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9 20:53
패컬티 (The Faculty, 1998) 무비툰/크리처2010/01/0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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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강탈자의 침입 (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 1956 )
괴물 (1982, The Thing)
에일리언을 기리며....
저보다 더 많은 스포일러는(-_-;;) 가급적 비밀글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리자의 재량에 따라 과감하게 수정 혹은 삭제합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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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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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패컬티(The Faculty, 1998) - 위로부터의 혁명
2010/01/11 17:19 TRACKED FROM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삭제이 영화는 매우 재미있는 영화이다.외계인은 물을 먹어야 살고 마약에 노출되면 죽는다.어떻게 그런 놀라운 발상을...저 말이 사실이라면 저것은 완전한 사람 아닌가.그러나 이 영화를 조금만 비뚤어 보면 정확하게 공산주의의 흥망에 대입해서 해석할 수 있다.어차피 개인의 개소리이지만...자. 그럼 일단 가보자. 이어지는 내용 1. 공산주의막스는 잘 나가던 자본주의 사회가 결국은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당시로서는 허무맹랑할 수도 있는 공상과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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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패컬티 The Faculty, 1998] 장르영화에 무지한 시네21 별점
2010/01/15 17:45 TRACKED FROM 장르영화 전문 아카이브 삭제패컬티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1998 / 미국) 출연 일라이저 우드, 조쉬 하트넷, 클리어 듀발, 로라 해리스 상세보기 [스크림]의 케빈 윌리암슨이 대본을 쓴 [패컬티]는 S.F버전의 [스크림]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스크림]만큼의 자기 해체적 장르 성찰이나 농담은 덜하지만, 젊고 생기발랄한 배우들을 내세운 10대 버전의 [신체강탈자의 침입]이라 할 수 있다. 스토리는 이렇다. 외계인이 한 고등학교에 침입해서 교사들을 먼저 숙주로 삼고, 또 교..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것도 심심치 않게 무비채널에서 자주보여주는 영화이지요. 이건 몇번을 봐도 안 질리는 수작.
그런데 거의 모든 감염된 캐릭터들이 머리가 날아가거나 하는데 마지막에 어떻게 다 정상으로 돌아왔는지 항상
의문을 제기 한다는...........
실은 어제 우연히 케이블 보다가 하길래...내질렀지요.
B급 설정을 깊이 파고들면 다칩니다.ㅋㅋ
음- 이것도 B급 영화 였던건가요- 전 겁이 많아서 패컬티 조차 2/3을 눈감고 있었는데 말이죠..
제 형님은 잘만 보던데 전 왜 이런게 안봐지는지ㅠㅠ ㅎ
공포는 학습이지요. 아주어린 아이들은 뱀을 봐도 그냥 만지고 던지고 하는것처럼...
영화상에서 나오는 모든것들은 마네킹에 그래픽에...물감에..그런것들이라고 생각하면...그닥...
물론 이것도 학습의 일종입니다만...ㅎ.ㅎ
학교를 구하는 무기가 마약이라는 설정은 정말 웃기고 재미있었죠. 한 마디로 '골 때렸어요'.
아바타를 어제서야 3D 디지털로 봤습니다. 저는 금·토요일에 놀기 때문에 평일로 관람일을 잡았죠. 덕분에 극장 3분의 1 정도 앞의 정가운데 자리를 잡았어요. 보고 나서 감상은 딱 8글자더군요. '명불허전 형언불가'. 다음주까지 극장서 내리지 않으면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근데, 자리는 좋았는데 꼬꼬마들을 데리고 온 사람들이 있어서 그것들 떠드는 소리 때문에 짜증이 나 몰입에 방해를 받았습니다. -_-+ 조금만 조용한 장면 나오면 뭐라고 떠들고 그 엄마는 또 설명해주고, 제 뒤에 앉은 남자애는 의자를 발로 차고... 참다 참다 뒤를 보면서 "A, 18" 멘트를 날렸습니다(3D 안경을 안경 위에 걸친 채로요). 효과는 있더군요. -_-;; 애들 보여줄 장면은 하나도 없었는데 말이죠.
아바타는....아마도 몇년후 티비에 해주면 그나마 볼지도...-_-;;;;
아...그약이 마약이였구나........헐....
아스피린과 가정상비약으로 만든 무허가의약품이 맞을려나요. ㅎ.ㅎ
으음,,
어느새 매일 하루에 4~5번은 보게되는 하로기님의 홈피
나도 미류님처럼 스토커화되가는건지
제목이 패컬티였군요 +ㅆ+ 보다가 자고 보다가 자고 너무 늦게해줘서.. ㅋ
볼만은 했습니다요.
이 영화가 성인용이라 좀 늦게 하죠. ㅎㅎ
오랫만에 와보니 티스토리가 엄청나게 번창하셨네요.
그것보다 마약으로 학교를 구한다니...
여기는 외국이라 그런지 마약 하는 애들이 많은데
참 좋아하겠네요.
