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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19:31

도그하우스 (Doghouse, 2009) 무비툰/스플래터2009/11/23 19:31






도그하우스
감독 제이크 웨스트 (2009 / 영국)
출연 대니 다이어, 스티븐 그레햄, 노엘 클라크, 테리 스톤
상세보기

2007/04/25 - [영화/스플래터] - 이블 에일리언(Evil Alien / 2005)


해묵은 남녀에 관한 논쟁을 할려는게 아닙니다. 영화는 영화일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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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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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팔라딘 2009/11/23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내가 1빠인감 ㅋㅋ
    이거 볼러다말은.,,...공유사이트에올라와잇는건 거의 B급영화인듯해요?

  2. sadness 2009/11/23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째네요 ;;;
    앞으로도 연재 기대기대 ;
    다음엔 무슨 작품이 나올까나..

  3. 청새치잡이 2009/11/23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는 정말 무서운 것 같아요.

    꼭 연인이 아니라도 너무 무서워요..

    그냥 누나 동생 하는 사이인데도... 흐윽... 맨날 못살게 굴어요 ;ㅅ;
    [음... 혹시 누님께서 저를... -///- (이놈 또 병이 도지는구나... -_-;;)]

  4. BlogIcon Na약 2009/11/23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꼴이 없대....크크크크

    대박 코믹이군...

  5. 꼬마고냥 2009/11/23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고 힘들게 사는 여자들은 또 어떻겠니... ㅋㅋ 먼가 또 당기는 맛이 있는 영화구만..

  6. 땡중 2009/11/23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갑자기 공감대가 생겻어요
    하로기형 저 여친 생겻어요 !!!
    우왕 저도 잉여 커플 될꺼같아요.....
    서울서.......서울인대......
    전 은평구 여친은 안산...... 중거리 커플됫어요..

  7. 하얀잠수함 2009/11/2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안산사는데 ㅋㅋ

  8. BlogIcon 사채업자 2009/11/24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꼴이 없대..ㅋㅋ...내 여친은 아예없는데..흑흑..

  9. 폐인 2009/11/24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ㅅ-;꽤나 코믹한 설정이네요^_^;

  10. 나이트세이버 2009/11/24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묵은 논쟁을 안 하겠다 하셔도 이미 영화 자체가 그러한걸요. 그거 빼면 이 영화에서 건질 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오늘따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마음을 줬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잘 살고 있는지... 나이 먹고 주책이죠. ㅎ 다시 또 누굴 만나겠다는 생각은 아니지만요...

  11. 소금물 2009/11/24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텝포드 와이프...가 생각나네요 흠.
    그나저나 저도 여잔데 여자는 무서워요 ㅡ.ㅡ;;
    여자들이 전자기기에 대해 질문할때 특히...

  12. 우르르 (Christine) 2009/11/24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가 어렵기는 한데 무섭지는 않던데요....

    남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지만.. 사랑스럽지는 않거든요.!

    한군데 마음을 쏟아서 무너지면 힘든가보다 생각해서 마음을 쪼개 봤습니다..만..

    그만큼에 제곱으로 어렵더군요.... -ㅁ-

    그래도 내 마음은 여전히 여섯조각 !

    카라 다섯 티아라 하나.... *-_-*

    한창 상영할때 반응이 좋던데 못 봤습니다.

    개봉 영화는 가리지 않고, 빼먹지 않고 모두 봐 왔었는데.. 작년부터 보러가지 않게 되더군요..

    역시 마음이 황폐해.... ㅡ3-)y-~

  13. BlogIcon 네메시스 2009/11/24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이나 재미잇게 보았어요^^

    코믹이랑 섞이니까 두배이상의 재미있는 느낌이 드는게 호러라는 장르~

  14. 꽃게탕 2009/11/24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무비툰을 보긴하지만
    비위와 겁이 많은 남자인지라... 영화를 찾아서 볼 엄두가 안나네요...
    초심자 소개 글을 얼핏 본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고 찾아 가긴 귀찮은 귀차니즘의 압박.. 후으 암튼
    전 이걸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 ㅋ

