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비툰
  2. 낙서
  3. 사진
  4. 웹공부
  5. 찌꺼기
  6. 방명록
  7. 이메일
  8. 팀블로그
  9. 미류

  1. 관리자
  2. 글쓰기

하로기의 무비툰

블로그 이미지
날 봐요. 내 안의 몬스터가 일케 커졌어요. ㅠ_ㅠ
하로기

잉여커플의 잉여놀이

55화 - 피스

카테고리

무비툰 전체 (410)
특집 (8)
시네마 그레피티 (6)
영화 (347)
애니메이션/만화 (29)
TV/드라마시리즈 (9)
책/정보/기타잡념 (11)

최근 트랙백

링크모음


링크클릭↓
태그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Total192,451
  • Today121
  • Yesterday313
Statistics Graph
rss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2009 / 미국, 독일)
출연 브래드 피트, 다이앤 크루거, 크리스토프 왈츠, 멜라니 로랑
상세보기



영화를 보신분은 이 의미를 아실듯 합니다. ㅎㅎ
극장으로 ㄱㄱㅆ~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2 and Comment 51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420 관련글 쓰기

  1. Subject '바스터즈' 천재감독이 연출한 화끈한 오락영화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2009/11/09 20:53 edit & delete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은 감독 이름을 확인하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목이 타들어 가는 영화였다. 항상 연출하는 영화마다 우리가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독특한 감성을 담아내는 감독의 작품이기에 이런 목마름이 더 컸던 것일지 모른다. 이렇게까지 리뷰어에게 큰 경외감과 함께 목마름을 느끼게 한 감독은 다름 아닌 쿠엔틴 타란티노이다. 그는 1992년 <저수지의

  2. Subject 바스터즈 : 거친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Tracked from 컬쳐몬닷컴 2009/11/10 09:11 edit & delete

    ⓒ UPI코리아 바스터즈 : 거친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브래드 피트, 다이앤 크루거, 크리스토프 왈츠, 멜라니 로랑, 일라이 로스, 틸 슈바이거, 다니엘 브륄, 마이클 패스벤더 등 2009. 미국, 독일. @ 롯데시네마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Inglourious Basterds 라는 제목의 의미를 찾아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사실 영어단어에 ‘inglourious’와 ‘bast..

  1. 풀피리 2009/11/09 16: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랜만에 잼있게 본 영화!!!
    쿠엔틴 타란티노는 영화 매력있게 찍어내기 신공인 것 같아요.

    • BlogIcon 하로기 2009/11/09 17:01 address edit & delete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2. VooDoo 2009/11/09 17: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배우 프로필을 보니까 일라이 로스 감독이 조연으로 나오셨는데 그 분이 올해 겨울인가 내년에 스티븐 킹의 소설 '셀'을 제작 중이라고 합니다. (줄거리:휴대폰으로 인해 폰 사이코가 되어버린 시민들 속에서
    클레이라는 남자가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여행을 시작한다.)

    • BlogIcon 하로기 2009/11/09 18:01 address edit & delete

      음...잘모르는 내용이군요. -_-a;;

    • 좀비맛참이슬 2009/11/10 17:10 address edit & delete

      하로기님 셀을 모르세요??? 이거 스티븐킹이 만든 최고의 좀비 소설인데 완전 대실망 이거 드라마화도 된다는데 ㅠㅠ

    • BlogIcon 하로기 2009/11/10 20:00 address edit & delete

      요즘은 예전처럼 여기저기 안쏘다녀서..ㅋㅋ
      그니깐 좀 덧글로 정보를 알려주고 해줘봐요. 나름 도움 많이됨.ㅋㅋ

  3. BlogIcon 네메시스 2009/11/09 18: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킬빌이후 오랜만에 즐거운 격전을 볼것같다는...

    그래서 일부로 어떤 정보도 보지 않는다는...

    쿠헤헤헤헤헤...

    • BlogIcon 하로기 2009/11/09 18:26 address edit & delete

      이게 의외로 굉장히 고어해요. ㅎㅎ

  4. javaxer 2009/11/09 18: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VooDoo//'셀'이 영화화 된다는 소식은 저도 들었어요. 폰 사이코라기 보다는 폰으로 전염되는 좀비라고 하더군요. 공포물의 일반적 공식이 그러하듯이 역시 재앙 와중에 아들을 잃어 버리고 아들 찿는다는 핑계로 어떤 학살극을 벌리고 다닐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솔직히 주인공 무리 1명의 목슴이 괴물 10마리 목슴과 같다는 점에서 어쩔 때는 괴물이 불쌍할 따름일 때도 있지요.)

    • BlogIcon 하로기 2009/11/09 18:26 address edit & delete

      가끔 여기 덧글에서 영화정보를 얻을때가 많다는....

