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6 17:39
하우스 ( ハウス / House / 1977 ) 무비툰/오컬트2010/01/16 17:39
일러스트의 재활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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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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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IYFF '09] 하우스 - 아름다운 외피 속 서늘한 그림자
2010/01/17 11:44 TRACKED FROM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삭제ⓒ Toho Company, Japan 여름방학을 맞아 여덟 명의 여고생 무리가 교외에 위치한 아름다운 집을 찾아간다. 그 무리들 중 한 명(주인공 오샤레)의 이모가 살고 있는 집이라는 단서가 붙어서일까? 그 집은 (어떻게 보면 과할 정도의) 따스한 온기로 여고생들을 맞이한다. 딱 봐도 여고생들 취향에 딱 부합하는 집 안에서 이보다 더 평화로울 수 없을 시간들이 잠시 동안 이어진다. 그러나 이 영화 ‘하우스’를 아는 관객이라면 이런 흐름이 언제고...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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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z상이 말한거였나..하하 호러타임즈 그립담..ㅠ
아네. ozzyz님의 글이었죠. `호러영화를 좋아하는 까닭`이라는 제목...ㅎㅎ
ㅋㅋ 작년에 청소년영화제인가. 운 좋게 서울극장에서 봤던 영화에요.
왜 저런 영화를 지금에야 찾아서 볼 수 있었을까, 살짝 후회되기도 하는 부분.
DVD를 지르고 싶은데 국내에서는 방법이 없더군요 ㅡ.ㅜ 이건 쫌 아쉽.
하로기님 오랜만이에요! 여전히 재미있는 카툰을 그리고 계시는군요 :)
이걸 청소년영화제때 했다구요? -_-a;;
작년 여름 중간에 했던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SIYFF)에서 상영되었던 영화입니다. 오바야시 노부히코 감독이 내한도 했다죠. ^^
운 좋게 벙개를 통해 보게 됐는데, 못 봤으면 후회할 뻔했어요. ㅎㅎㅎ
아...이 영화가 성인용이 아니었나봐요. -_-;;
요즘은 좀 등급기준이 다른가봐요. -_-a;
영국에서는 15세 등급이죠...
ㅡㅡ;;; 멍때리고 미드 닥터 하우슨줄 알았어요.. ㅎㅎ
아니군요!!
닥터 하우스도 있고...하우스란 제목의 영화는 많죠. ㅎㅎ;
...오뎅을 뺏어먹는 이빨 두개짜리 거대쥐라.
으..으응?
참으로 구역나는 사진이었는데...오뎅먹는 쥐..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빨리 투표하고 싶은 생각이 이렇게 드는적도 없네요. ㅎㅎ;;
어쨋든 공포딱지가 붙은 영화는 무서워서 못봅니다. ㅋㅋㅋㅋ
공포중에도 의외로 웃긴 영화가 많죠. ㅎ.ㅎ
전 제목보고 아들을 잃어버린 아버지가 월남전때 죽은 친구의 악령이 부활하는 그 영화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쥐는 빨리 쥐구멍으로 돌아가야할텐데 말에요... ^^a;;
그 하우스란 제목의 영화도 리뷰했었던거 같은데...-_-;;
쥐는 잡아야...ㅋㅋ
음 뭐랄까 트레일러가 꽤 괴기 스럽지만 노래가 좋네요~
음 이 영화 스크린샷만 봤는데 뭐랄까 밝아 보이면서도 그로테스크 하달까요...
그게 보니까 감독이 이 영화를 11살 짜리 딸 한테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합니다.
딸한테 무슨 영화가 재밌겠니 하고 싶어 물었는데
딸이 집이 사람을 잡아먹는 영화 라고 대답했다고 하드라고요...
아이들의 상상력이 의외로 괴기스러울때 있잖아요.
그러고 보니 어쩐지 세트가 티비유치원 같더라니...ㅋㅋ
오호라? 이런것도 있었네요.. 호..
만들어지는 영화는 엄청난데 그중에 몇개나 볼수 있을른지....
