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2 00:09
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2009) 무비툰/오컬트2009/06/12 00:09
공포영화를 아침일찍 보는 즐거움은 색다릅니다. 장르의 특성상 대게는 혼자 온 관객들도 있고 사람도 많지 않아서 오붓하고 좋습니다. 물론 대개는 재빨리 개봉관에서 사라져 버리는 아픔이 많은 장르이기에 놓치면 안되겠지요.
여튼 샘 옹께서 간만에 호러영화를 만드셨네요. 당연...스토리가 어쩌고 저쩌고 하기 전에 극장가서 봐야겠지요. 샘 옹이잖아요. ㅎ.ㅎ
ps : 게다가 재미있습니다.
특별출연 : 무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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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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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드래그 미 투 헬’, 호러의 진수를 보여주다!
2009/06/12 01:06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스파이더 맨> 시리즈로만 샘 레이미 감독을 기억하는 영화팬들이라면 <드래그 미 투 헬>은 상당히 낯선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작품성 있는 액션블록버스터를 연출했던 감독이 어느 날 느닷없이 공포호러 영화를 들고 관객들을 찾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샘 레이미 감독은 80년대와 90년대 북미 컬트영화계를 대표하는 양대 산맥이었다. 그리고 그의 가장 큰 장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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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2009)
2009/06/12 09:33 TRACKED FROM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삭제두뇌를 희롱하는 그 날카로운 손길도입부부터 심상치 않다, 이 영화. 마치 관습처럼 한 바퀴 비잉 도는 유니버설 로고 대신 다소 반칙의 성격이 짙은 유니버설 로고가 등장하고, 조금 시간이 흐른 뒤 뒤이어 나오는 타이틀 로고. 보자마자 "뭐 저따구로 생겼나?" 소리가 나올 수도 있다. 스크린을 빼곡히 채우는 그 몇 자의 문장, DRAG ME TO HELL! 날 지옥으로 끌고 가? 대체 이거 무슨 요상한 영화다냐. 이렇게 도입부부터 요란하게 타임머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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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올 여름 봐야할 단 한편의 공포영화를 꼽는다면 - 드래그 미 투 헬
2009/06/12 12:56 TRACKED FROM [Horror movie.booK Log] 삭제모든 공포영화 팬들의 오랜 꿈은 요즘은 헐리웃에서 말쑥한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는 감독인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과 스파이더 맨의 샘 레이미가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와 데드 얼라이브(1992)나 이블 데드(1983) 같은 영화를 한번만이라도 더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것이었다. 이같은 목마름은 그들의 영화 속에서 예전 영화를 패러디하는 (스파이더맨에서의 옥토퍼스 박사의 수술실 학살같은) 장면들로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었지만 타는 갈증을 잠재울 순 없..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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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월11일 마지막회로 가볍게 감상했습니다. 이블데드와 견주어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었더군요. 간만에 진짜로 즐겁게 봤습니다.
간결함...그 점이 좋았어요. ㅎ.ㅎ
낄낄 화이트데이날 조조로 CGV서 13일의 금요일을 남친이랑 봤었습죠...죄다 커플들이라 서로 부둥켜 안고 울었던 기억이ㅜㅜㅜㅜ(제가 남자니까 울었겠죠?)
부러우면 지는겁니다. ㅎ.ㅎ
전 뜬금없이 은행 대출 이야기가 왜 나오는가 했는데, 여주인공이 은행 대출계 직원이었군요.;;; ㅋㅋ
다른데서 봐도 영화평이 그런데로 괜찮네요. 내일 아침 저도 보러 갈까 합니다. 것도 혼자... ㅠㅍㅠ
영화를 보시면 약간 더 이해하실수 있어요. ㅎ.ㅎ
앜ㅋㅋㅋ 무과장님 왜 거기 계세요 ㅋㅋㅋㅋ
근데 후반들어가면 갑자기 개그가 나와서 영화가 별로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원래 샘옹은 은근한 개그호러가 큰 특징이 아닐까 합니다. 이블데드 2에서 그것처럼 말이죠.
