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1 00:10
베르세르크 ( ベルセルク 1989 ~ ) 무비툰/만화/애니2010/01/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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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일 업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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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소원한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D
- 정규
오냐. 니도 가족들 모두 건강혀라~~~~ㅋ.ㅋ
애기 잘크지?
^^ 무럭무럭 쑥쑥 크고 있어요. 두분, 2010년에도 건강하세요!
이거슨...ManhwaToon...ㅋ.ㅋ 만화에 대한 만화...
언젠가 봐야지 하면서 못보는 만화...날잡아서 만화방가서 싹 보고와야겠음..
만화방 재밌더라구요.ㅋㅋㅋㅋ 대여점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
만화방 좋죠~~ 만화방에서 라면시켜먹으면서 보는 맛은 또 감동이라는...ㅎ.ㅎ
만화방 라면이 바로 세계 삼대 진미중 하나죠^^
피시방 컵라면, 당구장 짜장면과 함께
이 만화 조금 잔인해서 그렇지 참 재미있게 봤었다지요ㅎㅎ
영화만 나올줄 알았것만 만화가 무비툰에 실리니 왠지 즐겁네요 ㅋ
올해에는 즐거운 일만 있으시길 바라고 ㅋㅋ 미류님이랑 결혼하셔서 가정 좀 꾸리세요 ㅋ
만화도 몇편 됩니다. 무비툰...
마음으로는 미류와 결혼 수백번했습니다. ㅎ.ㅎ
베르세르크 완결 났나요?
아직 연재중이죠. 아마 평생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무비툰 로고가 바뀌었군요^^ 베르세르크.. 일식의 순간 받았던 그 충격이란..
완결이 되면 제대로 리뷰할까했다가...끝날 기미는 없어서 새해맞이로 한번 간단히 언급해봤어요.
최고의 만화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지요. ㅎ.ㅎ
오호.. 베르세르크..
하지만 F.S.S. 기다리는것도 일인지라.... ^^ㆀ
이제 새해가 세시간도 채 남지 않았는데 가족이 몽땅 감기로 일찍들 자리보전하고 있네요..
저도 빨랑가서 자리 차지해야 하지 싶어요.. 훌~쩍.. -,.-a
장기프로젝트 만화들이 나올수 있는 풍조가 너무 부럽기도 합니다.
베르세르크작가는 자기 자식들한테 만화를 물려주려는 심산이 틀림없음 진짜 이건 엄청난 장인정신임 완전 노벨문학상을 수상해야함
평생그린다고 했다죠.
오오..베르세르크 읽어보셨군요.
저도 읽고 싶은데 아저씨가 저보고 "성인만 대여가능한데?"
라고 하시기에 얌전히 제자리에 두고 나왔죠 .. 흑 ㅜㅅ ㅠ
성인용 맞습니다. 나중에 천천이 모아서 보세요. ^^
하로기님 때문에 생각나서 찾아봣더니 309화....
11월초에 309 나오고 아직도 소식이 없으니..ㅡ.ㅡ;;
저도 여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분명 신화가 될겁니다. 살아생전 끝을 볼 수 있을 지 싶은 만화로서요. ㅡ_ㅡ;
아마 힘들듯...ㅋㅋ
오오-
말로만 들었던 베르세르크 군요.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며 보라고 했지만
아직도 않보고있었는데-- 에에- 한번 봐야겠네요.ㅎㅎ
하로기님두 올해는 꼭! 행복해지시길-
굉장한 흡입력을 주는 만화에요.
윗분, F.S.S. 라면,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그걸 기다리시는건 좀... ㅎㅎ;;; 왠만한 끈기 아니고서야.. 베르세르크 원작은 정말 끝내줍니다만, 애니나... 게임은... 병맛이었던.... ^^ 제 나름대로는 베르세르크도 엄청나지만, 로도스도전기도 나름 충격적이었습니다!!! 하로기님 뭐 댓글에 많이 달려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그림체를 많이 따지는지라 파이브스타...는 왠지 안땡겨서 한편도 못봤고...베르세르크는 워낙 펜력이 뛰어나서 원작을 못따라갔지요. 애니나 게임들이...ㅎ.ㅎ
대부분의 사람이 '친구'죠
오오..... 하로기님의 2010년 첫 무비툰이 베르세르크라.....(아니... 정확히는 만화 툰인가;;;)
이건 신화가 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여러 의미로
우선 그림체부터 뭔가 엄청난 포스를 받았고...(그게 벌써 6년전인가....) 가츠의 드래곤 슬레이어를 보고
그 육중한 크기와 무게감에 대검이 진리라는걸 알았으며(응?)
윗분들 말대로 진짜 흡입력있는 스토리에 떡실신 했습니다.....
