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4 21:51
박쥐성의 무도회 (드라큐라 무도회 The Fearless Vampire Killers or Pardon Me But Your Teeth in My Neck / Dance of the Vampires / 1967 ) 무비툰/흡혈귀2007/05/1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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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 Marie Tate
출생일 : 1943년 1월 24일
사망일 : 1969년 8월 9일
첫 아이 출산을 기다리던 1969년 8월 9일, 당시 임신 중이었던 그녀와 4명이 찰스 맨슨이라는 인물이 이끄는 광신적인 집단에 의해서 잔인하게 살해되었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든 이 사건으로 인해 그녀는 헐리우드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여배우로 기록된다
-- 엠파스 영화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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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수 있어요... ㅎㅎㅎ
하우스 오브 데드2 도 끝까지 봤는걸요 뭘... ㅋㅋㅋ
무슨 깡으로 만들었나 모를 정도의 영화 더군요...
좀비피를 온 몸에 발라서 동료로 인식하게 하는 장면이 압권... 켁~!
그놈의 감독은 좋은 소재 망쳐놓기로 유명한 감독이죠.
개인적으로 만나면 멱살을 잡고 흔들고 싶지만...
한때는 `사일런트 힐` 만은 이 감독이 손대지 말기를 빌기까지 했답니다. ㅎ.ㅎ
사일런트 힐은 그래도 잘 만들었잖아요?
분위기도 맘에들고,,, 꼬마 여자애 연기도 잘하고...
삼각뿔 괴물(?)의 등장이 별로 없어서 서운하기도 하지만...
레지던트 이블하고 사일런트 힐은 제가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랍니다.
레지던트 이블하니깐... 음악을 마를린 멘슨이 했군요...ㅋㅋㅋ
2는 맘에 안들고... 3는 조만간 나올것 같은데...
이것도 별볼일 없을것 같아요...
사일런트 힐은 극장에서만 2번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DVD도 사고 집에서도 몇번씩 보고...
가끔 이런 영화들이 등장하면 기쁘기 그지 없어요. ^_^
레지던트 이블은 워낙 게임 1편을 감명깊게 플레이를 해서 그런지 영화가 나왔을 때는 굉장히 싫었습니다.
뭐랄까 좀비의 미학을 밀라 요보비치의 날라차기 한방에 다 날아가 버렸다고나 할까요...
물론 영화란건 전부 개인취향이긴 하지만요. ^_^
레지던트 이블은 좀비신은 별로죠... ^^
영화만 보면 별로인데 멘슨의 음악이 깔리면서 저한테는
맘에 확 와닿는 영화로 변했다고나 할까요? 배경음악이 좋아요
메인 컴퓨터 꼬마 목소리도 너무 맘에들고요... ㅎㅎㅎ
좀비보다 컴퓨터가 더 맘에들어요... 캬캬캬 혹시 로리인가? ㅋㅋㅋ
그래도 어찌되었건 또 다음편이 나오면 영화관으로 달려갈겁니다. ㅎ.ㅎ
어마어마한 암울한 결말을 포함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이 영화를 무지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영화 포스터는 정말 너무 좋아요. 일본판 포스터는 처음 보네요. 이것도 맘에 듭니다. ^^
영화보면서 샤론 테이트 때문에 내내 두근두근 했어요.
결말을 생각하면 의외로 심각할 수 있지만 영화의 분위기상...ㅋ.ㅋ
포스터에서도 이 영화의 장난끼가 살포시 들어나서 좋은것 같아요.
이제까지의 하로기님 그림이랑 색감차이가 나는거 같은데 나만 그런가요? 이번회는 공을 들여 그리신듯..ㅎㅎ 이영화 받아놓고 아직 못봤는데, 주말에 봐야 겠네요. 항상 기다려지는 하로기님의 무비툰.....^^
ㅎ.ㅎ 예리하십니다.
색감은 비슷하지만 전체적인 구조가 약간 다르구요.
명암도 약간(아주약간) 신경써서 색칠하긴 했어요. ㅋ.ㅋ
요거 정말 독설(?)로 가득한 작품이죠.
샤론테이트를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지만. ㅠㅠ
전 그런 그림 같은 영화들이 좋아요. 특히 고전적인 분위기 말이죠. ^_^
폴란스키에게 고딕 호러 소설을 원작으로 공포영화를 맏긴다면 딱일텐데요.
문제는 그의 취향이 발동해야 할텐데 말이죠. ^_^
거울로 자신을 볼수 없는 뱀파이어의 비극을 가장 잘 조명한 작품으로 제가 기억하는건 이탈리아 호러 만화 환상탐정 딜란독의 스타 파우더 정도였던거 같더군요. 욕망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야하는 배우들의 고통과 이 소재를 결부시킨 명작이니 하로기님도 이미 구해 보셨으리라 짐작합니다만;
아니요. 못봤어요. ^_^;
생각보다 편식이 심해요. 저...ㅎ.ㅎ;
언제 한번 구해 봐야겠네요. 소재도 흥미롭고.
환상탐정 딜란독은 엠파스에서 웹툰으로 연재하고 있는데요...
조금 보다 말았는데... 큰맘 먹고 함 봐야겠군요... 에피소드가 여러개 있던데...
오..꽤나 분위기 좋은 카툰이네요.
저도 시간날때 봐야겠어요.
마지막 컷이 인상깊네요.. 잘 봤습니다 ^^
지슬라브 백신스키 옹의 작품을 오마쥬했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