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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09:58

데드셋 (deadset, 2008) 무비툰/TV시리즈2009/11/20 09:58


 





다음 영화 정보 : http://movie.daum.net/tv/detail/main.do?tvProgramId=52611



이전 글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네요. 게다가 덧글때문에 그러는것처럼 분위기가 흐르는데...-_-;;;
현실에서 벌어질 수 있는 어떤 일때문이었습니다. 블로그하고는 상관이 없던 일이지요.
여튼 덧글은 천천히 시간날때 달려고 합니다. 한 며칠동안 컴터에 앉아 있을 여유가 없었네요.



잔인한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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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기의 무비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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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느낀 것들을 일기 형식으로 만든 웹툰입니다. 주로 B급공포장르가 많아요~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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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꽃게탕 2009/11/20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비위가 약해서 피튀기는것을 잘 보는 편은 아니지만

    이녀셕의 설정이라든가 구성은 마음에 드는군요

    상당이 몰입도 있는 구성인것 같아요 (그래도 무서워서 보진 못하겠지만..ㅎ)

    리얼과 가식사이의 모호함이라...

    왠지 요즘 쇼프로그램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ㅎ

    리얼을 표방하는 가식 허상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진실이 희박한곳

    머 나쁘지는 않은 세상인듯 ㅎ

  2. 좀비맛참이슬 2009/11/20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만약에 한국에서 데드셋을 만든다면 1박2일맴버 VS좀비????이건 제가 많은 말을 하고 싶지만 딴사람들에게 스포가 될까봐 못하겠군요. 그리고 이제 알게 된건데 킥에스의 보라머리소녀 히트-걸이 이번 렛미인 리메이크의 여주인공이라는군요

  3. 청새치잡이 2009/11/20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으... 보고는... 싶은..데......
    이것 역시... 떳떳하게 보려면 1년 더 기다려 나이 채워야겠죠...? ㅡㅜ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20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천천히 보셔도 됩니다. ^_^

    • 좀비맛참이슬 2009/11/22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은 초등학교 때부터 비디오대여점에 당당하게 들어가서 부모님을 통해 18금 공포영화만 빌려 보았단다(그때 빌려본 편집판 데드얼라이브와 고무인간의 최후가 생각이 나는 군...)어느순간 내가 본다는걸 알게된 알바형 누나와 사장님이 부모님 없어도 알아서 빌려 주더군.

  4. 우르르 (Christine) 2009/11/20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애 처음 접한 좀비 영화가 뭐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기억나는 영화로는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는데 주인 아저씨가 틀어준 불법 비디오가 으뜸이네요.

    얼토당토 않게도 제목이 '킬리만자로의 표범' 이었나? 그랬던것 같은데요..

    다큐멘터린가? 하고 봤다가 떡볶이에 라면 얌냠 먹으면서 재미있게 봤거든요.

    나중에 알았지만 그 영화가 'Burial Ground' 였어요.

    영화에 큰 취향은 없이 잡식성 이지만 개중 특수효과 티가 팍팍 나 주는 클래식 호러를 조금 더 좋아라 하네요.

    뭐 14일의 토요일 같이 막 나가주는 영화도 좋아라 합니다만.. ^^a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20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잉...일명 스파케티 좀비를 떡볶이 집에서 틀어 줬나보네요. 저도 그런곳에서 많이 봤는데...ㅎㅎㅎ

  5. 나이트세이버 2009/11/20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TV 쇼 빅브라더가 몇 년 전인가 뉴스에 종종 올랐죠. 사생활 까발리기부터 연기냐 아니냐 뭐 그런 거였던 듯. 제목은 잘 붙였다고 생각해요. 모든 걸 통제하는 권력 빅브라더... 오웰의 '1984'였죠.

    그나저나 클로에 모레츠... 저런 페이스의 배우가 주인공이라면... 리메이크 렛미인은 이미 말아먹은 당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얼굴 어디서 거세당한 사내아이 흡혈귀의 분위기가... 흑...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20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말이...그 말입니다.
      원작 느낌이라는게 워낙 강렬해서 그런지...-_-;;

    • 우르르 (Christine) 2009/11/21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기.. 빅 브라더는 지켜본다는 의미로도 쓴다고 알고 있는데요..

