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5 14:04
혹성탈출 ( Planet of the Apes / 1968 ) 시네마 그레피티2010/01/25 14:04
이글은 하로기의 무비툰과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에 동시에 포스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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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 저거 명작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게 3편이었던가....혹성에 원숭이가 지구 내려와서
경고성 메세지 줬다가 사살되는거....
....4 5 편도 봐야 하는데 밀린 미드랑 일드 때문에....-_-;
그런데 최근에 만든 혹성탈출.....아직 못 봤는데 잼나요?^^
티비시리즈 보셨나봐요.
아참! <라비드 그래니스>도 리뷰 좀 꼭 해주세요...이상하게 다시 보려고 해도
볼 기회가 적어서 리뷰로라도 다시 보고 싶은....ㅎㅎ
사실 제목을 몰랐는데 다른 분이 알려주셔서 국내비디오제목도 알게된^^
(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 광란의 25시? 24시? 암튼 그런 제목이었다고 알려주셨어요...ㅎㅎ
심약자는 클릭 금지~~
익스트림 무비에 리뷰가 있네요.
http://extmovie.com/zbxe/?document_srl=85339&mid=hreview
여긴 트로마사 홈페이지의 DVD
https://buy.tromamovies.com/product_info.php?cPath=1_6&products_id=272
저도 굉장히 끌리는 영화입니다. ㅎ.ㅎ
일단 트로마사 영화는 대부분 재미있으니...ㅎ.ㅎ
아 광란 25시 말이군요
오오 드디어 아는 영화가 +_+
저는 아주 어렸을 때 저영화를 봤더랬죠.ㅋ
아마도 두개 다 본듯 ㅇㅇ
정말 긴장감 있게 잡혀있던 여자인간? 이랑 같이 도망쳤지만
결국 반전은 ,,,,,,,,,,, 원점 ㄷㄷㄷㄷㄷㄷ
어렸을 때 봤지만 정말 긴장감 있게 본것 같아요 ㅋ
몇번이고 볼 때마다 여자인간(?)은 참 이뻤더랬죠 +_+
아...나름 백치미라고 해야하나요? ㅎ.ㅎ
2001년에 팀 버튼 감독님이 리메이크 했었죠. 언젠가 tv에서 해줬는데 아깝게도 못봤습니다ㅠㅠ
네. 본문에도 언급되었지요.
스페이스 볼이라는 패러디 영화에서는 이렇게 이이야기하더라고요.
"이별에 인간이 떨어졌다.이제 이별은 망했다"
정확한지는 자신이...ㅋㅋㅋㅋㅋ
암수한쌍이 떨어지면..ㅎ.ㅎ
팀 버튼 감독을 좋아해서 그의 리메이크작도 감상했었는데 너무 기대를 했던건지 영 기대에는 못 미치더군요.쩝... ㅡ.ㅡ
팀 버튼은 역시 뭔가 좀 음울한 분위기로 끌고나가야 영화가 제대로 사는것 같아요.그가 쓴 <굴 소년의 우울한 죽음>도 그렇고...
팀버튼 냄새(?)가 안나긴 했지요. ㅎ.ㅎ
오래간만에 듣는 좋은 고전작이군요.
문제는 저도 근래에 리메이크 된것 외에는 기억이 않난다는 점이(마지막 저 작면만은 기억이 납니다.) 최대 문제이긴 하지만 서도 재미 있는 주제의 작품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인간이 스스로 해치는 망상에서 벗어 나지 못하는 이유는 현존 하는 종 중에서 유일하게 인간에게 진지하게 위협이 될만한 종이 이제는 인간 스스로 밖에는 남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과거에는 자연을 대표하는 수 많은 괴물들이 있었지만 결국 찾아가는 구제역 서비스(?)로 마지막 한 마리까지 해치워 버린 현제에 와서는 베어울프의 대사처럼 자기 스스로가 괴물이 되는 수 밖에는 없다는 점이지요.
현제에 와서 SF이 침체되는 분위기가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주제의 다양성이 사라졌지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뭐랄까, 과거에는 여러가지 현상에 여러가지 해결 방법이 있었지만 현재의 SF 주인공들은 문제가 생기면 다들 컴퓨터 앞으로 가더군요.
이점이 초기에는 Cool 했을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개나 소나 이다 보니 소재가 고갈되고 결국은 침체에 오게 된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어느 소령이 이야기 했지요.
'네트는 넓다.'
그러나 여기에 한마디 더 붙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세상은 아니 우주는 더 넓다.'
라고.
아, 그리고 하로기님 이왕 이야기가 나온것 다음번에는 '2001년 스페이스오디세이' 혹은 '영원한 전쟁'으로 해주시면 않될까요?(후자 쪽은 소설이지만)
시네마 영화선정은 제가 하는건 아니라..ㅎ.ㅎ
스페이스 오딧세이는 아마 언젠가 하겠죠? ㅎㅎ
사람들은 그저 나와 우리와 우리 가족과 우리 민족과 우리 나라와 우리 세계가 더 나아지길 바랬을 뿐인데 멸망을 한다니 이건 아주 1+1=0의 원리이군요
안타깝네요
나만...우리만...
