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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영화/스플래터] - 이블 에일리언(Evil Alien / 2005)
해묵은 남녀에 관한 논쟁을 할려는게 아닙니다. 영화는 영화일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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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새치잡이 2009/11/23 20:43
여자는 정말 무서운 것 같아요.
꼭 연인이 아니라도 너무 무서워요..
그냥 누나 동생 하는 사이인데도... 흐윽... 맨날 못살게 굴어요 ;ㅅ;
[음... 혹시 누님께서 저를... -///- (이놈 또 병이 도지는구나...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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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중 2009/11/23 22:47
어머나 갑자기 공감대가 생겻어요
하로기형 저 여친 생겻어요 !!!
우왕 저도 잉여 커플 될꺼같아요.....
서울서.......서울인대......
전 은평구 여친은 안산...... 중거리 커플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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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세이버 2009/11/24 01:12
해묵은 논쟁을 안 하겠다 하셔도 이미 영화 자체가 그러한걸요. 그거 빼면 이 영화에서 건질 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오늘따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마음을 줬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잘 살고 있는지... 나이 먹고 주책이죠. ㅎ 다시 또 누굴 만나겠다는 생각은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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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 (Christine) 2009/11/24 08:23
여자가 어렵기는 한데 무섭지는 않던데요....
남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지만.. 사랑스럽지는 않거든요.!
한군데 마음을 쏟아서 무너지면 힘든가보다 생각해서 마음을 쪼개 봤습니다..만..
그만큼에 제곱으로 어렵더군요.... -ㅁ-
그래도 내 마음은 여전히 여섯조각 !
카라 다섯 티아라 하나.... *-_-*
한창 상영할때 반응이 좋던데 못 봤습니다.
개봉 영화는 가리지 않고, 빼먹지 않고 모두 봐 왔었는데.. 작년부터 보러가지 않게 되더군요..
역시 마음이 황폐해.... ㅡ3-)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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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탕 2009/11/24 11:14
저는 무비툰을 보긴하지만
비위와 겁이 많은 남자인지라... 영화를 찾아서 볼 엄두가 안나네요...
초심자 소개 글을 얼핏 본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고 찾아 가긴 귀찮은 귀차니즘의 압박.. 후으 암튼
전 이걸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 ㅋ -
sadness 2009/11/24 11:16
+_+... 난 독신으로 살아야지 ...
이번 툰 보면서 왠지 ; 무서워 졌어요..;;
어디 책좋아하고 마음 좋은 남자 없나
=ㅁ=..+_+ -
헬몬트 2009/11/24 11:28
조금은 잔혹하면서도 웃기는 영화죠
축구 분위기 음악과 그 배경에선 엄청 웃었습니다
전작 이블 에일리언도 그러더니만 이 감독 영화 기대를 하게 만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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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 2009/11/26 17:36
모르는 영화가 많은+ㅁ+ 윗 내용보다 밑에 옷꼬리 잡은 여자아이의 '저기.. 리플은요..?'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안남길 수가 없음>ㅁ<// 그림 넘넘 사랑스러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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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 2009/11/26 19:25
남자들끼리의 바보짓, 신선한 좀비 컨셉 아...그냥 맘에 드는 영화였어요
특히 남자들중의 수염난? 남자였나요 이어폰 들으며 아내 무시하며 나가는..
멋집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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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up2000 2009/11/29 00:00
아 일찍자야하는데 새나라의 중학생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바로 친구한테 전화를 해서 피씨방을 가는게 아닌데 악 잠깐 시험끝나다 보니깐 이상해졌어 아 공부를 해야하는데 곧있으면 고등학생이야 정신차립시다 기말고사끝난 중3 전모군 사실 저는 3년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답니다. 헤어진게 그냥 누가 차고 누가 차이고 그런게 아니라 중학교 올라오다보니 그냥 연락이 끊김. 아 그게 차인건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흘ㄹ흐흐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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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노토리 2009/12/02 01:13
흠....잠시 하로기 신부님 블로그를 뒤적거렸는데 분위기가 너무달라!
하로기님꺼가 역시 낫다는 생각을 잠시해본,,,ㅎㅎ 그렇다고 신부님 블로그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동생들 그것도 2명의 여자 동생들에게 시달리다보니,, 이해.. (이하생략)이 너무 공감 -
너구리햄스
2009/12/03 13:46
아아.. 저도 저희 누님에게 많이 당하고 살았었습니다..
스트레스 풀이용 샌드백인듯한 느낌도 들었던 시절도 있구요..
근데 막상 사회나가니까.. 누님만큼 의지하거나 볼 사람도 없더라구요.. 어릴땐 그렇게 멀리하고 싶었던 사람이 참.. 가족이란 이런건가 싶기도 해봅니다;
..잠시 딴소리였구요<
이 영화를 보면 여자를 좀비로 출현시켜서 마음껏 죽여도 되는 상황을 만들려고한 설정이라는 게 떠오르긴 하더라구요. 여자만 좀비가 되게해놓은거 자체가..
그리고 확실히 코믹호러물이더군요< 잔인한 장면 보면서 '오..' 이랬다가 웃긴거 하나 나오면 '피식'
개인적으로 여자들이 전부 흉칙해지니까 보기가 좀 무섭긴 했지만요;
특히.. 무비툰에도 나오는 뚱뚱한 아줌마 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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