      감시카메라 밑에도 그렇게 쓰거든요..

      '걸리지 마라 지켜보고 있다'는 뜻으로 말이지요.. ^^;

      그 프로그램을 본적은 없지만 내용으로 봐서는 그 듯이 조금 더 가까울 듯 싶네요.. ^^a


      그런데.. 나이트 세이버님.... 혹 몇년전에 애니메이션 사이트 가지고 계셨었나요? @.@

  6. sadness 2009/11/20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_ㅇ... 음.. 좀비영화 말구 다른 거 추천해주실꺼 없나요?
    ,,,ㅇ_ㅇ.. 좀 약한걸루 ㅠㅠ;;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20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ㅎㅎㅎ;
      여기는 그러고보니 sadness님하고는 취향이 거리가 있겠군요. ^_^;;;

      그럼 다른 장르도 슬슬...생각해볼까나...-_-;;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jakade1999 BlogIcon 네메시스 2009/11/20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자체는 흥미를 끄는데 좀비물은 그렇게 자주 보지는 않아서...^^

    그런데 요새 이런 리얼리티 쇼 형식을 차용한 영화는 많이 나오는것 같군요...^^

    글구 궁금해서 여쭈어 보는데 sadness님 취향이라면요?

    궁금해서리...헤헤헤

  8. Favicon of http://kino01.egloos.com BlogIcon J.Kid 2009/11/20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다른 포맷으로 나오는 이런 독특한 설정때문에 좀비 영화를 못끊는것 같아요 =ㅂ=)

    5부작이라...재밌을것 같긴한데 분량은 좀 압박이네요.흐미 ㅠㅠ

  9. 꼬마고냥 2009/11/20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뛰는 좀비라~~ 아아 달리기 못하는 나에게 뛰는 좀비는 좀 곤란해.

  10. 월희흑야 2009/11/20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영국 드라마 doctor who 에서 물좀비가 나오긴 했지요.....어휴 이제 다음화는)
    (뭐 이건 SF니깐 관계무)

    아무튼 좀비영화라는 장르 자체가 인간의 추악함을 단적으로 보여주는것이 대부분인지라....

    한번 보고는 싶으나... 분량이.....

  11. Favicon of http://www.naver.com/biog/akfldk9494 BlogIcon Na약 2009/11/2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학교에서 좀비영화를 봣는데....크킄
    통한건가요???
    데이오브더데드....이거 봤어요! 친구가보여준건데..
    이것도 달리는 좀비가 나와요....더불어서 채식주의좀비도

    좀비는 재밌지만 결말이 뻔하다는...크크

  12. 땡중 2009/11/20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는 무서워해서... 이거원......

  13. sadness 2009/11/20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_ㅇ.. 음.. 왠지 무비툰을 보면 하로기님을 믿어도 돼겠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왤까요 ㅇㅂㅇ;;)
    ㅇ_ㅇ.. 쌩뚱맞은걸까요 ㅇ_ㅇ.;;;하하하...;;;

  14. Favicon of http://rbel.tistory.com BlogIcon Rbel 2009/11/20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화홍련 같은 류를 좋아하는편인데 얼마전 사일런트 힐 영화를 봤어요.
    거기서 나오는 좀비사촌을보고 갑자기 하로기님 생각나더군요 ㅎㅎ

  15. 지니짱 2009/11/20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가 광대의 또다른 이름이라니!
    작은 지식 얻구갑니당ㅎㅎㅎ.. 호러영화는 좋아하지만 자주 안보는 편이라..
    이곳 자주 드나들면서 조금씩 지식을 얻어가겠군요 ㅎㅎㅎ
    잉여툰과 많이 달라서 새로운 느낌이네요~!

  16. A.w 2009/11/21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의 설정면은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항상 좋은 영화(?)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땡중 2009/11/2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공포영화니깐 무서운거군요.... 그걸 17년동안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어쩌면 하로기형은 천재?
    하로기형이라해도되는건가.......
    a형인지라.... 이글쓰는것도 싫어하려나... 답글쓰긴 귀찮은거아닌가....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21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ㅎㅎ
      답글쓰는게 귀찮은건 아니고...완전 단답형 답글엔 뭘 써야할지 고민될때가 있을뿐이죠.

