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8 21:10
하로기가 뽑은 공포영화 100선 잡생각2009/08/08 21:10
문득 김시광의 공포영화관 읽다가 '내가 뽑은 공포영화 BEST 100' 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저도 이런 글을 올려봅니다. 한때 이런 제목이 유행도 했었는데...ㅋ.ㅋ
뭐 여튼 다분히 주관적인것이지만 재미로 한번 볼까요...(순위가 아니고 무작위입니다.)
파란색 글은 작가인 argento(전 이 닉네임이 더 편하네요.)님과 겹치는 부분입니다.
빨간색 글은 무비툰으로 작업된 것을 링크했습니다.
공포영화임으로 당연히 만화나 기타장르는 빠졌습니다.
1. 데드 얼라이브 ( Braindead Dead Alive / 1992 ) - 도대체 몇번이나 봤는지...ㅋ.ㅋ
2. 이블데드 (1982, The Evil Dead) - 리녈완.
3. 이블데드가 공포라면 이블데드 2편은 공포와 코믹의 절묘한 조화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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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에이리언 시리즈는 모두 좋지만 1,2편이 그래도 제일 괜찮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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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이트메어 (1984, A Nightmare On Elm Street) - 제 캐릭터의 의상은 여기에서 왔습니다. ㅋ.ㅋ
7.8.9 조지 로메로 감독의 시체 3부작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 http://movietoon.net/406
*시체들의 새벽 - http://movietoon.net/389
* 시체들의 날 ( Day Of The Dead / 1985 )
10.11. 헬레이저 ( Hellraiser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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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3일의 금요일 (1980, Friday the 13th) - 열혈 청소년 지도원(물론 1편에선 그 제이슨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13. 프레데터 (1987, Predator) - 아놀드 흉님이 개맞듯이 맞은...
14. 양들의 침묵 (1991, The Silence of the Lambs) - 렉터박사가 빠지면 안되겠지요.
15. 할로윈 ( halloween / 1978 ) - 원조 슬래셔!!!
16. 크로우 (1994, The Crow) - 이 분장이 제 캐릭터에 또 한몫했습니다요. ㅎ.ㅎ
17. 텍사스 전기톱 학살 (1974, The Texas Chain Saw Massacre) - 최강의 슬래셔!!
18. 여곡성(1986년 한국) - 아직 못보신 분 있으신가요? ㅋ.ㅋ
19. 샤이닝 (1980, The Shining) - 살인미소는 이런거에요.
20. 좀비오 (1985, Re-Animator) - 리녈준비~( 제프리 콤즈의 팬이 되버린...>.< )
21. 바탈리언 (1985, Return Of The Living Dead) - 말하는 좀비의 탄생...ㅋㅋ
22. 바탈리언 3 (1993, Return of the Living Dead 3) - 러브러브좀비물. ㅋ.ㅋ
23. 지옥인간 From Beyond (1986) - 또 다시 제프리 콤즈의 팬이 되버린...
24. 응...? 이 영화도 무비툰에서 빠졌군요. - 덕분에 네셔날지오그래픽에 시달림받고 있는 백상아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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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엑소시스트 (1973, The Exorcist : The Version You've Never Seen) - 아직 봐도 무서움.
26. 톡식 어벤저 (1985, The Toxic Avenger) - 대걸레 영웅의 파워!!
27. 큐브 (1997, Cube) - 좁은 공간에서 연출만으로도 이렇게 훌륭한...^_^
28. 괴물 (1982, The Thing) - 말이 필요없는 존 카펜터의 대표작!
29. 플래닛 테러 Planet Terror (2007) - 로드리게스 흉님은 어쩜...ㅋㅋ
30. 작업계획중 - 노스페라투 (Nosferatu The Vampyre, Nosferatu: Phantom Der Nacht, 1979) : 무비툰은 79년작을 작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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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델라모테 델라모레 (1994, Dellamorte Dellamore) - 환상철학좀비물!!!
32. 렛 미 인 (Let the Right One In, 2008) - 아....ㅡ,ㅜ
33. 성스러운 피 (1989, Santa sangre) - 피닉스가 아직도 생각이 나는군요.
34. 쏘우 (2005, Saw) - 이제 그만~~
35. 하녀 1960 / The Housemaid - 우리영화의 힘....
36. 프릭스 (1932, Freaks) - 거미나오는거 말고!!!
37. 매드니스 (1995, In the Mouth of Madness) - 세기말이란 이런거...