개봉한지 얼마안되서 스포일러가 될까봐 말씀드리긴 뭐하지만...전 계속 키득되면서 봤는데 말이죠. ㅎ.ㅎ
이블데드4가 나온다니!!!!!
게임인 이블데드 : 리제네레이션으로 완결될줄 알았더니 반갑네요.
캠벨 형님이 이제 백발이 성성하니 노련미가 넘치겠네요. 이제...ㅋ.ㅋ
아압~~ 무과장님!!
의외로 무과장 인기 많군.
코믹하다더니 오싹하더군요. 웃긴면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주인공 아가씨는 불쌍해서 워쩌...ㅜ
놀라는 장면도 많은데 요소요소에 코믹적인게 많이 보여서 혼자 킬킬대곤 했어요. ㅎ.ㅎ
호러타임즈 시절부터 하로기님 툰 눈팅했었는데.. 기존 홈피에서 티스토리로 옮기셨네요?
뭐 아무튼.. 제가 보기엔 주인공여자가 그렇게 나쁜짓 했나 싶던데 -_-
쌩뚱맞은 심술쟁이 노파 같으니...;;;
요즘은 블로그가 대세잖아요. ㅎ.ㅎ
그 부분이 중요한 점이지요. 분명 나약한 노인네와 은행의 모습을 역으로 설정했으니...ㅋ.ㅋ
무대리가 언제 과장으로 승진을!
자세히 보시면 무대리와 관계가 없습니다. ㅋㅋㅋㅋ
ㅋㅋ 이영화도 봐야지
최근 나온 영화 중에 괜찮은 작품이지요.
이 영화 .. 저도 조조로 봤더랬죠 ..
쿠엑 기대를 한건가 너무 많이 -_-
염소 ㅋㅋ 정말 폭소하면서 보았음
여자셋이 아침에 팝콘먹으면서 침튀기면서 웃었던...
제 생각에는 혼자보았어도 공포보다는 코미디쪽-ㅁ-;;
예전에 그램린이 떠올랐어요 전..
어..맞아요. 제가 좋아하는 이유가 그거죠. ㅎㅎ
이 영화 보고 싶었는데, 계속 볼까 말까 하다가 결국 못본 영화.
이런 오컬트물은 좋아해서 한 번 보고 싶네요 ㅎㅎ;
은근히 재미있어요. 자세히 보면요.
저이거 이틀전에 DVD방 가서 봤어요
친구가 갈때마다 이거 코믹이라구 보자 카길레
결국 봤는데 완전 빵터졌음^^
감독이 기존의 공포요소에 식상했나
'새로운 방법으로 공포와 기괴함을 보여주지!!'
란 생각으로 만든 영화인듯^^
특히 할머니가 목에 팔집어넣을때 완전 빵!!^^
그게 샘 레이미의 향수라고나 할까요.
하로기님이 재밌다고 해서 어찌어찌 친구를 꼬셔서
DVD로 봤는데...흠.. 이거 공포물인가요??
왜 전 이렇게 우울하죠?;;; 여주인공의 성격적 변천이 매우 흡족했고,
중간에 다소 과장스럽고 코믹스러운 장면도 마음에는 들었는데(눈알이 쭉!)
좀 다 보고 나니깐 슬프네요...
제일 우유분단하고 결단력 없던 건 역시 그 상사였던 것 같은데...
(사실 그 사람이 은근히 밀어붙였잖아요-ㅁ-)
같이 본 친구는 더럽다며 진저리를 친 부분도 좀 있었지만
제가 보기엔 애교스러웠으니 나쁘진 않았어요~
영화추천 감사합니다.
아!!! 저도 무과장님 팬입니다만...그냥 캐릭터에서만..ㅋㅋ
공포라는 장르를 뜯어보면...공포물이 아닌경우가 대부분이죠.
아리러니한 장르... 공포/코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