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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신분은 이 의미를 아실듯 합니다. ㅎㅎ
극장으로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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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바스터즈' 천재감독이 연출한 화끈한 오락영화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2009/11/09 20:53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감독 이름을 확인하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목이 타들어 가는 영화였다. 항상 연출하는 영화마다 우리가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독특한 감성을 담아내는 감독의 작품이기에 이런 목마름이 더 컸던 것일지 모른다. 이렇게까지 리뷰어에게 큰 경외감과 함께 목마름을 느끼게 한 감독은 다름 아닌 쿠엔틴 타란티노이다. 그는 1992년 <저수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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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바스터즈 : 거친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Tracked from 컬쳐몬닷컴 2009/11/10 09:11
ⓒ UPI코리아 바스터즈 : 거친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브래드 피트, 다이앤 크루거, 크리스토프 왈츠, 멜라니 로랑, 일라이 로스, 틸 슈바이거, 다니엘 브륄, 마이클 패스벤더 등 2009. 미국, 독일. @ 롯데시네마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Inglourious Basterds 라는 제목의 의미를 찾아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사실 영어단어에 ‘inglourious’와 ‘b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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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Doo 2009/11/09 17:59
배우 프로필을 보니까 일라이 로스 감독이 조연으로 나오셨는데 그 분이 올해 겨울인가 내년에 스티븐 킹의 소설 '셀'을 제작 중이라고 합니다. (줄거리:휴대폰으로 인해 폰 사이코가 되어버린 시민들 속에서
클레이라는 남자가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여행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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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xer 2009/11/09 18:08
VooDoo//'셀'이 영화화 된다는 소식은 저도 들었어요. 폰 사이코라기 보다는 폰으로 전염되는 좀비라고 하더군요. 공포물의 일반적 공식이 그러하듯이 역시 재앙 와중에 아들을 잃어 버리고 아들 찿는다는 핑계로 어떤 학살극을 벌리고 다닐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솔직히 주인공 무리 1명의 목슴이 괴물 10마리 목슴과 같다는 점에서 어쩔 때는 괴물이 불쌍할 따름일 때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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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id
2009/11/09 18:28
디스트릭트 9이랑 이 영화랑 뭘 볼까~ 하다가 디스트릭트 9을 선택했죠.
아...이 영화도 보고싶은데 휴일에 또 극장이나 한번 가야겠네요~
물론 혼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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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기
2009/11/09 23:44
원래 제가 개봉영화는 좀 짧은 경향이 있습니다요.
딱히 뭐라 스토리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한편으론 편하긴 하네요. 이런 타입의 무비툰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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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칸달 2009/11/10 02:46
엇... 윗님도 네이버 웹툰보다 오셨네 ㅋㅋ
저두 네이버 웹툰 보다 왔어요~
바스터즈라...
이거 만화도 다 챙겨 봤는데 영화도 챙겨보러 가야겠는걸요 ㅋㅋ -
나이트세이버 2009/11/10 10:21
위에 이스칸달님은 하기와라 카즈시의 1987년 만화 '바스타드'와 헷갈리신 듯. 일본 판타지 만화에 한 획을 그은, 효시 격인 작품이죠. 당시엔 흔치 않았다고 하는 스크린 톤을 사용한 작풍 등 많은 부분이 업계 전반에 영향을 끼쳤다고 하죠.
만화를 다 챙겨보셨다고요? 이 만화 19금인데... 일단 주인공이 만나는 여자마다 자빠뜨리는 통에...; 그리고 가이버처럼 아직도 연재가 끝나지 않은 이 작품을 어떻게 다 챙겨보셨는지 궁금...
바스타드라는 단어가 뭘 특정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영화 제목으로도 사용된거고요. 혹시 해서 댓글 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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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맛참이슬 2009/11/10 17:16
이영화 그렇게 미군과 나치의 말빨 대결이 쩐다면서요 ㅋㅋㅋㅋㅋ
아 그러고 보니 일라이로스는 제가 호스텔1 때 처음 안거 같네요 (그대 는 진정 천재)다음 무비툰 예정에 멘탈하고 데드셋 올라왔는데 저는 데드셋을 진정으로 강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즌2가 나왔으면 하는군요 (영국판 레프트4데드랄까 새벽의 저주랄까)아무튼 좀만 생각 하면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닥터후,프라이미벌,서바이벌과 같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드에 속함) -
햄스터밥 2009/11/10 19:41
쿠엔틴타란티노 - 브래트피트 라니 뭔가 재미있는 조합이네요.
음지와 양지의 만남이랄까?
기회주의자들 정말 싫어요.
세상을 기회주의로 살아야 한다는 사람들도 싫고, 이리저리 줏대없이 팔랑대는걸 능력인 양 떠벌리는 사람들도 싫고, 그러면서도 현실과 타협하는 내 모습도 싫고..
사실 가장 싫은건
그 사람들은 기회주의가 아닌 사람들을 폄하하고 조롱한다는 거지요.
하지만..
끔찍한건 세상에는. 적어도 이 나라에서는 지금까지
언제나 기회주의자가, 호랑이보단 여우가 이겨왔다는 사실이겠지요.
지금까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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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업자 2009/11/21 18:16
나름 기회주의자 이기주의자 냉소적이다 뭐다 이렇게 자신을 포장해보지만 내면은 역시 소심쟁이 삐지기 잘하고 친구들은 다 기회타고 놀지만 나 혼자만 정도를 지켜보려다 뭔가 소외되버릴때도 있는 녀석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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