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1 19:06
[무비툰] 인페르노 (Inferno, 1980) 무비툰/슬래셔2011/07/0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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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다소 잔인한고 혐오스러운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07/06/23 - [무비툰/오컬트] - 서스페리아 (Suspiria / 1977)
2011/07/10 - [무비툰/오컬트] - 서드 마더 (Mother of Tears: The Third Mothe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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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르노면 제가 호러영화에 입문한지 얼마 안됐을때 봤던 영화네요, 그때 영화에 기기묘묘함에 정신을 놓아버렸었죠
입문을 아르젠토 영화로~~~ 오홍~
결말부분에 범인이 밝혀지는 부분은 너무 황당해서 막 웃었어요. 그냥 마녀로 밀고나가면 됐을텐데 갑자기...(이하 스포일러라 생략)
스토리는 이미 아르젠토 영화에서는 기대를 안하는 편이라...ㅎㅎ
오호..! 기억나네요.
당시만 해도 공포영화는 보지 못했는데도 줄창 보러 다녔었지요.. T^T
여담이지만.. 오늘 그린렌턴을 보고 왔습니다.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영 비몽사몽이었는데 그 와중에서도 여주인공이 기억에 남더군요.
찾아보니 Blake Lively 라는데 아시아양을 닮은 듯도 싶고 Jodelle Ferland 를 닮은 듯도 싶은 묘한 인상이더군요..
그 사일런트힐에 나오는 꼬마 말이지요.. 이클립스에서는 암담했는데.. T-T
묘한 언니였습니다.. 아우~ ♡
제가 요즘 외로운가 봅니다.. *-_-*
외로우신가봐요. ㅋ.ㅋ
사힐의 꼬마가 연기파배우로 거듭나길 희망합니다. ~_~
어? 이거 예전에 올리신 무비툰 아닌가요?
뭐니뭐니해도 서스페리아~
서스폐리아랑 비슷한 컨셉이죠ㅎㅎ
실제로 이 영화의 촬영색체가 전부 바바 옹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었지요.
1963년에 연출한 '블랙 사바스'는 이태리 최초의 컬러영화이자, 바바 옹의 대표작입니다.
기왕이면 한번 리뷰해보심이..
워낙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