      전 o형입니다. ㅋㅋ

  18. sadness 2009/11/21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펀 천사의 비밀 이나 주온 이나..
    음.. 그런 취향인가봐요... 음..
    아., 그리고 앞으론 어지럽게 안할꼐요 ㅠㅠ
    죄송합니다..;

  19. 사채업자 2009/11/21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뭐 좀비영화를 무지 좋아한달까요....하하...으음 28시리즈가 좋다능...뭐 b급 크리쳐물도 관심이많지만 하하...

  20. FutureX 2009/11/21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혀있던 - X

    갇혀있던 - O

  21. sadness 2009/11/21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헤..ㅠㅠ.. 음..다행이에요..
    폐끼쳣나 싶어서 완전 걱정했는데..ㅠㅠ

  22. sadness 2009/11/21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극소심 쪽인데 인터넷으로만 이러는 거라서..
    실제 사람 앞에선 말잘못하구.,막 그러네요 ㅠ

  23. Ms.Tiny 2009/11/21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 추천으로 잉여커플의 잉여놀이 보고 들어왔어요ㅋㅋ
    좀비영화 본지 꽤 됐는데 저거나볼까나;;

  24. Ms.Tiny 2009/11/21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좀비영화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 내면에 깔린 생각이
    뭔가 억압되있는데 해방되고 싶은 그런 느낌이래요 ㅎ

    좀비영화보면 되게 징그럽고 좀 뭐랄까 그런 오히려 불편하고 억압된 느낌을
    영화를 보면서 일부러 느끼려고 보는거라네요;

    그래서 옛날에는 공포영화가 어두운 시절에 많이 유행했는데
    요즘은 잘 안보는거래요. 사회에 그런 억압된 요소가 없어서 ^^;; 무튼 겉으론 민주사회니까;

  25. 땡중 2009/11/21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 말라고는 안하셨으니깐...
    하...로...기형!
    100일동안 접속하면 네이트온 친추해준다는 소문이! 오늘로 아마도 3일째!!!!
    언제다채우지.... 전 2분과 더욱 친해지고 싶은 a형 팬입니다!
    이런글쓰면 싫어하는건 아닌가...
    또 햄스터 나와서 욕하는건 아닌가.....

  26. 몽몽 2009/11/21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하로기님 덕분에 좋은영화 많이 알게되네요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ㅎ_ㅎ

  27. 헬몬트 2009/11/21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영화 한번 스토리를 써보고 싶어 여러 설정을 써본 적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사람이 불사신이 되고자 좀비를 먹는 설정을 넣어봤죠..그리고 이미 좀 흔하지만
    (시체들의 낮(죽음의 날은 잘못된 제목이죠)에 나오던 말도 하고 사람도 알아보는 좀비)

    하프 좀비 설정으로 이 하프 좀비 눈으로 본 세상....이란 이야기를 예전에 구상해봤는데


    여러 비슷한 부분은 랜드 오브 데드에서 나오더군요^ ^;;



    제목을 Syche(말 그대로 시체) -1. 시체들의 섬

    2-시체들의 학교
    3-시체들의 교회
    4-시체들의 정치
    5-시체드의 세상

    시리즈로 여러가지 설정과 인물들 ,장면을 써놓은 적이 있습니다

    크크크..

    엄청난 피범벅을 장면으로 써놓아서....우리나라에서 만들긴 무리일듯

    (..............브레인 데드에서 자동 제초기로 써는 것을 1000배 확대했습니다...이러면 아실 듯)

  28. 블링블링 2009/11/22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료님과 하로기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29. 바쿠케츠 2009/11/22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 원래 좋아하는데 이런뜻이 오홋 ㅋㅋ
    미류님과 하로기님 포에버 ♥<<이런말하고나니 옆구리가 시린ㅠ

  30. sadness 2009/11/22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두분사이에 자식이 생긴다면
    어떤 아이가 생길까요 ㅇ_ㅇ..;;
    갑자기 급궁금..;;ㄷㄷ;

  31. 잉여커플툰을보고서.... 2009/11/22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마지막 미류님을 보고 댓글을 안달수 없게 만드능 군요 ㅎㅎ

  32. 잘모르는~ 2009/11/22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전에 무한도전에서 좀비 관련 설정으로 가던 편이 이런 드라마를 겨냥한 것이었던가요?