38. 야수의 날 Day Of The Beast, The (1995) - 얘도 세기말이긴 한데..ㅋㅋ
39. 이 영화도 제대로 안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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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플라이 (1986, The Fly) - 근데 왜 다른 기생충은 합쳐지지 않았을까...
41. 공포의 계단 (1992, The People Under the Stairs) - 세입자의 힘!!!
42. 고무인간의 최후 (1987, Bad Taste) - 최강의 우주선...ㅋ.ㅋ
43. 소사이어티 ( Society / 1989 ) - 마지막씬 상류계층의 진짜 모습은 압권
44. 런던의 늑대인간 (1981, An American Werewolf in London) - 이것이 아날로그 변신이다!!
45. 천상의 피조물 (1994, Heavenly Creatures) - 속았다...ㅡ,ㅜ
46. 악마의 씨 (1968, Rosemary's Baby) - 아무도 악마를 못보는게 더 공포스러움...ㅡ,ㅡ
47. 비디오드롬 (1983, Videodrome) - 미디어...미디어법....ㅋ
48. 데드링거 (1988, Dead ringers) - 샴...
49. 나이트 플라이어 (1997, Night Flier) - 미디어...미디어...
50. 사일런트 힐 (2006, Silent Hill / Silent Hill: Centralia) - 게임원작의 영화는 이렇게 만들면 된다!!!
51. 새벽의 황당한 저주 (Shaun of the Dead / 2004) - 미친다. ㅋㅋ
52. 디센트 (The Descent / 2005) - 헷갈리는게 이렇게 즐거울수가...
53. 슬리더 (2006, Slither) - 내가 만들고 싶은 스타일의 영화...ㅋ.ㅋ
54. 서스페리아 (Suspiria / 1977) - ART...
55. 플라잉 킬러(Q-The Winged Serpent / 1982) - 철학이 있는 크리쳐물
56. 화성인 지구정복 (They Live, 1988) - 미디어...권력....제길...
57. 시체들의 일기 Diary of the Dead (2007) - 노장의 힘!!!
58. 알 이 씨 ( REC / 2007 ) - 진짜...공포좀비물.
59. 딥 레드 ( 서스페리아 2 / Deep Red / Profondo Rosso / 1975 ) - ART...ART...
60. 링 The Ring (1998) - 그땐 참 무서웠는데...
61. 브레인스톰(Brainstorm /1983) - 경험의 공유라...
62. 황혼에서 새벽까지 (1996, From Dusk Till Dawn) - 섹스머쉰~~~
63. 페노메나 ( 페노미나 / Phenomena / 1985) - 아...제니퍼 누님...>.<
64. 푸줏간 소년 (1997, The Butcher Boy) - 음...공포 장르가 아니긴 하지만 난도질이 나오니...
65. 캣 피플 (Cat People) - 나타샤!!!
66. 외계의 침입자 (1978,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 차라리 공산당이 되자!!
67. 언데드 (2005, Undead) - 저예산의 힘!!
68. 다크맨 (1990, Darkman) - 지금 가지고 있는 얼굴이 진짜인가요?
69. 스캐너스 (1981, Scanners) - 머리통이...,-0-;;
70.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1995, La Cite Des Enfants Perdus) - 장르가 애매한데...
71. 델리카트슨 사람들 (1991, Delicatessen) - 축축하고 아름다운....
72. 소름 (Sorum, 2001)
73. 우주 생명체 블롭 (1988, The Blob) - 슬라임의 공포!!
74. 대학로에서 매춘하다가 토막살해당한 여고생 아직 대학로에 있다 (2000) - 이땐 참 좋았는데...
75. 역왕 리키오 / 신북두신권 (1991, The Story of Ricky / Lai wong / 力王) - 막장테크트리!!
76. 야곱의 사다리 (1990, Jacob's Ladder) - 빌어먹을 전쟁...
77. 언톨드 스토리 : 팔선반점의 인육만두 (1992, The Untold Story : Human Mean Roast Pork Buns / 八仙飯店之人肉叉燒飽) - 황추생...ㅋㅋㅋㅋㅋ
78. 데드 엔드 (2003) - 이것이...연출이야...
79. 엑스텐션
80. 도그빌 (2003, Dogville) - 니콜 키드만 참 이쁘긴 이뻐...ㅡ,ㅡ
81. 스티븐 킹의 킹덤 (Kingdom Hospital / 2004) - 라스폰트리에 영화가 더 좋습니다.
82. 진저 스냅 (2000, Ginger Snaps) - 청소년 성장 늑대인간물.