좀 가벼운 마약정도이긴 하나...그래도 상징하는 바가 되게 웃기죠.
제ㄱㅏ 알기론 마약에 넣은 각성제 때문에 외게인이 melt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번역은 이뇨성분때문에 물을 필요로 하는 외계생명체가 죽는걸로 나옵니다. .ㅎ.ㅎ
ㅎㅎ 이 영화 티비서 자주 봤어요 ㅎㅎ 그냥 생각없이 재미있구나. 그 정도였는데 ㅎㅎ
뭔가 영화에서 상징같은 것을 찾는 편이 아니라서 ㅎㅎ 단지 마약이 무기라는게 신기하다 정도와
외계인 역을 한 여자애가 많이 춥겠다 그 정도랄까요 ㅎㅎ
영화는 취향이니깐요. 그냥 즐기기 위해 보는 사람도 있겠고....뭔가 남는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블로그 스킨봐꾸셨군요 ㅎ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화 잼있게봤는데..ㅎ
잼있게 읽었습니다 ㅎ
바꿀의도는 없었는데...어쩌다가..ㅎ.ㅎ;
ㅎㅎㅎ 이거 잼있게 봤죠.
블로그 깔끔하게 바뀌었네요 ^^
이전보다 좀 더 안정감 있는듯 해서 좋아요 ^^
더 좋은 스킨이 나올때 까지 버텨야지요.이걸로...ㅎ.ㅎ
호오 그런 결말이군요....그러니까 감독이 마약을 애정해서 마약을 이 시대의 트랜드로 만들려는 영화(어이!)
영화의 농담이 때론 가볍게 들리지 않을때가많죠. ^^
아. 패컬티 봤어요 케이블로지만...
거의 .. 다 외계인? 괴물 한테 당하더군요. 역시 주인공만 얼굴 피부좀 뚫리는 거 빼면 살아남더군요 ...
음... 마약이라.. 역시 좀 희귀하다니까요 ... ㅋㅅㅋ
케이블로 자주해주더라구요. 해서 많은 분들이 본 괜찮은 코믹호러~
오 새해들어 스킨 리뉴얼 하셨군요. 뭔가 어지러운데.. ㅡㅡ;;
저도 어지러워요. 사실은 원래 스킨 다 날려먹고...ㅋㅋ
워낙 소스를 건드린게 많아서 날리고나니 패닉...
좀 통일감 있는 스킨 나오면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ㅎ.ㅎ
...마약으로 세상을 구하다니...
어찌보면...가능한 이야기가...
먼~훗날에는 정말 그럴지도...?
또는 그것을 만들어낸 학생은 사실 굉장한 재능이 있음에도 아웃사이더 일수 밖에 없는 현실도 제법..ㅋㅋ
사실 요놈 음모론에 입각해서 뜯어보면 실패한 사회주의 혁명(?)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해요. 만약 외계인이 교무실이 아니라, 학생부터 세를 불렸다면 어떠했을까. 요런 발칙한 상상?
확실히!! 로드리게즈 형님 영화는 다 좋아요.
오호...역시...남다르신 시각입니다. ㅎ.ㅎ
간만에 오니 스킨이 바뀌어있네요? 몇년 전에 이 영화를 보면서 내가 지금과 아닌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것이 어떤 느낌일까.. 진지하게 생각해 봤던 기억이 나네요^^
스킨이 왠지 통일감이 없어서....-_-;;
다시 바꿀까 생각중이네요.
저말 통쾌한 영화였어요.고등학교 시절에 사춘기가 와서 저도 선생님들께 반항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 당시 이 영화를 봤는데 그때문인지 몰라도 케이블에서 해줄때마다 항상 보던 영화가 되버렸네요 =ㅂ=
가끔 미쿡고등학생애들은....왜그리 늙어보이는지..ㅋ.ㅋ
이거 봣던거다+ㅁ+
어떻게 봤는질 이야기 해야지요. ㅡ.ㅡㅋ
붉은 저녁노을에 빛나는 저 붉은 종이비행기들은
어릴 적의 기억을 좇아서
넓은 곳에서 좁은 곳으로
편한 곳에서 힘든 곳으로
바다에서 강으로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간다
너희는 세상을 바꾸어왔고 세상은 너희의 것이다
-꿈을꾸는장애인연합회-
EBS기특한강의듣다가 갑자기 느낌이 와서 썼는데yo
뭔가 쓸 때는 '오 나는 장차 위대한 시인이 될건가봐 어린나이에 이런 시를 쓰다니'이러면서 쓰다가 쓰고나니깐 웃겨서 자지러지겠네욬ㅋㅋㅋㅋ 종이비행깈ㅋ
여튼 꾸준히 하로기님만의 길을 걸어가시다보면 언젠가는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실거에요 아 근데 이건 내가 하면 안되는말 같지만 그런건 별로 상관없어
p.s.생일선물로 EBS교재받았어요ㅋㅋㅋㅋㅋ
언제나 뜬금없는 리플...ㅋ.ㅋ
오랫만에 찾아뵙네요. 학기중에는 포스팅 하기도 힘들더군요. 방학중이라 좀 여유가 나기는 하는데, 역시 학기중에 비해서 덜 바쁠 뿐이군요(.....)
