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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툰] 호스텔 Hostel, 2005 무비툰/스플래터2012/05/1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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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 08월 24일생
출신지 : 일본 - 98년 타임지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미래의 영화감독 10명’에 선정된 바 있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매니아들을 거느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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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와 세르비안 필름을 보고......
동유럽에 대한 꿈을 접었지요.
세르비안 필름은 워낙 극악한 영화라..ㅋ
ㅎㅎㅎㅎ 실제로 이 영화 때문에 해당 지역의 관광객들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안 그래도 관광객들로 먹고 사는 데인데 줄어드는 바람에 항의를 했다고 하지요. 실제로 영화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데..
항의할만도 하네요. 항의정도가 아니라 고소해도 될많안데...-_-;
아하.. 이영화....
아무 정보가 없는 상태로 부모님까지 모시고 갔던 영화더랬지요..
욕 먹었더래요.. OTL
더구나....
집사람까지 구박을.... -_-^
저런...ㅡ,ㅡ;;;;
평생 낙인 찍히겠네요. ㅋ
하로기님의 무비툰 잘 보고있습니다.
저는 중3때부터 영화에 푹 빠진 고1 학생이랍니다. (남)
호스텔같은 경우. 제가 철없을 중1~2때 좋아하면서 봤던 영화인데요...
시간이 꽤 지나고... 다시 보니... 그 때의 제가 이해가 안되더군요.. 어찌 이것을 깔깔대며 봤는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 무비툰 보면 넘사스러운게 한둘이 아니에요.
어릴적 일기를 읽는 기분이랄까..ㅋ
이 영화보고 머스터드에 한동안 손을 안댔다는...
2편은 좀 더 적나라한데...ㅋ
(참고로 호주입니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처음 보았었는데 감정이입이 너무 심하게 들더군요. 마치 내가 그 장소에 있는 거마냥. 그래서 더 기분이 우울하구 게다가 시간을 잘못 맞춰서 앞부분을 놓쳤거든요 웃기는건 그 뒤로 한번 더 보구 괜찮아 지더라구요 2편은 별로였어요 1편보다는 . . .
우리도 좀더 다양한 영화들이 개봉했으면 좋겠네요.
위의 댓글을 쓸 당시는 철이 들었을 땝니다.
근데 지금 다시 철들을 잃어버렸어요.
호스텔 영화 자체를 칭찬할 순 없지만 기획 자체는 매우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는 고어 영화를 꺼려했기때문에 이런 생각 자체를 하지도 않았죠.
기니어피그 시리즈를 기점으로 제 철들이 다시 잃어져가고 있어요.
철의 기준은 자신이 정하는거랍니다. ㅋ
좋은 말씀... 크.. 감사합니다..
기운이 나네요! 읏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