나중에 작가분이 원고를 쓸때 오직 100% 손으로만 그린다는걸 알았을땐 그냥 제대로 크리티컬 터졌죠..
(아예 톤조차 안쓰시다니;;;; 일년에 한권 나올까 말까 한 이유가 제대로 납득이 가더군요... 점프에서 연재하면서 이미 유명해질대로 유명해진 연속 휴재 크리터지는 모 만화가 분과 확연히 다름...)
아...출판만화야 대부분 아직 손으로 하죠. ㅎ.ㅎ
그래서 그 그림체가 주는 힘에 압도하고...ㅎ.ㅎ
잼있게 봤던 만화였죠..
오래전 지옥이 이런걸까.. 싶었던 만화.ㅎ
연재속도가 아쉽긴 하지만 ㅎㅎ;;
갈라진 발뒤꿈치 틈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피하려고 뒤꿈치를 들고 종종거리며 걷던 어느날 뒤꿈치를 보니 피가 굳어서 상처가 아물어 있었음
그래서 지금은 그냥 아파도 참아요
그리고 거기 이제 20대중반이 된 편의점알바생 얼마전부터 왜 계속 보는겨-- (아 물론 하로기님 아님)
저 우는 거...저거 뭐라고 불러야 돼죠? 어쨌든 저거, 어째 저는 <베르세르크>보다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에서 저걸 먼저 접한 것 같은...
어쨌든 <베르세르크>는 적어도 <파이브 스타 스토리>보단 연재에 충실한 작품이니 언젠간 끝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로기 님도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베헤리트입니다.
하레와 구우는 그런거들 패러디가 많죠.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로기님 이나 미류님이 빨리 복권에당첨돼시고 베르세르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면좋겠습니다..
항상건강하십시요..!
-DSD-
아마 이 작품도 언젠가 다시 리뷰하겠죠. 연재량 때문에 시기 잡기가 쉽지 않아서...^^
이거 작가 다른 작품은 정말 생각하기도 싫고..그냥 이 만화만 봐야 합니다
(지팡구나 저팬은 일본 우월 쇼비니즘 극치였죠. 위안부가 자발적인 매춘부라느니 아시아를 대표한 새로운 나라 저팬이라고 들먹이거나..칭기스칸이 일본인이라고 나와대는 꼴하며...북두신권으로 유명한 부론슨이 줄거리를 맡았다는 것도 기막혔고, 하긴 북두신권 전 이야기인 창천의 권에서 항일 중국인도 악랄한 일본군과 같은 넘이다는 부분이 나와대던 것도 있었습니다)
문득 이거 블론디 처럼 연재할까요?
1930년 연재 시작하여 무려 80년째 연재중인 미국 4컷 만화
직장에서 상사에게 허구헌날 욕먹고 휴일에는 집에 와서 소파에 드러누워 잠만 자면서 아내 블론디에게 바가지를 긁히는 남주인공 범스테드 대그우드 모습은 이제 한국에서도 흔하디 흔한 일상사 모습이죠
작가가 죽고 아들도 죽어 이젠 손자가 대를 이어 연재중입니다 이거..
우리나라에서도 1954년 연재를 하면서 뭐 끊기기도 했지만 아직도 연재중이니 참 대단하죠..
우리나라도 만화도 어떤 장인정신과 그것을 인정해주는 문화가 있으면 훨씬 뛰어난 작품이 많이 나올텐데요.
애들이나 보는게 만화라는 군사정권때 입력된 이상한 인식이...아직까지 괴롭히는 현실...
형민우 작가의 만화 프리스트 만큼 눈물이 앞을 가릴 정도로 극악의 연재속도를 보여는 만화죠.
살아 생전에 연재 완료가 되는 걸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능...;;;
개인적으로도 이런 다크 판타지류를 좋아하는데, 앞으로도 이런 '괴물'같은 작품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 때문에 작가도 연재 중인 시나리오의 완성도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직 풀어놓을께 워낙 많은 작품이라 기대안할수가 없네요. ㄷㄷㄷ
오 하로기님 새해복 마니 받으세요!!!
.....그나저나 베르세르크의 명대사는 저 그리피스의 대사가 아니라 초반에 나오는 그 "등짝좀 보자"
.....이거라고 생각한다지요 (어...어이-_-!!!)
작가를 납치해서 스토리를 듣고 싶은 작품입니다.ㅋ.ㅋ
....어....어라....? 그러고보니 그거랑 비슷한 영화가... 유명 작가를 납치해서 자신만을 위한 이야기를 쓰게 한 여자가 나오는 그...제목이 <미져리>...던가 암튼 그거가 오버랩되는... ㄷㄷㄷ 하로기님 실망이에요!!(도주)
뭐였드라 본거같기도한데-ㅅ-;;
프랑스 배경 만화였던가?