    생각보단 투자에 비해 건진것이 적은 것 같았지만. 아무래도 인간심리의 저 깊은 곳에는 이런
    공포들이 도사리고 있는 듯 하군요. 아님 이런 공포를 뒤집고 싶은 마음이.
    모르면서도 즐기고 싶은

  33. 아마도사람인듯 2009/11/22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 개인적으로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면서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물임 ㅋ

    어둠에 세계에 빠져버렷엉~

  34. 헬몬트 2009/11/2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 만화 말이군요

    하이스쿨 오브 더 데드

    연재중단했답니다 ㅡ ㅡ(작가..그래놓고 다른 만화 그리고 있더군요)

  35. 2009/11/2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09/11/22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때그때마다 생각이 달라서...
      대부분은 주로 우울할때 그려서 그림들이 다 저모양입니다. ㅎㅎ;;

  36. 사과 2009/11/22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네이버툰 보고 놀러왓음 ㅇ_

    자주 놀러올게염 ㅋㅋㅋ

    나두 좀비영화 디기 좋아하는 -ㅜ-~

  37. 인간 2009/11/23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보지못했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갑지기 오는 위기라...
    뭔가 주인공들은 굉장히 오묘한 기분이었을거같네요ㅋ
    위화감보단...허무함?ㅎ

  38. 컴퓨터실 2009/11/23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친구랑 좀비이야기 했었는데
    인간이 뱀이 되서 기어다는 좀비이 감염되는 영화가 있으면 징그러울것같다고ㅋ
    (↑엎드려서 고개를 쳐들고 손발을 붙힌채로 기어다니는)
    사이런트힐이랑 이것저것 이야기 했었는데 왠지 좀비물이 올라오니 방가운듯

  39. 자수정 2009/11/24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류님 덕분에 하로기님 알게되서
    하로기님 블로그 여기저기 예의없이(?) 흔적 남기고 다니는 중인데요 ㅋㅋ

    아 좀비물.. ♥

    전 공포영화 보면서 스트레스 푸는 타입인데 ㅋㅋㅋ
    좀비물은... 때려죽이는 상쾌함(??)때문에 너무 좋아여 -ㅠ-*

  40. 으니 2009/11/2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물ㅇㅁㅇㅎ;;
    남친이 너무 좋아라 하눈..ㅋ;;

    좀비만화로 웹툰의 지금 우리 학교는.. 이 생각나는..ㅎ;;

    하로기님의 만화도 하루빨리 웹툰으로 와서
    안잊어먹고 볼 수 있었음 좋겠음~!!

  41. hyonup2000 2009/11/2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물... 저 잔인한거 좋아하는데 ㅋ 레바논 다이빙사고나 이상한 목자르는 동영상 기담전설 호스텔 이런거 재밌게봤음ㅎ

  42. Dog폐인 2010/01/06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고어물을 매우 좋아하고 좀비 마니아입니다
    영화를 하루에 몰아서 받는데
    오늘 받아놓은 것중 하나..
    아직 안봤는데 ㅋ..

  43. 발작토깽 2010/01/2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여기있엇군요..죄송해욧ㅠ
    귀찮게 번거롭게 발랄하게~(응?) 해드려서 ㅜㅜ
    제가 원래 찾는걸 못해요ㅠ_ㅠ
    여기에 명대사가있죠 '저것들은병신이야'
    그리고 결과는..ㅋㅋㅋㅋㅋ

  44. 유시 2010/02/24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재미있어보이네요.
    영화 볼만한 거좀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자주 들러보겠습니다 ^^
    재미있는 영화 리뷰 많이 부탁드려요

  45. Favicon of http://movietoon.net BlogIcon 하로기 2010/02/24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시리즈로 만들어지는 문화가 부러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