  15. sadness 2009/11/24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난 독신으로 살아야지 ...
    이번 툰 보면서 왠지 ; 무서워 졌어요..;;
    어디 책좋아하고 마음 좋은 남자 없나
    =ㅁ=..+_+

  16. 헬몬트 2009/11/24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은 잔혹하면서도 웃기는 영화죠

    축구 분위기 음악과 그 배경에선 엄청 웃었습니다

    전작 이블 에일리언도 그러더니만 이 감독 영화 기대를 하게 만들더군요

  17. 위선자 2009/11/24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들끼리 꼴통짓하는건 언제봐도 잼있음 ㅋㅋ

  18. BlogIcon Rbel 2009/11/24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여자 빼면 여자 아닙니다 (응?)

    그런 의미에서 여자는 참 어렵죠........... 근데 없음 못살꺼같은 그런....

  19. VooDoo 2009/11/25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남성인권보장 위원회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20. 으니 2009/11/26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 영화가 많은+ㅁ+ 윗 내용보다 밑에 옷꼬리 잡은 여자아이의 '저기.. 리플은요..?'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안남길 수가 없음>ㅁ<// 그림 넘넘 사랑스러움~ ≥ㅅ≤

  21. 몽몽 2009/11/26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들끼리의 바보짓, 신선한 좀비 컨셉 아...그냥 맘에 드는 영화였어요

    특히 남자들중의 수염난? 남자였나요 이어폰 들으며 아내 무시하며 나가는..
    멋집니다..ㅋㅋ

  22. DOObu 2009/11/27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들이 원하는게 애완동물이라면 왜 망할 강아지를 사지않는거야?'

    아아 감동..

  23. 헬몬트 2009/11/2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영화에서 정말이지 주인공들이 웃으면서 끝나는 경우는 드물죠;;

    이거 보니^ ^;;

    신나게 웃으면서 그렇게 끝날줄이야

  24. hyonup2000 2009/11/29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일찍자야하는데 새나라의 중학생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바로 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피씨방을 가는게 아닌데 악 잠깐 시험끝나다 보니깐 이상해졌어 아 공부를 해야하는데 곧있으면 고등학생이야 정신차립시다 기말고사끝난 중3 전모군 사실 저는 3년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답니다. 헤어진게 그냥 누가 차고 누가 차이고 그런게 아니라 중학교 올라오다보니 그냥 연락이 끊김. 아 그게 차인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흘ㄹ흐흐흙흙

  25. 소라노토리 2009/12/02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잠시 하로기 신부님 블로그를 뒤적거렸는데 분위기가 너무달라!

    하로기님꺼가 역시 낫다는 생각을 잠시해본,,,ㅎㅎ 그렇다고 신부님 블로그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동생들 그것도 2명의 여자 동생들에게 시달리다보니,, 이해.. (이하생략)이 너무 공감

  26. BlogIcon 너구리햄스 2009/12/03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저도 저희 누님에게 많이 당하고 살았었습니다..
    스트레스 풀이용 샌드백인듯한 느낌도 들었던 시절도 있구요..

    근데 막상 사회나가니까.. 누님만큼 의지하거나 볼 사람도 없더라구요.. 어릴땐 그렇게 멀리하고 싶었던 사람이 참.. 가족이란 이런건가 싶기도 해봅니다;


    ..잠시 딴소리였구요<
    이 영화를 보면 여자를 좀비로 출현시켜서 마음껏 죽여도 되는 상황을 만들려고한 설정이라는 게 떠오르긴 하더라구요. 여자만 좀비가 되게해놓은거 자체가..
    그리고 확실히 코믹호러물이더군요< 잔인한 장면 보면서 '오..' 이랬다가 웃긴거 하나 나오면 '피식'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전부 흉칙해지니까 보기가 좀 무섭긴 했지만요;
    특히.. 무비툰에도 나오는 뚱뚱한 아줌마 좀비..

  27. Dog폐인 2010/01/06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봤지만 ㅋㅋㅋ 정말 기름+물총+라이터 로만든 화염방사기랑 뚱뚱한 아줌마만 기억에 남는
    마지막에 돌고래 부숴져서 카트타고 달리기 ㅋㅋ
    닐의 축구공도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