아들을 수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그 '염려'가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되는겁니다.

      애초에 무비툰은 거창한 기획이나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한것도 아니고 일기처럼 시작하다가 이렇게 흘러흘러온것입니다. 앞으로도 그럴꺼고 지금보다 더 오버해서 영화를 볼수도 있고 또는 좀 더 밝아져서 평화롭게 볼수도있을겁니다.

      영화를 또 다른 비판의 도구로 사용하건, 한풀이의 도구로 사용하던, 혹은 염잘질의 도구로 사용하건 제 마음인것이죠.

      그것이 기분이 상한다면 여기 오지 않으시면 됩니다.
      그럼 서로 기분 상할일은 없잖아요.

    • 헬몬트 2010/10/15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되려 적멸님이야말로 "의견 강박증"으로 보이는군요

  3. VooDoo 2010/10/09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2세들도 저렇게 귀여우면서도 끔찍한 반항을 불러들이키는건 아닐지..

  4. 가끔식인해요 2010/10/09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포스터보고 로만폴란스키 감독의 '악마의씨'가 생각나네요. 유모차라서 그런가......
    저는 영화의 오락성을 중요시 보긴하지만 기왕이면 메세지있는 영화들이 좋더라구요.
    영화에서 의미를 찾든, 의미가 애초 있었든 없었든, 의미를 만들어내든간에 영화를보고 개인이 무언가를 느끼고 사색해보기도하고 감정의 변화가 일었다면 그영화는 어느정도 성공했다고 보거든요.
    작품의 판단은 순전히 개인의 몫이고 그건 자유로운 의견이라 생각하거든요....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10/09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악마의 씨가 많이 생각나더군요.

      그 부분은 저도 공감합니다. 어디에 의미를 두던 개인적인 느낌이고 생각인데 말이죠.

  5. javaxer 2010/10/12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Alive 라고 해서 순간 카펜터 감독님의 '화성인 침공'을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별개의 영화였군요.

    의외로 B급이라고 무시하는 영화가 오히려 우리의 현실을 더 잘 반영한다는게 참 크나큰 아이러니죠.

  6. Theo 2010/10/12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군요. 아마 3편까지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2편까지는 프랭크 데이비스가 그대로 나오죠(배우도 같은 분).

  7. Ky-Sun 2010/10/13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리메이크작도 있지 않던가요?

  8. 소금물 2010/10/14 0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과 관계 없는 말이지만 니힐리즘과 아나키즘도 철학적 지표가 될 수 있는데..음.. -.-;

    '변함없는 불합리'는 어느 시대에나 비슷하게 존재하나봅니다.
    옛날 영화에서도 우리 시대의 불합리를 찾아볼 수 있는걸 보면...

  9. 헬몬트 2010/10/15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년 리메이크작은 뭔가 심심하더군요..

    저는 2편인 악마의 자식들(1978)이나 3편은 금단의 섬(1987)만 비디오로 가지고 봤습니다..아니 같은 출시사(SKC)에서 제목들이 따로국밥이니 뭔^ ^

  10. Favicon of http://topgunhk.tistory.com BlogIcon 나이트세이버 2010/10/15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렀더니 모처럼 치열한 설전, 아니 자판전이 벌어졌었군요. 개인 생각을 자기 기준에 맞춰 증상인 양 일반화 하려는 건 저도 보기 그렇네요. 적멸님이 악의를 갖고 남긴 댓글 같진 않지만.

    남들은 이제 춥기까지 하다고 하는데 열이 많은 저는 1년 내내 딱 이 정도였으면 좋겠네요. 지금도 반팔을 입는지라. 대구는 어떤가요?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10/16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객이 조금 많아지면서 겪는일이긴 하지만 때론 이런일들이 뜬금이 느껴지기도 하죠.

      저도 가을날씨를 좋아하는데...저한텐 약간 춥군요. ㄷㄷㄷ

  11. Favicon of http://theisle.egloos.com BlogIcon 천용희 2010/10/19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레리 코헨만큼 '미친' 감독도 없다고 봅니다.

    본인은 메이져영화를 찍고 싶어하지만, 중요한 건 이 양반은 예산에 쪼들리고 막나갈때에야 말로 진정한 실력을 보여준다고 보거든요.

    물론 메이져 영화사가 그를 안 끌어당기려고도 하지만...(아이 더 쥬리 찍을때 1주일만에 10만달러 탕진하고도 촬영분량이 1분도 안 된다는 이유로 퇴출당하셨습니다...)

  12. a형날파리 2010/10/24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난히 댓글이 많아 보인다 싶었더니 하로기님이 유명세를 겪으셨군요. ^^

    하로기님의 글들을 보면 같은 영화를 보면서도 제가 미처 생각지 못한 또는 그냥 지나친 부분들을

    집어주셔서 영화를 보는 폭을 넓혀 주시더군요.

    도움은 안되지만 감사히 보고 있으니, 주위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앞으로도 소신껏(?) 작품 리뷰 부탁합니다.


    ※ 덧글은 안 달아도 마음으로 응원하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13. 하로기덕후 2010/10/24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24일인데.. 2주지났네요.... 잉여툰도 안올라오고 약국툰도 안올라오고.. 사람기달리는데.. 어디 아프신가요??
    무비툰이나 꺄르르나 잉여툰 올라가는게 보고싶은데.. 왜 안올리시는건가요.. 보고싶어요....

  14. Pierrot 2010/10/2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아기가 살인을 한다니.. 좀비물에서만 보던 먀핫..ㅎ

  15. 하로기덕후 2010/11/01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 1일입니다.
    잉여툰이 100화까지만 한다지만 더 연재하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않습니다
    무비툰을 계속그리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않슴니다
    어느순간 하로기씨 광팬됬잖아요!!
    매일매일 들어갈꺼임 무비툰 업데이트 될때까지 계속 들어갈꺼임
    약국툰이 업데이트되어도 꼭 챙겨보고
    잉여툰도 업데이트는 안되겠지만..
    무비툰 업데이트 될떄까지 기달릴꺼임
    그런데 찰리채플린?이 만든 모던타임즈나 황금광시대를 무비툰으로 만드시는게 어떻슴미?
    오늘 모던타임즈를 봐밨는데 현실과 좀 비슷비슷 한거같지않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11/01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잉여툰은 전적으로 미류가 여유가 되어야 진행될테니 아직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군요. 아마 아주~ 가끔 업뎃이 될듯하고...
      무비툰은 한때 몇달을 안그리던 때도 있었어요.
      그때 그때의 사정에 따라 달라지고....
      조만간 올라올겁니다. 약국툰 작업후에...

      그래도 늘 그래왔듯이 언젠가 업뎃은 됩니다. ㅎ.ㅎ;;


      원래 명작들은 시대를 앞장서지요. ^_^

  16. 하얀 원혼 2012/04/28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몇년전에 동명으로 리메이크 하지 않았던가요? 그랬던것 같은데....
    그리고 그레이스란 영화도 이거랑 비슷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