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17:44
레지던트 이블 (2002, Resident Evil) 무비툰/SF/환타지2007/04/25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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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자체는 잘봤는데..
솔직히 원작느낌은 못살린거 같아요;
설정만 따온 다른 영화같은 느낌...
섹시한 밀라 요보비치...하악하악
개인적으로 원작이 있는 영화라도 영화 자체가 매력적이면 원작이랑 좀 달라도 괜찮아... 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이 영화도 마이 조와했는데...근데..
왜 후속작 갈수록 안드로...ㅠㅠㅠㅠ 앨리스 누님때문에 꼬박꼬박 챙겨보긴하는데 엉헝헝헝허엏ㅎ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임팬이라면 대부분 좋아하지 않았던 영화입니다. 특히 전...1편의 그 B급스러운 느낌이 사라져서 무척 실망했던 작품이지요. ㅡ,ㅜ
밀라 요보비치가...우크라이나 사람이엇군요...
우크라이나 라면...
격투기 역사상 가장 위험한 핵폭탄인..
"북쪽의 최종병기" 라고 불리웠던 이고르보브찬친 선수의 조국인데...
멋지네요....
영화에서 이고르보브찬친 처럼 멋잇게 상대를 파괴시키는건아니지만..
일단 "같은 우크라이나" 사람이라서 그런지...
흥분됩니다...
저런영화에 "스트리트파이터" 같은 스타일의 캐릭터가 나와서
상대방을 무차별로 치고짜르고 찢고 부수는 캐릭터가 잇다면 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격투맨 바키" 라는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대부분 곰이나 호랑이를 한방에 부셔버리곤하는데....
아무튼 총으로 쏴서 "괴물같은것을" 죽이는건..
흥분됩니다..
-DSD-
왠지 낯익은 이름이네요. 이고르보브찬친.... 예전에 격투기 채널에서 종종 봤던...
이 영화가 원작이 없었으면 꽤 괜찮았을지도 모릅니다만...개인적으론...ㅡ,ㅡ;;;;
1은 본적없는데 ㅋㅋ 게임되게 재밋을듯!
게임은 해보진않았지만...
저는 영화는 흥미롭게 봤는데..개인적으로 밀라요보비치를 좋아해서일지도..
영화보면서..단 한가지 생각만했지요..
'왜 쓸데없이 그 약을 일부러 깨뜨려서 이 난리일까...'
1편 게임은 B급 호러게임의 진수입니다. ㅋ
원작이 잇엇군요;;...모르고 볼땐 재밋엇는데..
게임이 원작입니다. ^^
어휴~ 생각나네요~ 처음 미친개가 와장창~ 창을 깨고 들이닥칠때의 깜놀~~~~~~~~
게임에 비하면야..ㅎㅎ
네~ ㅎㅎ 바이오하자드 1탄 게임에서요 ㅎㅎㅎ
그 사각형 공간안에서 느꼈던 공포의 정체는 사운드???????????? ㅎㅎㅎ
아 ,, 레지던트이블 ,,
3편만 봣는데 ,, 판타지더군요 아주
전 좀비는 좋아하지만 여기서 판타지요소가 끼어드니
정말 맘에 안들어서 말이죠 ,,
판타지에서는 거의 모든게 가능하니 좀비의 그
긴박함과 스릴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좀비영화의 특성을 떨어뜨리는 설정인거죠 ,,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겟네요 자기가 좀비를 쓸고 다니니까요
갠적으로 최고는 바하 4라 생각하는 1인..
이상하게 분위기가 상당히 묘해서 좋더라고요. 단순히 살육만 많아서가 아니라..
어릴적에 바하 2 게임 오버 스크린 보고 한동안 잠 못잔 기억도 있는대다가, 4 이전의 바하들은 이상하게 취향에 전혀 맞지 않아서 (방향키 조종이 하도 답답해서)..
바하 1이 최곱니다. 완전 B급 게임...
레지던트 이블 게임은 안했는데.. 영화는 시리즈 전부 다 봣습니다.
일단 주인공만 최고! 주인공은 무적! 스럽다는 느낌 주는건. 부정할수없는
사실이고요.
그냥... 제가 게임 안해서 그러겟지만 게임안한분들은
CG, 그래픽, 액션, 주인공 쪽에 치중한 그냥 그저그런 영화..
제가 말한 부분은 좀 볼만하긴 허던데.(주인공, 액션 빼구)
어차피 제가 원작에서 감동을 받은 사실은 잊을 수가 없는거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영화는 원작의 느낌을 살려주기를 바란것이지요. 사일런트 힐 처럼 말이죠. ㅎ.ㅎ;;
원작은 못보고 현재2편이 하기에 보고있습니다.
3편에 비해서는 2편이 나은거 같긴한데..
원작이 얼마나 대단하기에.. 한번보고 십네요ㅎㅎ.. 게임도 하고싶은데 용량..;
게임의 추억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영화를 싫어하죠. 당시엔 그런류의 호러게임이 거의 없었기때문에 굉장한 이슈였습니다. ㅎ.ㅎ
원작과 같이 "이거슨 때려부수는 액션!!!"
을 알려주는 영화네요 ㅎㅎ 1편에선 "엘리스는 누구여?"
라고했으나 2편부턴 오오 드디어 주인공 등장?
3편은 이제 막장으로 치닫는 우리의 영화...
결과적으로 레지던트 이블은 말이죠... 겜이든 영화든
"이건 공포보단 때려부숴버리는 액션이다!!!"이군요 ㅎㅎ
바이오헤저드 1편은 공포게임이에요. 당시로선 완전 B급..ㅋ.ㅋ
저렇게도 섹시했던 그녀의 얼굴에도 어느덧 나이의 흔적이...... ^^;
너무 여전사 이미지로 가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