안타깝기도 하지만 그런 영화를 발견하고 느끼는 기쁨도 만만치 않죠.. ^^/
그게 또 사회구조가 개방적일 수록 접할 기회가 많을텐데 오히려 요즘은 더 좁아진 느낌이에요. 저만 그런가..-_-;
(간만에 다시왔습니다 ㅋ)
아.. 이영화... 오랜만에 봅니다..
손가락연주가 인상적이었는데 말이죠.
어렸을때봐서.. 상당히 무서워 했었다죠ㅋㅋ
뭐 어찌됫든 다시생각해보니 즐거웠던 영화인것같습니다. ㅋ
다시보면 느낌이 꽤 괜찮습니다. 우습기도하고...ㅎ.ㅎ
감사합니다 ^^ 다음에 봐야겠어요! ^^
나름 호러팬이면 추천~~ㅎ.ㅎ
트레일러영상을 보니 왠지 돈을 많이쓴 전설의고향을 보는듯한 느낌
괴기 티비유치원..정도?
으음.. 무비툰에 올라온 영화들은 한번은 보고프긴 한데..
오래 된거는 어디서 구해서 봐야할지 모르겠어서 항상 그게 문제..
아무튼 영화는 재미있어보여요 ㅎㅎ
DVD 대여점 가도 의외로 솔솔한게 있어요. ㅎ.ㅎ
수치로 나타내는게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근데 컬트랑 미장센이 뭐죠? 검색해보니까 연출인거 같은데
http://movietoon.net/notice/444
공지참조바랍니다. 나름 제 맘대로의 기준...ㅋㅋ
...하우스라기에 미드 하우스인줄 알고 봤죠....은근낚인 기분 ㄷㄷㄷ
....ㅋㅋ 암튼 하로기님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그렇죠. 하우스란 제목은..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으잌ㅋㅋㅋㅋㅋ 저도 윗분처럼 제목만 봤을땐 왠지 삐뚤어지실대로 삐뚤어지신 모 의사선생님이 나오는 미드를 떠올렸다죠 ㅋㅋㅋㅋ
닥터 하우스...ㅋㅋ
어라, 그러고보니 교회 아이들과 같이 봤던 몬스터하우스? 그게 떠오르는 이미지네요.
그 갭은(... )좀 크지만...
애들이 보긴 좀 그렇죠? ㅎㅎ
사실 볼때까지만 해도 무언가 어색하면서도 무언가 황당하면서도 무언가 허무하면서도...
그래서 에이 별로네라고 생각도 해보았지만...
근데 왠지 이 장르를 계속 접할수록 가끔 생각이나는 작품이군요...
요즘 들어 말하는...병맛이랄까요.
물론 때론 가볍지만은 않은...ㅎㅎ
10년넘은 동갑동호회가 없어진 것보다 호탐이 문닫은 것이 더 아쉬웠던 1인~~입니다.
저두요. ㅡ,ㅡ
오뎅 먹는 쥐야 누군지 뻔하고... 그 쥐의 수하가 그저께 재래시장에서 같은 짓을 하더군요. 메뉴는 찐빵. 소금 세례도 받았다는데 그 사진은 안 보이네요. 보고 싶은데... 쩝.
여고생 그림은 꼭 김 약사님과 미류님의 과거 씬 같습니다.
서민음식 뺏어먹는 짐승들...ㅋㅋㅋ
어떻게 보면 '이렇게' 보일수도 어떻게보면 '그렇게' 보일수도 있죠
하지만 '저렇게' 보일수도 있겠죠
사람들은 항상 '이렇게' 보다는 '그렇게', '그렇게' 보다는 '저렇게' 봐야 한다고들 해요
그런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저렇게'나 '그렇게'도 '이렇게' 일지도 모르죠
사람이 다들 '이렇게'만 생각하는 것은 오히려 '저렇게'나 '그렇게'생각하지만 그 '저렇게'나 '그렇게'가 '이렇게'이기 때문일지 모르죠
오히려 '이렇게'만 생각하는 것이 더 나을지 몰라요
이상 지시대명사를 이용한 병맛이야기였습니다
'너'는 '나'이고 '너도 나도 아닌 것'은 '나'이고 '우리'는 '나'이나라 고로 '나'가 짱이다(뭔소리야)
house를 hausu로 적는 더러운일본!
