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1 02:22
9 : 나인 (9, 2009) 무비툰/SF/환타지2009/09/1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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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툰은 원랜 구질구질하게 긴 콘티였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확 줄이게 됐습니다.
굳이 1이 어떻고 2가 어떻고...하는것보다...
가끔 이런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것도 좋아요.
작은 화면으로보긴 아까운 면이 있는듯 합니다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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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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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9:나인', 캐릭터와 비주얼 빼면 뭐?
2009/09/11 14:05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영화 <나인>은 쉐인 액커 감독의 2005년 동명타이틀 10분짜리 단편영화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팀 버튼 감독이 이 영화 제작에 뛰어들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개봉하는 그날까지 어떤 작품이 될 것인지 이야기가 많았다. 이제 베일을 벗고 관객들에게 모습을 나타낸 <나인>은 만족하는 관객들도 있겠지만 탄식과 아쉬움을 토로하는 관객들 역시 많은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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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캐릭터가 지닌 매력 - [9 : 나인]
2009/09/16 16:43 TRACKED FROM 컬쳐몬닷컴 삭제9 : 나인 감독 셰인 애커 (목소리) 출연 일라이저 우드, 제니퍼 코넬리, 존 C. 레일리, 크리스핀 글로버, 마틴 랜도 등 2009. 미국. 애니메이션. @ CGV 기술의 진보가 인류에게 불행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불안감은 만화나 문학 등의 소재로 종종 등장하곤 한다. 기계가 인공지능을 넘어 인간을 지배할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은 그래도 아직까지는 현실이 되고 있지 않아 다행이기도 하다. 다만, 기계없이 살아갈 수 없는 일상의 환경은 이제 물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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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인(nine,9), 과연 리스크를 극복했는가?
2009/11/18 11:31 TRACKED FROM 엑스캔버스 블로그 삭제미디어의 팽창, 컨텐츠 수급의 한계 요즘은 책이나 만화책이 영화화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또 요즘은 유명한 전설 혹은 민담이 영화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면 올 여름을 강타했던 초대형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도 일본만화 원작이구요, <해리포터> 시리즈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최근 개봉한 <시간 여행자의 아내> 역시 유명한 소설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너무나 많은데,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퍼 속에 있는 건 '염통'이 아니라 무려 '염장' ㅎㅎ, 무비툰에도 드디어 하로기신부님이 등장하시는군요. 그것도 대놓고. ㅎ 보기 좋습니다. ^^
어차피 무비툰이 그때의 감성이나 일들이 담기는 일기형식이니깐요. 아마 종종 등장할거 같네요. 앞으로도.. ^^;;;
이번주 토요일에 보러갈 예정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나인(9)이면 09년 9월 9일에 봐야 제맛인데 놓쳐버렸군요(......)
저도 하루 늦게 봤네요. 캐릭터들이 좋아요. ^_^/
안 자고 이게 뭔 짓이랴...;;
암튼 '레비아탄'님 댓글 보니 생각나는 '노스트라다무스'와 '천년여왕'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 천년의 도적. 킁야
오...노스트라다무스도 무비툰으로 할 이야기가 많은 영화인데 상기시켜주셨네요. +_+
ㅋㅋㅋㅋㅋㅋㅋ 나손가락힘 끝내주는건 또어케알았죠? ㅋㅋㅋㅋ ;; 헐.. 내가좀힘이쌔빈다.
넌 철의 여인이잖니. ㅋㅋㅋ
저는 12일에 볼 예정입니다.
이 영화가 의외로 공포스럽기도 해요.ㅋㅋ
낚시....느낌이 나는 건 왜...
무게있는 스토리를 좋아하면 별로인 영화이긴 하겠지만...뭐... 참고로 난 이영화 관계자와 아무런 연관이 없어. ㅋㅋㅋ
단편을 장편으로 만든거라고 하더군요.
예고편을 봤는데 비쥬얼 아주 그냥 -_-b
디스트릭트9 과 함께 꼭! 보고 싶은 영화 ㅋ
비주얼은 독특합니다. 제가 캐릭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기도 하지만...ㅋ.ㅋ
아쉽다는 리뷰를 많이 보고 갔었는데..저는 걍 좋더라구요ㅎㅎ
9월9일에 챙겨봤다고 자랑질 ㅋㅋ
제가 그림을 좋아하니...더 관심이 갔을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으하하하. 제니퍼 코넬리 팬이셨군요 :)
저는 티무르 베크맘베토브라는 이름 때문에 보고 싶은 영화로군요.
(원티드를 너무 잼나게 봐서 ㅋㅋ)
제 또래에다 영화 좋아했던 사람이면 비슷할겁니다. ㅋㅋ
나인의 원작인 10분짜리 단편을 보실 수 있어요. 컴맹이라 링크같은걸 못 걸겠네요;;
오호...함 뒤져봐야겠네요. ㅋ.ㅋ
http://impossibleproject.tistory.com/1522
여기에도 있습니당.ㅋ.ㅋ
그 처자가 설마 '다크 시티'에 나오는 그 여인넵니까?
너무 예쁘죠~
맞아요. 그 처자이십니다. ㅋㅋ
링크되어있는 원작 단편이 중간에서부터 안나오네요. 나만 그런건가?
여튼 보고싶은 영화...
동영상들이 문제가 있는가봐요. 중간부터 나온는건 아닌듯...-_-a;
어제 봤네요..
내가 좋아하는 스팀펑크풍이라 좋았다는것 빼면
스토리가 너무 아쉽네요..
차라리 3부작 시리즈를 만들던지....
연령대를 많이 낮춘듯한데 스토리까지 있었다면..대박이었겠지요. ㅎ.ㅎ
팀 버튼 감독님 작품이라 보고 싶지만
짬이 안나네요...ㅜㅜ
으아아아아, 잔인한 인생.
개인적으로 캐릭터들 너무 귀엽게 생겼다고 생각해요.
이게 느낌이 되게좋더라구요. 캐릭터성이 좋은...ㅋ.ㅋ
저 지퍼안에 잇는건
십중팔구...
솜이 들어잇겟죠? ㅋ
상상에..ㅋ.ㅋ
지퍼 속에 미류님 있다에 한표!
ㅋ.ㅋ
그런데 컬트... 라는 의미를
일반적인 경향 등과는 동떨어진 가치를 추구하며, 일부 소수에게 광적으로 숭상받는 문화적인 아이템을 지칭하는 말.
일종의 특수한 하위문화를 의미.
이 의미로 사용하시는 건가요??
그런 의미도 내포하긴 하지만... 명확한게 규정한건 아니고...개인적으론... 영화 이해에난이도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ㅎ.ㅎ;
그냥 난쟁이 9명이 통큰 기계하나랑 맞짱을 ㅋㅋㅋㅋ
스토리는...그닥...ㅎ
나이거 집이서 보다가 재미없엉 자신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