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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툰] 얼굴 없는 눈 Eyes Without a Face, 1960 무비툰/스릴러2012/04/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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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 [무비툰/슬래셔] - 닥터 기글 (Dr. Giggles,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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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것도 같고 안 본것도 같고....
애매하군요....
이누무 정신머리.... orz
장면이 꽤 강렬한데 기억이 안날리가...ㅎ.ㅎ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도 이와 비슷한 것이 있었는데 소개해주신 영화에서 차용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아. 그런가요? 그러고보면 워낙 범죄수사물이 많다 보니 드라마끼리도 비슷한 케이스가 많더군요.
비밀댓글입니다
아마 내가 사는 피부 랑 느낌이 더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그 영화는 못봤지만...
이런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으로 진행되는 영화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데...
대체로 프랑스 영화들이 그런 성향이 많더라구요
그 쪽 영화 스타일 자체가 호러하고 맞지 않은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어울리더군요. ㅋ
1.비슷한 성향의 작품으론 오우삼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 '페이스오프'가 있지요.
(그것도 나름 재밌습니다.)
2.크리스티나(의사의 딸)역의 에디스 스콥의 신들린 연기력이 볼만하지요.
3.이 영화가 원작소설을 각색했다고 들었는데 당시 '안면이식 수술'이라는 소재 자체가 매우 충격적이었지요.
막상 개봉을 했어도 결과는 처참했고,1986년이 되서야 제데로 인정받게 됩니다.
페이스오프는 워낙 두사람이 달라서 와닿지가 않았어요. -_-;
목적 자체는 달라도 호히려 전 양들의 침묵에서 버팔로 빌이 생각나더군요.
몇 년 전에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울려퍼지던 음악은 아직도 뇌리에 남아있지요. 이 영화 음악을 담당한 분께서 '편집광'의 음악도 담당하셨습니다.(덕분에 음악에 대해 찾다가 좋은 영화를 건졌죠)
가면으로 얼굴을 감춘 그녀. 앞으로는 홀로 살아가야 하는 그녀의 처지가 참, 마음이 아픈 영화입니다.
말씀하셨듯이 마지막 장면이 굉장히 여운이 남는거 같아요. 그 뒷모습...
이와 비슷한 영화를 꼽자면 빼놓을수 없는 영화가 바로 '페이스레스'입니다. 여기선 의사 오빠가 동생을 위한 얼굴을 찾아헤매는데 엄청 적나라 합니다. 한번 찾아보시면서 비교해보는 것도 괜찮을듯 . . .
영화 정보 찾다가 스쳐본 제목이네요. 80년대 영화라 더 궁금한데... 찾는게 문제겠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