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3 14:51
심야의 공포 ( Nightbreed / 1990) 무비툰/SF/환타지2009/08/03 14:51
영화 정보 : http://www.imdb.com/title/tt0100260/
개인적으로 존 카펜터의 스토리 무게감과 클라이브 바커의 기괴한 캐릭 디자인이 합쳐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종종해봅니다. 이 작품 또한 차라리 데이빗 크로넨버그가 감독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뭐 그래도 크로넨버그의 광란(?)의 연기도 볼만합니다. ㅋ.ㅋ)
여튼 그래도 나름 볼만한 범작인듯 합니다. 물론...취향차이겠지만 호러팬이라면 한번쯤 봐도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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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봐서 까먹어버렸다 여튼 여러가지 캐릭터나온건 괜찮았던거같았는데 내용이 이게 뭘 ..구해내는거였나 흠냥.. 'ㅁ'..
그러니깐 내용이 부실하긴 하다는거죠. ㅋ.ㅋ
괴물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괴물같겠죠. 자신과 다름을 인정하는게 말은 쉬워도 은근히 어려운 듯 해요. 추천 한 방 때립니다.
어렵습니다. 진짜로...
"생명체를" 차별하다니..
우리에서 빠져나온 원숭이나 구렁이같은경우는 잡아서 다시 동물원으로 돌려보내거나하는데.."
데스노트 에 나온 류크의 말을 빌리지만...
"역시 인간은 무섭네요"
데스노트에서 는 "제반니" 가 정말 무서웟습니다..
노트 글자 하나하나 까지 복사하는 능력이란..정말....
-DSD-
데스노트를 한번도 안봤지요. ㅡ,ㅡ;;
그들에겐 우리가 침입자고 '자신들에 안전'이라는 변명에 명목으로
인간 자체를 외면하죠.
역시 진지한건 싫어.. 이따위로 진지한건
나름 진지한 맛도 있죠.ㅎㅎ
너무 인간이란 종족을 우월하게보고 다른 종족을 천하게 봐서 그렇지요,,
그런 인간이 안되야지 하면서도 은근히 이런 걸 느낄때면 좀 뭐한,,
전 인간혐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