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8 23:50
디센트 (The Descent / 2005) 무비툰/스릴러2007/07/1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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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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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감상024-디센트 / The Descent (2005)
2007/07/25 19:24 TRACKED FROM 《몽환비밀실험실》 삭제나는 괴물이 나오는 액션 영화가 좋다... 디센트 (The Descent, 2005) 감독 닐 마샬 Neil Marshall 주연 슈어나 맥도날드 Shauna MacDonald : 사라 역 나탈리 잭슨 멘도자 Natalie Jackson Mendoza : 주노 역 알렉스 레이드 Alex Reid : 베스 역 사스키아 멀더 Saskia Mulder : 레베카 역 노라-제인 눈 Nora-Jane 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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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he Descent
2012/01/03 00:37 TRACKED FROM 까불로그(Crablog) 삭제아아, 한 끝 차이로 극찬을 받을 수 있는 단계에서 미끄러졌다. 하지만 모든 걸 그룹이 소녀시대가 되지 못했다고 해서 실패한 것은 아니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지 않은가.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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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속의 좁다란 길에 머리를 집어넣고 통과하는 장면을 볼 때마다, 웬지 무서운 짐승의 입에다가 얼굴을 쳐박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는.
보는 저도 깝깝해서 미치는줄 알았다니깐요. ㅎ.ㅎ
처음 수직동굴을 들어가는 데서 시작해서 마지막 나올때 까지 왠지 인간 내부를 헤집고 나오는 느낌이랄까요.
입에서 똥꼬까지..ㅎ.ㅎ
입에서 똥꼬까지라고 말씀하시니 [빵과 서커스]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군요. 하하하.
빵과 서커스에서는 똥고로 들어가지 않았던가요? -_-a;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이제 슬슬 영화들이 머리속에서 섞이기 시작합니다. ㅎ,ㅎ;;
머리가 나빠서인지... 어둠의 경로로 3부작으로 나눠 봐서인지...
좀 난해하더군요... (이래서 영화는 진득히 봐야한다니깐..)
특히 마지막 장면... (나온거야.. 안나온거야?)
영화평론가들의 페미니스트 영화라고 해설하던데...
뭐...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니깐요...
여자들만 나와서 그런건가요. ㅎ.ㅎ
꽤나 흥미진진하게 봤었던 영화로군요 ^^
솔직히 동굴속에서의 모든 것이 조난당한 사라의 망상이었는지,
조난 당한 상태에서 정신 착란에 빠진 것인지, 구분하기 힘들긴 하지만
뭐 별루 머리가 좋은편이 못되는지라, 꿈보다 해몽이 더 좋다는 식의 해석보다는
그냥 보고 재밌다라는 기분을 즐길뿐입니다 ~ ㅎㅎ
다양한 해석의 여지가 남는 영화들이 좋죠. 특히 호러영화라면 말이에요. ㅎ.ㅎ
여기나오는 흑인여자 되게잘싸우는ㅋ
다음에서 다운로드할쉬있게 되어있군요. ㅎ.ㅎ
어떤 여자애땜에 봤던영화 -ㅂ- 충격과 공포엿어여
옆반에 친구무리중에 어떤녀석이 pmp에 넣어왓었는데
후덜덜... 이런 시각장애들...청각에 의존하는걸보고 떠오른건
"데어데블..." 그래도 볼만했던거 같아요 ㄷㄷㄷ
데어데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