더럽..ㅡ,ㅡ;;
무술 잘하는 소녀가 죽었을때 그 안타까움이란...
비범한 영화죠 ㅎㅎ
그 애가 또 나름 포스가 있었죠. 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가브린과 하우스는 헷깔립니다^ ^;;
스티브 마이너의 하우스가 한국 개봉제목이 가브린인지라
(개인적으로 마이너 영화에서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서 가브린으로 검색하면 스티브 마이너의 하우스가 뜨네요. ㅎ.ㅎ
제가 알기로 둘은 같은 영화입니다.
아...제 말은 가브린으로 검색해도 알아서 하우스를 찾아주는게 신기해서...ㅎ.ㅎ
푸헐, 이런 뻘댓글을 달다니. 꾸벅. 용서를. ㅠㅠ
너무 유치찬란해서 죽여주게 즐거운 영화. ^^
배경도 유아~~스러움이~ㅎ.ㅎ
구양신공 건곤대나이 이런거 막 쓰면서 에너지파 뿅뿅뿅 날아가고 그러는 옛날 중국 무협영화랑 분위기가 비슷하네욬ㅋㅋ
아, 이거요. 트레일러만으로도 상당히 깬 작품이었죠. 아마 작년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영했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오...어서 빨리 상경해서 살아야 할듯...-_-;;
미...장센..?
http://movietoon.net/notice/444
^^
동영상에 나오는 사림이름이 궁자머시기인데 잘못읽어서 고자로 봤네요
내 영혼은 벌써 썩은 것인가;;
이거 보고싶었는데 어디서 봐야댈지 모르게따 ㅠㅠ
비밀댓글 입니다
개인블로그에요.
음... 갠적으롱 하로기씨는 이런게 좋나요?
호러는 진짜루 좋아하는데 저는 이 영화가 성의없게 만든거라고 생각되는 느낌은 뭐죠ㅠㅠ
비판조로 예기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만 이영화는 약간...오묘하당
제일 쇼크먹은 건 위에 트레일러가 밝은 이유는???
적어도 잘만든척하고 있는척 하는 영화나 울나라 막장드라마보단 훨씬 아름답고 좋습니다. 제겐...^^
그리고 `성의`란게 과연 무엇인가도 고민하게 해주죠.
안녕하세요~~
잉여툰에 푹 빠져있는 팬이에요~~~
방금막 잉여툰 역주행하면서 별 다달고 왔어요ㅋㅋㅋ
별 다달고 나니 할짓없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이까지...ㄷ
나도 잉여력이...ㄷㄷㄷㄷㄷㄷㄷ
아. 감사합니다. 별점도 주시공..ㅎ.ㅎ
역시 일본 손발이 오글오글;;;
역시 서양쪽이 재밋어보임!+ㅅ+
저도 서양쪽이 좋은데 가끔 이런 영화도 좋더라구요. ㅎ.ㅎ
오!! 하우스!! 제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영화네요 ㅎㅎ 서울청소년영화제때 거기서 봤던 그때의 느낌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때 감독한테 받은 사인 지금도 간직하고있어요... 님 리뷰들을 보면서 이 영화 아직 리뷰안하나 싶을때가 있었는데 마침내 ㅋㅋ 이 영화는 손발 오그라드는 맛에 보는 듯ㅋㅋ 장면하나하나가 다 명장면이었ㅋㅋ 시계장면은 참 몽환적... 그리고 복선 은근히 잘 활용한 영화 무엇보다도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마지막부분에 소녀가 긴머리카락 흣날리며 우리쪽을 그윽하게 바라보는 장면...
지금 봐도 굉장히 독특한 영화인듯합니다. 그런데도 70년대 영화라니..ㅎ.ㅎ
근데 그거 아세여??? 이 영화 2001년에 일본에서 '악마가 사는 집' [悪魔が棲む家2001]으로 리메이크 됐대요. 찾아보고싶은데 진짜 찾기 힘드네요 ㄷㄷ
아마존에 있긴하네요. -_-;
그나저나 그런 호로... 영화는 언제 만드시려는지..
만들면 지금은 철창행..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