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툰은 원랜 구질구질하게 긴 콘티였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확 줄이게 됐습니다.
굳이 1이 어떻고 2가 어떻고...하는것보다...
가끔 이런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것도 좋아요.
작은 화면으로보긴 아까운 면이 있는듯 합니다용. ^_^/
| |||||||||||||
'애니메이션/만화 > SF/환타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베르세르크 ( ベルセルク 1989 ~ ) (77) | 2010/01/01 |
|---|---|
| 9 : 나인 (9, 2009) (35) | 2009/09/11 |
| 미궁물어 ( 미궁 이야기 / 네오 도쿄 / 迷宮物語 / 1987 ) 와 메모리즈 (Memories, 1995) (4) | 2009/08/11 |
| 총몽 ( battle angel / 銃夢 / battle angel alita / gunnm / 1993 ) (27) | 2009/01/23 |
| 메트로폴리스 メトロポリス, Metropolis (2001) (22) | 2008/01/14 |
| 피노키오 3000 (2004, Pinocchio 3000) (2) | 2007/04/25 |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394
-
Subject '9:나인', 캐릭터와 비주얼 빼면 뭐?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2009/09/11 14:05
영화 <나인>은 쉐인 액커 감독의 2005년 동명타이틀 10분짜리 단편영화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팀 버튼 감독이 이 영화 제작에 뛰어들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개봉하는 그날까지 어떤 작품이 될 것인지 이야기가 많았다. 이제 베일을 벗고 관객들에게 모습을 나타낸 <나인>은 만족하는 관객들도 있겠지만 탄식과 아쉬움을 토로하는 관객들 역시 많은 작품이
-
Subject 캐릭터가 지닌 매력 - [9 : 나인]
Tracked from 컬쳐몬닷컴 2009/09/16 16:43
9 : 나인 감독 셰인 애커 (목소리) 출연 일라이저 우드, 제니퍼 코넬리, 존 C. 레일리, 크리스핀 글로버, 마틴 랜도 등 2009. 미국. 애니메이션. @ CGV 기술의 진보가 인류에게 불행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불안감은 만화나 문학 등의 소재로 종종 등장하곤 한다. 기계가 인공지능을 넘어 인간을 지배할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은 그래도 아직까지는 현실이 되고 있지 않아 다행이기도 하다. 다만, 기계없이 살아갈 수 없는 일상의 환경은 이제 물과 공..
-
Subject 나인(nine,9), 과연 리스크를 극복했는가?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블로그 2009/11/18 11:31
미디어의 팽창, 컨텐츠 수급의 한계 요즘은 책이나 만화책이 영화화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또 요즘은 유명한 전설 혹은 민담이 영화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올 여름을 강타했던 초대형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도 일본만화 원작이구요, <해리포터> 시리즈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최근 개봉한 <시간 여행자의 아내> 역시 유명한 소설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너무나 많은데,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
-
나이트세이버 2009/09/11 02:47
지퍼 속에 있는 건 '염통'이 아니라 무려 '염장' ㅎㅎ, 무비툰에도 드디어 하로기신부님이 등장하시는군요. 그것도 대놓고. ㅎ 보기 좋습니다. ^^
-
-
나이트세이버 2009/09/11 03:58
안 자고 이게 뭔 짓이랴...;;
암튼 '레비아탄'님 댓글 보니 생각나는 '노스트라다무스'와 '천년여왕'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 천년의 도적. 킁야 -
-
-
-
-
-
-
-
-
-
-
CrazyPrince 2009/11/12 14:51
팀 버튼 감독님 작품이라 보고 싶지만
짬이 안나네요...ㅜㅜ
으아아아아, 잔인한 인생.
개인적으로 캐릭터들 너무 귀엽게 생겼다고 생각해요. -
-
-
스크리아빈
2010/02/17 16:04
그런데 컬트... 라는 의미를
일반적인 경향 등과는 동떨어진 가치를 추구하며, 일부 소수에게 광적으로 숭상받는 문화적인 아이템을 지칭하는 말.
일종의 특수한 하위문화를 의미.
이 의미로 사용하시는 건가요??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