그나저나 예전에 비해서 댓글러들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났군요. 축하드립니다 ㅎㅎ^^
그나저나 패컬티가 로드리게즈 감독의 작품이었군요. 처음 봤을 때 어쩐지 그럴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말이죠 ㅎㅎ
덧글이 많아지긴 했네요. 예전에 한산하던 때를 생각하면...ㅎㅎ
커으으 커플 두 짝이 그려진 밑에 그림이 더 무서워요
응?
무비툰도 슬슬 전염이...ㅎ.ㅎ
아...툰작업해야하는데...콘티가 안풀리네요.
...요즘은.
뉴스를 보고 있자면, 어쩌면 이것은 대중매체로 부터 시선을 돌리게 하려는 빅브라더의 음모...같은것일리는 없고, 아니. 각설하고 뉴스를 보고 있자면, 아니 그냥 옆에 앉아 있는 나와 같은 바보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자면.
차라리 외계인들이 승리하고 인간들은 머리가 따인채 배양액속에 뇌만 둥둥 띄운채 꿈을 꾸고 하나의 의지만에 반응하고 행동하는 세상이라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네요.
뭐, 적어도 그런 세상이라면 하루끼니를 위해서 몸을 파는 꼬마들도 없을것이고, 남들 다 자는 시간에 털이 수북한 중늙은이가 될려고 하는 사내놈이 카운터에 앉아서 뻘글 쓰고 있는 일은 없을... ...
...
...끄응, 네 저는 배부른 돼지를 선택할 바보입니다. 꿀꿀. 망할 등록금 더러운 쥐새끼. 퉤퉤.
매트릭스!!!! ㅎㅎ
오호라? 한동안 댓글란이 통째로 X 박스로 표시되더니만....
꽃단장 하신건가요? ^^ㆀ
D.E.B.S 의 루시 다이아몬드.. 무뇌녀 였군요.. ^^ㆀ
영화체널에서도 종종 틀어주고는 했었는뎅..
요새도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아..그래요? 흠...
브라우저에 따라 달라지는 이런 웹환경도 사실 짜증이 나긴하죠. -_-;
케이블을 보다 보면 요런 사소한 재미가 있죠... ^^
구역폭탄 영화에 나온 주인공이... 다른 B급 영화에 나오는 것~ 유후~
저 배우, 반지의 제왕에서 보고 연기 잘 한다 했는데... 많은 영화에
나온 배우 더군요... 페컬티 말고도, 딥임팩트 에서도 천재 소년으로나
나 왔었죠... ㅋㅋㅋ
찾아 보는 재미... 아니지 찾아 보여지는 재미...
말하고 보니 많은 영화는 아닌듯... ㅋㅋ
재미진 하루 보내세요~
케이블에서 가끔 좋은 영화들을 하는데...물론 가끔 모자이크의 거슬림은 있지만요. ㅎㅎ
저도 저 영화를 19세가 되기 전에(?!) 한번 본적 있는데
꽤나 재밌게 본 기억이 있네요 ㅋㅋ
퀸의 위용 정도 빼면 그닥 19금이...ㅎㅎ
이번에 한번 어떻게 찾아서 봤는데 전 배우보다 감독님이 더 잘생긴거같아서 ㅋㅋ 자꾸 웃기네요
로드리게스니깐요.
제가 이 영화를 어느 영화채널에서 봤는데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스토리가 재밌어서 공포와 스릴보다는 진행이 더 궁금해지는 영화였어요^^ 검색창에 치니 누가 B급영화라고 개삐삐삐삐를 다는 아주 성의없는ㅡㅡ 녀석들 비난과 비판을 모르는 개 후레삐삐삐삐 맘이 아팡요ㅠㅠ
재미있는 영화 맞아요. 풍자와 해학도 있고...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호화 캐스팅인 영화죠.
로드리게스니깐요. ㅎ.ㅎ
제가 처음으로 본 사람목 기어다니는 영화!
(잘린건 봣지만 하나의 생물처럼 완전체(?)로 기어다니는건 요게 영화중에선
첨이엿죠. 옛날 만화에서 그전에 한번 봣던듯..)
존 카펜터의 괴물을 패러디했던거 같아요.
아 이거였군요..
제목도 모른채 오다가다
처음 부분을 보고..
나중에 끝 부분을 본 영화..
그래서 다시 정주행하기 망설여지는.. -_-;;
요소요소가 재미있는 영화에요. 추천...ㅋ.ㅋ
마약 ㅋㅋㅋㅋㅋㅋㅋ 카페인 알약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ㅋ
친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철저하고 궁극적인 이기주의자인 생명체야 말로 그게 행복 할듯 싶네요.
오히려 현 사회에 경우는 그렇지 않아서 더 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