  5. BlogIcon 하로기신부 2009/11/09 18: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머..완전 ㅋㅋㅋ 사진을 올리면어뜨케 ㅋㅋㅋ

    • BlogIcon 하로기 2009/11/09 18:26 address edit & delete

      이건 누구 사진이게~~~~

  6. BlogIcon J.Kid 2009/11/09 18: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스트릭트 9이랑 이 영화랑 뭘 볼까~ 하다가 디스트릭트 9을 선택했죠.

    아...이 영화도 보고싶은데 휴일에 또 극장이나 한번 가야겠네요~

    물론 혼자서(......)

    • BlogIcon 하로기 2009/11/09 19:07 address edit & delete

      아....이거 시원한 느낌이랄까요..ㅋㅋ

  7. 보호서기보 2009/11/09 18: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언제나 계속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어욤.

    • BlogIcon 하로기 2009/11/09 19:08 address edit & delete

      이번엔 완성된 문장이군요. ㅋ.ㅋ

  8. 꼬마고냥 2009/11/09 19: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호호 꽤나 유쾌한 영화였어.. 타란티노~~~ 난 사람이여...

    • BlogIcon 하로기 2009/11/09 22:09 address edit & delete

      ㅎ.ㅎ
      간만에 즐거운..영화.ㅋ.ㅋ

  9. 소금물 2009/11/09 23: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으워어 빵발오빠 으워어어...
    남자도 좋아하는 빵발오빠 으워어어
    근데 너무 짧으네요 정말.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하로기 2009/11/09 23:44 address edit & delete

      원래 제가 개봉영화는 좀 짧은 경향이 있습니다요.
      딱히 뭐라 스토리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한편으론 편하긴 하네요. 이런 타입의 무비툰은..ㅋㅋ

  10. 채울 2009/11/09 23: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친일인명대사전 덕분에 오늘 낼 하루종일 전화통 붙잡고 있습니다
    흑...목구멍이 찢어질 거 같아요

    • BlogIcon 하로기 2009/11/10 00:12 address edit & delete

      응...? 왜??????
      궁금하다...알려줘...-__-

  11. BlogIcon Rbel 2009/11/10 01: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네이버 웹툰보다 여기와서 흔적 남겨요
    좋은하루되세요 ^^

    • BlogIcon 하로기 2009/11/10 11:08 address edit & delete

      반가워요. 어서오세요.ㅋ.ㅋ

  12. 이스칸달 2009/11/10 02: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엇... 윗님도 네이버 웹툰보다 오셨네 ㅋㅋ

    저두 네이버 웹툰 보다 왔어요~

    바스터즈라...

    이거 만화도 다 챙겨 봤는데 영화도 챙겨보러 가야겠는걸요 ㅋㅋ

    • BlogIcon 하로기 2009/11/10 11:09 address edit & delete

      영화광들이면 또 더 좋아할듯하네요. 모르는 단어들이 많더라구요. ㅡ,ㅡ

  13. 나이트세이버 2009/11/10 10: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위에 이스칸달님은 하기와라 카즈시의 1987년 만화 '바스타드'와 헷갈리신 듯. 일본 판타지 만화에 한 획을 그은, 효시 격인 작품이죠. 당시엔 흔치 않았다고 하는 스크린 톤을 사용한 작풍 등 많은 부분이 업계 전반에 영향을 끼쳤다고 하죠.

    만화를 다 챙겨보셨다고요? 이 만화 19금인데... 일단 주인공이 만나는 여자마다 자빠뜨리는 통에...; 그리고 가이버처럼 아직도 연재가 끝나지 않은 이 작품을 어떻게 다 챙겨보셨는지 궁금...

    바스타드라는 단어가 뭘 특정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영화 제목으로도 사용된거고요. 혹시 해서 댓글 답니다.

    • BlogIcon 하로기 2009/11/10 11:11 address edit & delete

      아....나도 얼핏본거 같긴 한데...
      역시 또 덧글에 좋은 정보가...ㅋ.ㅋ

    • 이스칸달 2009/11/11 02:50 address edit & delete

      제말을 잘못 이해하신듯 ㅋㅋ

      하로기님이 그리신 웹툰도 다 보고 왔는데

      이젠 하로기님이 무비툰 그려놓은 영화도 봐야할거 같다는 말이었어요 ㅋ

    • 나이트세이버 2009/11/11 03:55 address edit & delete

      아, '만화'가 하로기님 무비툰을 얘기하신 거군요. ㅋ 죄송요. 본의 아니게 잘난 체 했네요.