83. 새( the bird / 1963 ) - 아...그래서 히치콕이구나~
84. 회로 (Pulse , 回路 , 2001) - 레드썬
85. 혐오 (Repulsion, 1965) - 까뜨린드...ㅡㅜ
86. 엔젤 하트 Angel Heart (1987) - 더러운 양키새퀴들.
87. 프랑켄후커 (1990, Frankenhooker) - 귀여운 창녀좀비양...^_^;
88. 비지터 큐 (2000, ビジタ-Q) - 막장일본의 모습을 까발린다.
89. 오멘 (1976, The Omen) - 데미안이란 이름은 지금도...ㄷㄷㄷ
90. 시계태엽 오렌지 (1971, A Clockwork Orange) - 정책이란게 다 이모양이지...쯧쯧...
91. 담배자국 - Masters of Horror - Cigarette Burns (2005) - 아...카펜터 옹은...정말...
92. 엽기 영화 공장 (Terror Firmer, 1999) - 트로마가 바로 이런 회사다!!
93. 하울링 (The Howling, 1981) - 내면의 야수...
94. 슬리피 할로우 Sleepy Hollow (1999) - 크리스티나 리치와 조니뎁이 이렇게 어울릴줄이야...
95. 악마의 등뼈 ( The Devil's Backbone,El Espinazo Del Diablo / 2001) - 전쟁의 아픔도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
96. 이벤트 호라이즌 Event Horizon (1997) - 지옥은 마음에 있는것...
97. 박쥐성의 무도회 (드라큐라 무도회 The Fearless Vampire Killers or Pardon Me But Your Teeth in My Neck / Dance of the Vampires / 1967 ) - 포스터만으로도 한방 먹어주는...ㅋ.ㅋ
98. 히든 (The Hidden /1987) - 정치인들은 기생충~~
99.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 (Prince Of Darkness / 1987) - 물총좀비..ㅋㅋ
100. 깊은밤 갑자기(1981) - 아...영애누님...이런 광기의 모습을...ㅡ,ㅡ'''
후...이것도 힘드네요. ㅋ.ㅋ
아마 시간이 지나면 여기에 추가되거나 빠질 영화도 생기겠지요. 좋은 영화들은 계속 나오고 있으니...
장르를 공포로 국한시켰더니 그리 많지도 않군요. 흠...
80년대 영화가 굉장히 많고....
아마....이곳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거의 봤으리라 봅니다. 공포장르가 아니라도 나름 BEST100이니 해서 한번 말들어보는건 어떨까요? 무언가 100개를 끄집어 낸다는게 쉽지만은 않군요.
만드신 분은 트랙백 날려주세요. ㅋㅋㅋ
엇...가만 이건 무비툰이 아닌데..여기다가 글을 올렸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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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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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비오는날 자전거못타니 이거나 봐야지.. ^-^
2009/08/11 17:08 TRACKED FROM 나좀 위험하다 'ㅅ' 삭제-출처- 하로기넷 음..갠적으로 내가재밌게 본게 많이올라와있더군 누가 내남편아니랄까봐.. ♡ 물론 못본것들도 꽤있긴 했지만 그중에서도 볼까말까 망설였었던 영화들이나 어디서 얼핏많이주워들은 영화나 그냥 꼴리능걸로골라봤어 16. 크로우 (1994, The Crow)- 이 분장이 제 캐릭터에 또 한몫했습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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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가뽑은 공포영화 ..
2009/08/12 13:39 TRACKED FROM 나좀 위험하다 'ㅅ' 삭제숫자는 순위가 아님생각나는대로 무작위로찌끄린거임 'ㅅ' .... 1. 바탈리언 (1) 아정말 내스탈이라규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1027 2. 바탈리안 (2) 1보고 반해서 봤는데 그래도 재밌었음 http://movie.na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잉여력...쩐다 푸하하하하하하 어뜨케 여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국어사전
잉여 剩餘
발음 : 잉ː여
품사 : 명사
1 쓰고 난 후 남은 것. ‘나머지’로 순화.
비슷한 말 : 여잉(餘剩).
잉여 물자
잉여 농산물.
2 [수학]‘나머지’의 전 용어.
잉여인간 - 남아돌아가는 인간
흠....
^_^ 화난거 아니죵!? 저도 한잉여하는데요 뭐~~ ㅜ_-
아...요즘 이래저래 이 단어가 많이 들리길래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해서 찾아봤어요. ㅎ.ㅎ
역시, 여름밤은 수박과 함께하는 공포영화가 최곤데요.
