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6 22:43
불신지옥 (2009) 무비툰/오컬트2009/08/26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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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불신지옥', 남상미 연기파배우 가능성을 보다
2009/08/26 23:12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최근 한국에서 나온 공포영화를 떠올려보면 장르적인 특성에 부합하지 못하고 실망감을 안겨준 것이 사실이다. 공포영화가 가지고 있어야할 가장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하지 못하고 눈요기꺼리 비주얼에만 치중한 작품도 있었다. 이런 실정 때문에 한국공포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현저히 낮아졌다. 이번 주에 개봉하는 한국공포영화 <불신지옥> 역시 큰 기대를 걸지 않았다. 신인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결국 보셨군요 ㅋ.ㅋ 저도 한번 봐야 되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불신과 맹신 옆에서 배고파를 외치는 인물 보고 웃고 말았습니다;;
영화를 보면 웃음이 안나오실듯..ㅋㅋ
잘 보았습니다. 글쎄, 저는 신들림 지수 3점 나왔습니다. :)
읭? 나름 저 부분이 관심이 있으신가봐요. ㅋ.ㅋ
근거도없고..뭐..내가보지도않은건 안믿는편이라... 귀신은..안믿는데 .. 다른사람들은 봤다고그러자너..
흠..왜나한텐 안나타나는거임. 읭 ㅠ
믿음의 대상은 여러가지니깐...ㅋ.ㅋ
괜찮은 영화인건 확실하군요. 다음주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레이드 뛰기로 확정했는데, 기대가 됩니다.
사실 '믿음'이나 상식이란건 대단히 아슬아슬한 센스를 지닌 것이죠.
특히 이야기하셨던 1+1=2 같은 경우엔, 영국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러셀이 '1+1은 왜 2인가?'의
증명과정을 두고 몇십페이지에 달하는 논문을 썼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크로체는 '미란 무엇인가?'를
두고 몇천 페이지에 달하는 다각적인 탐구를 통해서 '아름다움이란 알 수 없다'라는 결론을 내렸죠.
위와 같은 예를 생각하면, 사람은 자신의 믿음과 믿지 않는 것에 대해서 좀 관대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어떻게 믿기 시작하게 되는가....그게 궁굼하더라구요. 수많은 근거들이 있다해도...그것만으로 믿음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아...그리고 편집도 꽤 괜찮더라구요.ㅋ.ㅋ
'정부는…'의 수괴와 '예수천국 불신지옥'의 장로가 동일 인물인 국가가 있죠. 영화 보실 때 '토끼소녀'님하고 자주 보시나 봐요.
ㅋ.ㅋ
공포장르는 거의 같이 보는 편이죠. ^_^
얼마전 요가학원을 만난 후로 한국 공포에 대해 또 한번 '불신' 이 쌓여 버렸지요... 드래그미투헬은 또 한번 맹신으로 보내주더니만.. 여하튼 함 보긴 해야겟네요 반응들이 나름 좋긴 하더라는...
요가는 모르겠지만...이 영화는 제가 좋아하는 호흡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감독이 공포영화 꽤 많이 본듯...ㅋㅋ
너무 잘 만든 영화같아서 보고 나서 감탄했었드랬죠ㅋㅋ아쉬운 면은 있을지라도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공포 영화 였어요^^
네. 흐름도 좋고...괜찮은 영화임에는 틀림없는듯합니다. ^^
1:1 이 2 면
사과 + 사과 = 사과 두개가 아닌 무한입니다.
철학이군요.ㅎㅎ
깨우침이 부족한 관계로
이해 불능.....
0이다~~~사과는 내가 다 먹어주지.
흠..기독교인들은 미친 걸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현실에서도 봐서,,ㅎㄷㄷ)싫고
굳이 종교를 믿으라하면 불교가 좋은...윤회사상 빼고는 말하는게 마음에듬
음..근데 난 고기파잖아. 무교가 짱@!
믿음이란건 좋아요. 물론 종교의미가 아니고...ㅎㅎ
간만에 공포영화를 보려고 했는데.... 받아놓고 무서워서 못 봤습니다.......ㄱ-
호흡이 좋은 영화죠. ^_^
아... 평소에 미신에 정말 많은 관심이 있어서 너무 기대를 하고 봤나봐요.
저는 보고 대략 짱 실망. 뭐 소재는 신선했으나...
나도 맹신과 불신을 주제로 잡고 영화를 봤으면,
또 사람들의 마음과 이기심 욕망에 관심을 가지고 보면
참 좋았겠지만 그게 아니였고... 매우 실망했어요.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소녀의 능력에 초점이 맞추어진 영화였길 바랐기때문에-_-
아이는 어떤 예언을 할까. 그대로 될까? 어떻게 그런 능력이 생겼을까. 등등.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사람들의 마음에 초점을 맞추어서 한번더 보고 싶네요.
나름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묘하게 잘 오고간듯합니다. 장면들도 좋았구요. 또 민감한 문제인데도 잘 풀어낸듯해요. ^_^
신들림지수 TEST...
0개...
없어.. 없어.. 해당사항이.. -_-;
독백...ㅎ.ㅎ;
[emoticon=061] 하로기님이 말하고 싶으신건 답은 ㅇ벗다 인건가요?
확실히 사람들은 좀 이상한 구석이 있는 것 같더군요. -_-;
하로기님이 쓰셨듯이 어떤 쪽에 불신이 있을 수도 있고 맹신(주로 많은 사람이 자기맹신에 접하는 것 같네요;)에 있을 수도 있죠. ㅎㅎ
뭐 결론은….
제가 전쟁이 되서 서로 죽이게 만들고 싶네요. ㅋ.ㅋ(ㅈㄹ)
그래도 사람에게 믿음이란 요소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중요한 요소인가 봅니다. 매트릭스 3에 스미스요원 대사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