  14. 남재환 2009/11/10 10: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로기님 나이스 샷!, 타란티노도 나이스 샷! ㅋㅋㅋ

    • BlogIcon 하로기 2009/11/10 11:11 address edit & delete

      ㅎ.ㅎ 좀 대충 마무리 해버린 무비툰...ㅋㅋㅋ

  15. 누라리횽 2009/11/10 13: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가테라하고 간츠는싫어하시나요?

    • BlogIcon 하로기 2009/11/10 14:03 address edit & delete

      시가테라는 후루야 작품이네요. 호~~ 관심...ㅋ.ㅋ
      간츠는 좀 보다가 말았는데...요즘 만화를 안보고 있군요. 그러고 보니...

  16. 좀비맛참이슬 2009/11/10 17: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영화 그렇게 미군과 나치의 말빨 대결이 쩐다면서요 ㅋㅋㅋㅋㅋ
    아 그러고 보니 일라이로스는 제가 호스텔1 때 처음 안거 같네요 (그대 는 진정 천재)다음 무비툰 예정에 멘탈하고 데드셋 올라왔는데 저는 데드셋을 진정으로 강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즌2가 나왔으면 하는군요 (영국판 레프트4데드랄까 새벽의 저주랄까)아무튼 좀만 생각 하면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닥터후,프라이미벌,서바이벌과 같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드에 속함)

    • BlogIcon 하로기 2009/11/10 20:01 address edit & delete

      데드셋은 한두편이 아니라 몇번 봐야할낀데...고심중인 작품이긴하죠. 여튼 이영화는 잼있어요.ㅋ.ㅋ

  17. 햄스터밥 2009/11/10 19: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쿠엔틴타란티노 - 브래트피트 라니 뭔가 재미있는 조합이네요.
    음지와 양지의 만남이랄까?

    기회주의자들 정말 싫어요.
    세상을 기회주의로 살아야 한다는 사람들도 싫고, 이리저리 줏대없이 팔랑대는걸 능력인 양 떠벌리는 사람들도 싫고, 그러면서도 현실과 타협하는 내 모습도 싫고..
    사실 가장 싫은건
    그 사람들은 기회주의가 아닌 사람들을 폄하하고 조롱한다는 거지요.

    하지만..
    끔찍한건 세상에는. 적어도 이 나라에서는 지금까지
    언제나 기회주의자가, 호랑이보단 여우가 이겨왔다는 사실이겠지요.
    지금까지도요..

    • BlogIcon 하로기 2009/11/10 20:02 address edit & delete

      살아남는자가 강한자다...라고 하지요. 씁쓸하게도 인성이없더라도....그 강한자를 숭배하기도하고...ㅋㅋㅋ

  18. 아마도 사람인듯 2009/11/15 20: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 기회주의자 별로인데; 얍삽해서 ㅋ 남자라면 피하지 않는거야!

    • BlogIcon 하로기 2009/11/17 17:20 address edit & delete

      전 잘 피하는데...-_-;;;

  19. 몽몽 2009/11/19 20: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마지막 빵 터지네요 ㅋㅋㅋ

  20. dada 2009/11/19 21: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du lait ! 할 때 정말 무서웠어요

  21. BlogIcon 하로기 2009/11/21 01: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니 여기에 외로운 덧글이...한꺼번에 해치우고..ㅋ.ㅋ

  22. 사채업자 2009/11/21 18: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름 기회주의자 이기주의자 냉소적이다 뭐다 이렇게 자신을 포장해보지만 내면은 역시 소심쟁이 삐지기 잘하고 친구들은 다 기회타고 놀지만 나 혼자만 정도를 지켜보려다 뭔가 소외되버릴때도 있는 녀석 본인

    • BlogIcon 하로기 2009/11/21 19:41 address edit & delete

      전 고딩때....염세주의..ㅋㅋ

  23. BlogIcon 카르군 2009/11/24 00: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수다쟁이인 감독이었어요.

    • BlogIcon 하로기 2009/11/24 01:03 address edit & delete

      대사하나는 많더군요. ㅎㅎ;;;

  24. 위선자 2009/11/27 14: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히틀러 확인사살 최고

  25. qazedc 2009/12/09 10: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역시 타란티노의 천재성은....
    킬빌때 조금 속상하기도 했는데...
    어려서 다운받아가지고 봤어요...

  26. snsdfan 2009/12/09 19: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디스트릭트9하구 이 영화 극장에서 보고 싶었는데 소리소문없이 끝났더군요 (호주) 이번달 말에 디비디로 출시되는데 총알이 없다는 . . 지난달에 엄청난 작품들이 디비디로 출시되는 바람에 ㅠㅠ (참고로 트랜스포머2,해리포터6,스타트랙 블루레이로 구입했답니다)

※익명이라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의미가 없어 보이는 문자나 기호, 이모티콘 등만으로 대충 써댄 닉네임의 덧글은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Please~

prev Prev : [1] ... : [30]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 [410] : Next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