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상단이동
처음화면
모아보기
무비툰
일기
요리
그림
사진
잡생각
방명록
미류
관리자
글쓰기

달력

06

« 2013/06 »

  •  
  •  
  •  
  •  
  •  
  •  
  • 1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  
2007/04/25 22:50

시계태엽 오렌지 (1971) 무비툰/드라마2007/04/25 22: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계태엽 오렌지
감독 스탠리 큐브릭 (1971 / 영국)
출연 말콤 맥도웰, 패트릭 매기, 마이클 베이츠, 워렌 클라크
상세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하로기의 무비툰

하로기의 무비툰

글/그림
하로기
형식/장르
공포
작품소개
영화를 보고 느낀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만든 웹툰입니다. 주로 B급공포장르가 많아요~


TAG ,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19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ookie 2009/11/18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내가 얼마나 이영화를 좋아하는데 댓글이 한개도 안달리다니....

  2. 소년에게 2009/11/26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원작 소설도 봤습니다. 영화와 소설의 공통점...! 보는 시각마다 약간의 해석 차이가 있더군요 ㅇ_ㅇ

    주제라든가, 생각할 수 있는 방향을 작가나 감독이나 좀 여러 방향으로 뻗을 수 있도록 만든 것 같더군요. (특히 그 부분에선 소설이 더 심한 편입니다)

    뭐, 소설이나 영화나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워낙 명작이니까요.

    그나저나 소설에서 충격적이었던 건, 알렉스가 맘껏 사고치고 다니던 시절 나이가 "15세"더군요...;

  3. 위선자 2009/11/27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노무시키들 다죽여버려야되

  4. 젬마 2010/09/03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랑하는 영화입니다.(+말콤 맥도웰의 꽃미모)

  5. 이규용 2010/09/09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회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왠지 꼽등...<-헤드샷-아 뭐 사회가 그렇죠..

  6. Shortsnake 2011/01/11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책만 읽어보았는데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자하니 영화랑 해석의 차이가 조금 있다더군요. 한번 봐야겠다능~

  7. 곰팡이 2011/11/0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좋아해요 말콤 맥도웰 굉장히 예쁘게 나오면서
    영화 자체에 뭔가 기괴하고 컬트적임이 마구 묻어나서 지금 봐도 굉장히 세련된 느낌이랄까..
    영국 영화는 이렇게 거칠고 자유분방한 패셔너블(?)한 느낌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이것이 영국이다라든가 베벳 골드마인이라든가 트레인 스포팅이라든가..
    리뷰들 잘 봤어요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yujs1205 BlogIcon SQUARE IDIOT 2012/08/14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큐브릭 영화 2위라죠. (1위는 샤이닝 3위는 닥터스트레인지러브)
    과연 억지로 교화된 악은 선이 될수 있을까.. 라는 깊은 생각을 하게 했던 좋은 영화입니다.
    (우유에서 뿜었습니다.. 아.. 코로바 밀크바.. 아마 마약성분이었다죠)
    중간에 Singin' In The Rain을 부르며 집주인을 발로 차며 그가 보는 앞에서 아내를....... 약간 충격적이었죠..
    남성의 성기모양 조각상으로 캣 우먼을 죽이는 장면 하며... 끄응..
    그런데 이거 아시나요.
    말콤 맥도웰이 Singin' In The Rain을 부른 이유가 그가 끝까지 외울 수 있던 유일한 노래가 그 노래였다고 하더라고요.
    꽤 어울리는 음악이었는데 동기를 듣고.. 뭔가. 허무..
    (제목의 오렌지는 오랑우탄과 비슷한 어감이어서 붙였답니다 언어유희를 좋아하는 큐브릭.)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2/08/14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미는 항상 의도하지 않는데서 만들어지는 경우도 많잖아요. 결과적으로 그 음악이 굉장한 충격을 줬으니깐요. ㅋ

    • Favicon of http://blog.naver.com/yujs1205 BlogIcon SQUARE IDIOT 2012/08/16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우습게도 '사랑은 비를 타고'인 아름다운 영화를 봐도.. 자꾸 말콤 맥도웰이 생각나는..... 크..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yujs1205 BlogIcon SQUARE IDIOT 2012/08/16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대부분의 무비툰에서 하로기님은 현 한국 정부에 대해 굉장한 반감을 갖고 계시네요.
    크흠.. 우습지만 항상 저도 그 의견에 동의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