리스트를 읽다 보니, 못본 것들이 꽤 되는군요.
저의 (실질적인) 첫번째 팔로우를 해주셔서 감사드리러 왔는데,
블러그가 너무 좋습니다.
지나간 포스팅을 보러 한동안 들락거릴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_^
요즘 저도 수박을 수십통은 먹고 있는거 같아요.
전 트윗은 여러사람들의 사는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직접 글을 쓰신 분은 처음이네요. ㅎ.ㅎ
클라이브 바커 옹의 영화 헬레이저, 저거 꼭 봐야하는데 말입니다; 이번에 클라이브 바커의 단편집을 읽어봤는데, 묘사력이나 상상력도 발군이지만 내용도 마음에 들더군요. 헬레이져는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
전 단편을 읽어보질 못해서 얼만큼 잘 표현되었는지 모르겠군요. 그래도 본인이 직접 감독을 했으니...ㅋ.ㅋ
와...역시 대단하세요!! 100편을...ㅎㄷㄷ
1위는 역시나!!!!ㅋ 어느 누구도 이 이상의 영화는 못만들듯 ㅋㅋㅋ
추억의 제목들이 새록새록이네요^^
순위는 아니지만 먼저 떠오르는걸 보면 ㅎ.ㅎ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100편을 다 꼽기는 뭐하고 ㄷㄷㄷ;;;
먼저 생각나는 탑3로 1,2,3을 꼽자면.. (시리즈 묶어서)
1위는 REC
2위는 쏘우 시리즈
3위는 스크림 시리즈
REC는 사람 진짜 거의 없는 큰 극장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봤다가 정말 악몽을 경험했습니다.
그뒤로 며칠동안 잠을 못잔..다른 영화는 몰라도 이 영화만큼은 다시 보는 것이 정말 싫습니다.
쏘우시리즈.. 한 100번은 넘게 봤습니다. 이 시리즈는 다른 분들은 싫어할 지 몰라도 유독 이 시리즈는 보면 볼수록 재밌는게 굉장히 많이 나오고 엄청난 매력이 느껴지기 때문에.. 계속 나오는거 환영. 비록 다른 사람들이 못 알아줄지라도 저에겐 완소 시리즈. 1년마다 나와서 흥행하는 이런 시리즈는 전무후무. 지루하지도 않고..
스크림1은 제가 중학교에 고전 공포영화들에 푸욱 빠져있던 시절 보고싶어서 환장을 하던 그 작품입니다. 원래 이 작품이 저에겐 최고였는데 순수 무서움만으로 REC가 ㅎㄷㄷ... 그래도 스크림은 아직도 봐도 참 신선합니다. 다만 스크림2는 보다가 자버립니다.. (원래 이러면 안되는데;;) 스크림3가 오히려 저에겐 2보다 더 재밌더군요.
나머지로는 13일의 금요일, 할로윈,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서스페리아 등등 ..
원래 자기에게 제일 좋은게 좋은거죠. ㅋ.ㅋ
비밀댓글 입니다
왠지 100편안에 넣지 못한 영화들이 한을 품고 손짓하는듯 합니다. ㅎ.ㅎ;
흠... '플라이'와 '캣 피플', '역왕 리키오'가 공포 영화 리스트에 올라오다니 의외네요.
당연 주관적이니깐요. ㅋ.ㅋ
어휴.. 흉내내서 한번 뽑아봤는데 정말.. 힘들군요 ㅎㅎ
뽑다보니 정말 개인적인 취향이라는게 속속들이 보인다는..
그렇죠. 의외로 해보면 재미와 함께 갈등이...ㅋ.ㅋ
나도.. 해봤는데.. 읭.... 너무 귀찮아서... 거의 시리즈로 때웠어요 ( ㄱ-;; 그리고..)
내가 본게 너무 허접한영화들이 더많아서 이건뭐;;다 빼다보니 올리는게 그게그거가 되어버렸다능..ㅠ.ㅠ
의외로 힘들어요. 이거..ㅋ.ㅋ
우선 트위터 팔로잉 감사드리며 from @between9
멋진 블로그군요. ^^
무서븐? 영화 포스팅에 덧붙여 ,
<영화 속 오컬트 X파일>이란 책을 아는 좀 독특한 양반, 출간을 하셨는데 참고바랍니다.
책장사 아닙니다.^^
http://www.occultist.co.kr/tt/occult/184
오우....흥미진진한 책이군요. +_+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블로그.... 눈팅만 몇일하다가 댓글하나 남겨봅니다.