오호.. 68년이라.... 흠....
리메이크라면 마크 윌버그가 나오는 그거 말씀이신가요?
재미있었는뎅.... ^^a
그런데 원판은 영 기억이.... -0-ㆀ
스스로를 해치는 망상이라.. 저축에서 오는게 아닐까요? ^^ㆀ
저도 리메이크보단 원판이 더 기억에 남아요.
인간들의 본능이겠죠..
파괴하고 빼앗는것들...
하지만... 알면서도 타락해버리는 인간들이란..
참... 인간으로써 부끄럽습니다.
아직 진화가 덜되서 그렇다는 생각..ㅎ.ㅎ
인간은 '돈'이라는 요소를 만들어내서 스스로 파멸하는 어리석은 종족인 것 같아요.
전 B급 영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상하게 하로기님이 B급 영화로 만드시는 무비툰은 재밌네요 ㅋ
ㅎㅎ 그런가요. 나름 제가 보는 방법이 그래서...^^;
음 여기서는 원래 킴 헌터 대신에 잉그리드 버드만이 들어가기로 했는데
잉그리드 버드만이 그 배역을 거절하고 난뒤
그 영화가 빵 터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배역을 괜히 거절한거에 대해 후회했다나 뭐래나...
음 이영화 그러고 보니까 4,5 편은 '해피 버스데이 투 미'랑 '나바론 요새'
'케이프 피어'로 유명한 J. 리 톰슨이 맡았지만
그 닥 좋은 평은 받지못했더군요...
전 배우들 이름은 거의 모르는...ㅜ_ㅜ
오랜만에 이영화한번 봤어요 ㅋㅋ
가끔 보는 고전이 색다른 맛이지요. ^_^
ㅋㅋ 이 영화 티비에서 하길래 봤는데..
마지막에 덜덜 떨었던.. 아무튼 사람들 머리도 좋은거 같다는 ㅎㅎ
정말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이거 애니메이션도 있습니다
10여년전 홍콩 스타 티브이에서 동네 유선방송으로 할때,
하더군요
한 6~70년대 미국 애니같은데...
분명 애니였습니다..확실히 봤거든요
하긴 티브이 시리즈도 있었다는 건 알려진 편인데 이 행성탈출 애니
는 사람들이 거의 모르더군요
웹툰을 잘안읽어보셨나보네요.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졌다고 써있구만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라뇨.
솔직히 리메이크 보고 당혹..
링컨 대신...ㅎㄷㄷ
헛...암시...ㅋㅋ
다른분들은 댓글참 잘 써주셨는데ㅠ
글로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뭐라 못하겠어요ㅠ
괜히 제가쓰는댓글 볼것도 별로없는데..
왠지 또 안다는건 죄송해서...별볼일 없는 댓글이지만 그래도
잘보고가요 하로기님!
그래도 댓글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갑자기 이 영화생각하니 얼마전에 초보 심리학입문 책에서 본게 생각나는대요 ㅋ
뭐 였더라 음 "인간이 왜 만물의 영장인가?""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생각이라지만 결국 그것도 본능아닌 가" 뭐 이런 거였는대 ㅋㅋ 재미는 책이었어요 ㅋㅋ
생각하는 본능...ㅎ.ㅎ
이.. 이게 호러?
horror...
horror shaky?
shake it shake it~~ (내가 뭐하는 거지..)
... 아 시네마그래피티였군요.
네.
이 영화 예전에 티비에서 해주던 원작을 봤더랬죠,,
중반부 부터 봤는데,, 완젼 몰입되서 보다가
앤딩에서 소름 확 돋았다는,,;;
횰횰~,
오랜만에 들렸네용 ㅎㅎ, (막 아는척 하고 이래,, ^^;;)
다가오는 설날 즐겁게 보내시길~~~,
아네. 설 연휴 잘 보내세요. ㅎ.ㅎ
뭐랄까... 옛날출시한건 못봣지만...
새로나온건 봣네요... 맨마지막 반전이
아주 그럴듯햇어요 ㅋㅋㅋ
고전이 훨씬 낫지요. ㅎ.ㅎ
어렸을 때 토요명화에서 보고 엄청나게 충격을 받았던 작품이었죠.
마지막 반전도 그렇지만 실제처럼 느껴지는 배우들의 분장하며...
끝나고 나서도 뭔가 모를 여운에 몸서리를 쳤을 만큼 저에게도
명작으로 남는 작품입니다. ^^
그런데 몇해전 우연히 나머지 시리즈를 구해서 보았는데...
세월이 흐른탓도 있겠지만 마치 13일의 금요일이나 이블데드,
나이트메어 후속시리즈를 보았던 것처럼 전작과의 괴리감에
실망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
저도 어릴적에 온가족이 함께 봤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당시엔 자세한 내막은 몰랐지만서도 나름 어린마음에 충격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