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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눈
감독 조르주 프랑주 (1960 / 이탈리아,프랑스)
출연 피에르 브라소어,아리다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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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 [무비툰/슬래셔] - 닥터 기글 (Dr. Giggles,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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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기의 무비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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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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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영화를 보고 느낀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만든 웹툰입니다. 주로 B급공포장르가 많아요~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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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르르 (Christine) 2012/04/18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 것도 같고 안 본것도 같고....

    애매하군요....

    이누무 정신머리.... orz

  2. 2012/04/18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도 이와 비슷한 것이 있었는데 소개해주신 영화에서 차용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2/04/18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가요? 그러고보면 워낙 범죄수사물이 많다 보니 드라마끼리도 비슷한 케이스가 많더군요.

  3. 2012/04/20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123123 2012/04/20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으로 진행되는 영화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데...

    대체로 프랑스 영화들이 그런 성향이 많더라구요

  5. VooDoo 2012/04/2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비슷한 성향의 작품으론 오우삼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 '페이스오프'가 있지요.
    (그것도 나름 재밌습니다.)
    2.크리스티나(의사의 딸)역의 에디스 스콥의 신들린 연기력이 볼만하지요.
    3.이 영화가 원작소설을 각색했다고 들었는데 당시 '안면이식 수술'이라는 소재 자체가 매우 충격적이었지요.
    막상 개봉을 했어도 결과는 처참했고,1986년이 되서야 제데로 인정받게 됩니다.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2/04/21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페이스오프는 워낙 두사람이 달라서 와닿지가 않았어요. -_-;

      목적 자체는 달라도 호히려 전 양들의 침묵에서 버팔로 빌이 생각나더군요.

  6. 코리 2012/04/27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년 전에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울려퍼지던 음악은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지요. 이 영화 음악을 담당한 분께서 '편집광'의 음악도 담당하셨습니다.(덕분에 음악에 대해 찾다가 좋은 영화를 건졌죠)

    가면으로 얼굴을 감춘 그녀. 앞으로는 홀로 살아가야 하는 그녀의 처지가 참, 마음이 아픈 영화입니다.






  7. SNSDFAN 2012/04/28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 비슷한 영화를 꼽자면 빼놓을수 없는 영화가 바로 '페이스레스'입니다. 여기선 의사 오빠가 동생을 위한 얼굴을 찾아헤매는데 엄청 적나라 합니다. 한번 찾아보시면서 비교해보는 것도 괜찮을듯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