여기서 재미난 글들을 많이 봤어요. 무엇보다... 호러 매니아를 주변에서 변태 취급한다는건. 몰랐네요. 0.0 뭐 호러장르를 안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은건 알지만.. 제가 여자여서일까요.. 변태취급은 +_+;;
머 나름 극장갈때 신랑과 가면 다른 장르는 몰라도 호러물이 있다면 함께 보는 재미가 있달까. ^^
100선을 읽다보니 훌쩍 시간이 훌 가는데 제가 나름 봤다고 생각했는데도 안본게 많네요.
한 60프로만 본듯...
암튼 이후에도 많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잘 읽고 가요 ^^
안녕하세요. ^^ 남편분과 함께 공포영화를 즐기신다니 부럽군요. 영화만큼은 취향이 같으면 굉장히 좋을듯 하네요. 종종 들러주세요. ㅎㅎ
페이스레스도 참 재미있게 봤는데요 자기대신 얼굴에 염산을 뒤집어 쓴 동생의 얼굴을 되찾아주기 위해서 젊은 여자들을 납치해서 얼굴 껍질을 벗긴다는 내용인데 정말 장면장면이 참 ㅎㄷㄷ하네요 전 요즘 영화보다는 80년대 영화들을 좋아해서요 헬나이트나 버닝 존 색슨이 나왔던 카니발 아포칼립스도 재미있구 카니발 홀로코스트도 좋아해요 (호주에 사는데 우연히 동네 비디오렌탈점에서 2디스크 에디션을 찾아냈더랍니다. ) 왼편마지막집도 좋고 좀 지났는데 제가 넘 충격을 먹고 봤던 '피를빠는 변태들' 무비툰도 좀 거슬러 올라가서 이런 영화를 그려도 잼날것 같네요
왼편 마지막 집이나 피를빠는변태들도 무비툰으로 간략하게 있지요. ㅎ.ㅎ
많은 공포영화를 본 건 아니지만 간혹 제가 좋아하는 영화도 보이네요 ^^
특히 푸줏간 소년.. 리뷰하신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질풍노도의 청소년 시기에 보고서 깊이 인상에 남았던 영화거든요 ㅎ
무비툰에서 보게 될 줄은 -ㅁ-ㅎㅎ
저도 극장에서 봤던 영화였는데...그때의 기분이 생각나네요. ^_^
오펀이라는 영화도 추천이요ㅋㅋ
마지막에 반전이..<
다보고나서 한참 찜찜했어요ㅋㅋ
http://movietoon.net/384
아! 이런 중요한 포스팅을 놓쳤었군요. 상위에 랭크된 영화들에 공감하는 바가 커서 왠지 뿌듯합니다. 하핫.
특히 1,2,3 위는 부동의 명작인 듯 합니다. ^^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잘 봤습니다.
세월이 지나면 조금은 변동될 수 있겠지만...상위는 거의...ㅋ.ㅋ
설마 이영화들을 다 보면;;;;;
레알 쩐다 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긴 19금 블로그인데요. ㅋ.ㅋ
헐...이것도 레알이네 ㅋㅋㅋㅋㅋ
와우~ 제가 본 것도 있네요!^ ^
아직 안 본게 훨~씬 많네요.
즐겨찾기 해두고 호러 우선순위로 봐야 겠어요.ㅋㅋ
19금 블로그인지 몰랐네요~ 그럴 때면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죠.
나는 정신연령이 이미 어른이라 봐도 돼!
제 걱정은 마세요.
초딩 때부터 19금에 대한 열망이 시작 돼(자주가던 비디오 대여점에서의 유혹!)
중딩 때부터 21세기 정보사회의 힘으로 19금 호러를 즐기기 시작했더랬죠. 후후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물론 특별히 제약되는건 없어요. 스스로 판단할 수 밖에요.
뷁... 제가본게 저중 12개밖에 안되네여 ㅜㅜ;;
뭐 그래도 영화는 좋은것이니까여!!!
개인적으로 쏘우 직쏘할배 그만 우려먹었으면 -ㅂ-;;
쏘우1은 정말 괜찮았는데 차기작부터 무한 우려먹기...
그래도 나름 고어물의 명작이니깐요 ㅎㅎ
쏘우도 나름 괜찮은 시리즈이긴 한데 개인적으론 1편이후로는 그다지 정이 좀 안가긴 해요. ㅎ.ㅎ;;
구미사시나요 헉
대구인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