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2 19:18
작은 악마의 유희 ( demonic toys , 1991 ) 무비툰/오컬트2010/01/2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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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연히 새로고침 했다가...새로운 글 봤심...ㅡㅡ;;
이런 우연이.....
우연히 저와 동시 접속하고 있었군요.
인형의 썩소가 참 인상깊네;;
옛날영화치곤 매우 재밌어 보임!!+ㅅ+
이런 영화는 심히 취향을 탑니다. ㅎ.ㅎ
캬항항항
이런 영화찾는것도 재능이라고 생각한다능ㅋㅋ
오래전 본거라...ㅎ.ㅎ
ㅎㅎ 처키가 불쌍 ㅎㅎ 처키 종류도 참 많던데요 ㅎㅎ
처키도 시리즈가 좀 있죠. 마누라에다가 자식까지 생기고...ㅎㅎ
혹시 퍼펫마스터라고 아세요?
이것도 인형에 관한 내용인데 시리즈가 9편이나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구하기가 힘드네요.
제목은 워낙 익숙한데 본 기억이 없어요. 아마 어릴적에 봤지 싶은데...다시 보면 확신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구하긴 힘드네요. ㅎ.ㅎ
음. <작은 악마의 유희>군요. <사탄의 인형> 개봉제명이 <악마의 유희>라서 묻어가려고 지은 한국 제목인듯.
공포영화에 심취해있던 초등학생 때 빌려가보려고 비디오가게에서 기회만 엿보고 있다가 결국엔 잊어버렸는데, 참.. 저런 작품들을 볼 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인형은 그래도 쉽게 제압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
근데 정작 영화를 보면 '아닌가부다' 싶더군요.
인형잡고 괴로워하는 배우들이 항상 웃기죠. ㅎㅎ
사실 이 영화는 그 원류를 [처키] 시리즈보다는 스튜어트 고든의 [돌스]로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찰스 밴드라는 유명한 B급영화 제작자가 있었는데, 그가 사장으로 있던 영화에서 스튜어트 고든과 함게 만든 영화들이 [좀비오]와 [지옥인간] 그리고 바로 현재 귀신들린 인형영형들에 막대한 영화를 끼친 [돌스]였죠.
[돌스] 이후에 찰스 밴드는 비슷하게 귀신들린 영화 시리즈인 [퍼펫 마스터]를 정말 끊질기게도 만들어냈죠.
[퍼펫 마스터]외에 찰스 밴드가 만든 또 다른 귀신들린 인형 영화가 [작은 악마의 유희]입니다.
[좀비오] [지옥인간] [돌스] [퍼펫 마스터]에서 음악을 담당했던 리차드 밴드(바로 찰스 밴드의 동생이죠)도 역시 이 영화에서 음악을 담당했고, 이 영화에서 인형 애니메이션을 담당했던 데이브 알렌도 모두 [돌스]와 [퍼펫 마스터]에서 이미 인형 애니메이션을 선보였던 사람이죠.
심지어 [퍼펫 마스터 Vs. 데모닉 토이즈]라는 시리즈끼리 대결시킨 영화도 있는가 봅니다.
저도 어려서 이 영화를 본 기억은 있는데,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해외 사이트들을 보니 이 영화에 등장하는 인형들이 [돌스]에서 많은 부분 따왔다고 나와 있네요.
언제나 처럼 좋은 내용과 재치있는 그림 잘 봤습니다 !
오우. 양질의 정보가 가득한 덧글이군요. 넘 감사드립니다. 결국 또 국내 비디오 업자들의 만든 괴상한 제목 붙이기의 한 단면이었군요. ㅎㅎㅎ
스튜어트 고든의 돌스도 꽤 재미있었지요. ^_^
아 이 영화....어렸을때 봤는데 인형들의 의외로 개성있어서 참 재미있게 봤어요 ㅋ.ㅋ
삐에로 인형이 또 웃겼어요. ㅎㅎ
으아..
제가 자는곳에 저런 인형한개가 의자에 않아서 제쪽을 보고있음...
가뜩이다 집 분위기도 공포영화를 상상케만드는 약간 어지러워보이는
집에... 더둡고... 등은 한게만 켜져있는곳 ㅋㅋㅋㅋㅋ
이거보니까 그인형이 달라보이는?ㅋ ㅋ
인형에 또 영혼들이 잘 깃든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흐흐
왜 항상 삐에로가 항상 무셥죠?ㅜㅜ
솔직히 잉여툰에서 삐에로 모자쓴것도 벌벌 무서워죽겠음...
어쨌든 저는 사탄의 인형1탄마저도 스토리만 재밌었으니 이것도 그것과 같네요 그리고 하로기님 제가 미성년자지만 ??한것만 빼고 하우스라는 그영화를 한번 유튜브통해서 봤는데... 내용이 좋더라고요^^
물론 제가 어려서 아직은 다 모르겠는데 제가 전에 말한 성의가 누군가에 관점에 의해서 높이 평가받는지 평가절하되는지 알겠더라고요.. 그 감독님은 심혈을 기울이신거일텐데... 좋은 포스팅 정말 고마워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게많죠. 세상은...
으흠? 돌스하고 비슷하다 했더니만.. 그런 사연이.... -0-
제가 좋아하는 종류로군요.. 80년대풍의.. ^^a
전에는 침대맡에 제이슨하고 프레디 봉제 인형을 사이좋게 놔두고 잤었는데 이사오면서 없어졌네요..