안보셨군요.
우와.. 하로기님 대단하셔여!! 이것도직접만드시다니.. 오오..
잉여커플 잘보고있습니다!
원래 이게 먼저입니다. 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지요
그러고 보니 하로기님이랑 비슷한거 같기도;;
이쪽 성향을 좋아합니다.
등짝좀 보자 당할뻔한 1人
아 눈오네 바깥세상이 온통 하얘요 와 참 좋다 는 개뿔 아 발갈라져서 걷질못하겠네 선천성 피부병이있어서 막 발이 갈라져서 피가 철철철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잉여커플 보고 왔습니다.
두분 너무 부러워요. ㅎㅎ
그닥 부러워하실 필요는 없어요. ㅎ.ㅎ
씨았때문에 빵터짐 ㅋㅋㅋ
-_-a;
만화까지범위를 넓이셨구나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베르세르크 라길래
실사판 영화도 있었나해서 놀랐어요^^
좋은하루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좀늦었지만)
만화 리뷰도 종종 있어요. ㅎ.ㅎ
베르세르크 ㅜ
한창 대학교도서관에서 즐독하던기억이 나는군요ㅜ [왜이게도서관에잇엇는지의문임..]
첨봤을때 진짜 푹빠져서 삼일내내 도서관에찌그러져서 본기억이나네요
만화라고 해서 도서관에 없을 이유는 없지요.
굉장히 많은걸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처음 만화를 접한게 고등하교때인데 아직 연재중...
나와 청춘을 보내고 이제 중년도 보내려나 보다...
저 죽기전에 완결을 볼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ㅡ,ㅡ
미장센은 뭐죠 ㅋㅋ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굳이 짧게 말하자면 `장면의 아름다움` 정도로...
하로기님 홈페이지 개편하셨네요. 축하드리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좋은 무비툰 기대할께요.
실은 잘 못건드려서 전에 블로그 스킨 날려먹었다고나 할까요. ㅎ.ㅎ;
베헤리트를 저런 식으로 써먹으실 줄이야>_< 베르세르크 한컷 한컷이 예술이죠.. 공포점수를 80이나 주셨는데 저로서는 므흣에 점수를 더 주고 싶은...
아...전 그림으로 된 므흣은 그닥...ㅋㅋ
공포는 굳이 잔인한 면이 아니라 가츠가 느끼고 극복해가는 그 공포...도 있고....또 모든이들이 거대한 힘앞에 느끼는 공포들이 워낙 생생하게 전달되어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지요.
드디어.. 이 작품을 리뷰하는군요. 상당한 대작이죠. 저는 게임까지 사서 했는데 역시 대작... 이랄까 상당히 감정적인 부분을 잘 나타냈다는 것이 좋더라구요.
완결기다리다 지칠꺼 같아서 우선 리뷰..ㅎ.ㅎ
항상 하로기님 무비툰 눈팅만하다가 베르세르크를 보고 너무 반가워서 댓글남깁니다.
정말 대단한 만화죠, 베르세르크. 연재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해주는 탄탄한 스토리와 소름끼치는 묘사력.. 정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중 하나입니다! 영화만 리뷰하시는줄 알았는데 만화도 하시는군요.ㅎㅎ 여튼 잘 보고갑니다~ 나중에 베르세르크 제대로 리뷰해주셔요! ㅎㅎ
아..어떤 일단락이 되면 다시 리뷰 할까해요.
아직 워낙 한창 진행중이라...-_-;;;
08년인가 작가 인터뷰에서
기자 왈, "이제 베르세르크도 완결을 향해 가는 건가요?"
작가 왈, "아니, 이제 기-승-전-결 중 승 정도 왔죠."
기자 왈. "(당황하며) 저 그럼 총 몇 권 정도로 예상을 하시는지?"
작가 왈, "최소 100권은 될 것 같은데. 아마 평생 끼고 살 것 같소."
나중에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저는 "현재 34권 정도 나온 상태에서
2년에 한 편 꼴로 나오고 있으니 100권 째가 나오려면 앞으로 132년이
걸리겠군"이라며 절망했다능...ㅜ.ㅜ
(발을 들이지 말아야 할 작품이었다능...ㅜ.ㅜ)
죽어서 귀신이 되어서 완결을 보겠군요. -_-;
음... 무척 오래전에 보다가 그 무서운 연재 속도를 감당치 못하고 져버린 만화군요 ㅋ
저 하얀 머리가 그리피스였던가...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녀석이었습니다.
주인공에게 유난히 집착하는 것이 뭔가 좀.....
이미 신이 되어 달리는 그리피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