이젠 안파는것 같은데 말이죠..
조카가 가져갔나?
자체로는 꽤나 귀엽게 만들어져서 모르고 가져갔는지도 모르겠네요.. 흠.. -_-a
이사하면서 잃어버리는 것들이 많죠. 전 비디오테잎이랑 만화책 등등...ㅎ.ㅎ;;
하로기님 네이버 웹툰을 보고 왔어요 ㅇㅇ
제가 곧있음 랩 녹음물을 올려야 하는데 같이 올릴만한 사진이나 그림이
없더군요....근대 하로기님 그림이 너무 맘에 드네요...
어두운 이미지에 노래하는 피에로좀 그려주실수 없을까요???
dbtmfqja@naver.com<<여기에다가요...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랩네임은 You aka Riyo입니다
http://movietoon.net/422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찰스 밴드는 저예산 영화를 엄청 만들던 인물입니다
2004년 영화잡지 스크린에서 저예산 영화 특집을 다룰때, 바로 트로마 영화사
사장이자 감독이자 배우이자 제작자인 로이드 카우프먼 인터뷰를 했는데
카우프먼이 하던 말이
'풀 문 영화사 부도가 너무나도 안타깝다.'
찰스 밴드가 소유하던 이 영화사가 요즘 소식이 없던 게 ㅜ ㅜ
풀 문에서 만든 영화들도 국내에 비디오로 제법 여럿 나왔지요
그런데 찰스 밴드 아버지인 고 알버트 밴드에서부터
그룹 콜링의 알렉스 밴드가 바로 찰스 밴드 아들이고 영화음악가 리처드 밴드가 아우, 딸 타린 밴드도 배우, 그리고 재혼한 부인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까지 포함해 집안 전체가 연예인이랍니다
'밴드' 가문이라 그런 것 아닐까요?
그렇군요. 다시 부활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_-;
퍼펫 마스터 시리즈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이런 류의 영화를 비디오로 참 많이 봤던 기억이 납니다. 호러라서가 아니라 인형이 어떻게 움직이나 그런 걸 보려고요.
당시 만화가게에 가도 다른 애들이 무협물이나 스포츠물 같은 걸 볼 때 전 SF 관련 만화를 찾아다녔어요. 찾다 찾다 볼 게 없으면 로보트 킹 시리즈 다시 보기도 하고. 암튼 그런 취향 탓에 영화도 영화지만 특수효과를 어떻게 처리했나 그런 쪽에 더 눈이 갔습니다.
제목은 기억 안 나는데 이런 영화도 있었어요(작은 악마의 유희는 아니었던 걸로 생각합니다만). 성인 손가락 두 개를 합친 정도 크기의 인형들이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데 그 중 여자 인형이 잠 자고 있는 남자를 죽이기 전에 애무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그 남자 자면서 심하게 느끼더군요. 아주 웃겼어요.
상황은 웃기네요. 인형이 애무..ㅋ.ㅋ
비밀댓글 입니다
가급적 덧글을 다 다는 편입니다. ㅎ.ㅎ
오래된 글에 달리면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여튼 감사합니다.
저기서 나온 삐에로 인형을 무서운 영화 2가 패러디 한 듯 보이내요.
무서운 영화 2에서 흑인에게 역관광 당하는 장면보고 엄청 웃었는대 ㅋㅋ
무서운 영화 시리즈도 의외로 잼있어요. ㅎ.ㅎ
'ㅅ'
인형이 들어간 공포영화는 처키시리즈밖에 못본...
나름 공포영화 좋아한다고 했는데 ㅋㅋ
웹툰보고 뒤져서 들어온 < ㅎㄷㄷ(웹툰잘보고잇습니다)
............잘볼게요 ㅋㅋㅋㅋ
인형이 나오는 영화만도 굉장히 많지요. ^_^
호러영화에 공포지수가 0 이라, 오잉? 했으나 동영상 보고 바로 이해했네요.ㅎㅎ
재밌겠어요., 왠지 비틀쥬스 느낌.ㅋㅋ
아이러니하게도 공포영화 리뷰를 많이 하는 곳이지만 공포지수가 높은건 별로 없다는거죠. ㅎ.ㅎ
그래도 나름 개성강한 작품이라고 생각~
가끔 대작보다 나중에 쓸만하겠네라고 생각해 사온 이런 영화가 더 재밋는경우가 난 더 많음~
저도 엄청난 자금력으로 꽃미남미녀가 나와 러브러브하는 드라마보단 훨씬 이 영화가 좋습니다. ^_^
으억 처키 불쌍ㅋ
처키시리즈 웃기던데 처키 시리즈가 갈수록 점점 웃겨져욬ㅋㅋ
처키가 시리즈였어?!!!!뭐지 난 그냥 봉이였었나봐...
공포는 아예 없네요 ㅋㅋㅋㅋㅋ
하긴 인형들 돌아다니면 웃기겠다..
시각에 따라 공포도 있습니다. ㅋ.ㅋ
인형을 소재로 한 공포물이라면..
혹시 'The puppet master'라는 영화를 아십니까? 국내에는 '조종자'라는 제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영화 자체는 저예산이라 구리구리한데 인형들이 하나같이 폭풍간지에요!
네. 물론압니다만 자료구하기가 힘들어서 미뤄뒀던 영화시리즈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