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 > 슬래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닥터 기글 (Dr. Giggles, 1992) (26) | 2010/03/06 |
|---|---|
| 헬 나이트 (Hell Night, 1981) (68) | 2010/01/27 |
| 연장통 살인 (Toolbox Murders, 2003) (84) | 2009/12/02 |
| 엑스텐션 ( Haute tension / Switchblade Romance, 2003 ) (34) | 2009/10/20 |
| 존 카펜터의 할로윈 ( Halloween 1978 ) (34) | 2009/10/03 |
| 캔디맨 2 (Candyman: Farewell To The Flesh, 1995) (23) | 2009/09/08 |

-
하로기신부
2010/01/27 01:19
언젠간 꼭 옆에붙은채로 같이 보자 음.. ㅎㅎ.. 오빠라도 먹을기세 ㅋㅋ 나랑놀다보니 디씨용어를 살짝 배워서는 ㅎ.ㅎ 써먹는거보고 뿜었어용 ㅋㅋ
-
J.Kid
2010/01/27 02:49
어이쿠....그러고보니 벌써 1월달도 다 갔네요 -_-;;
김기덕 영화에 한동안 빠져살아서 그런지 뭘 봐도 가볍게 느껴지고,땡기지가 않네요 ㅡ.ㅡ
시간내서 나중에 하로기님 무비툰에 나온 영화로 다시 취향좀 돌려놔야겠네요 =_=;;; -
-
우르르 (Christine) 2010/01/27 12:34
오홍.. 중학교때 보고싶었는데 못봤었지요.
몇해전에 케이블에서 질리게 보면서 그 한을 풀었습니다.. T^T
그런데 같은 미성년자 관람불가였는데 왜 '스워드'는 보게 하셨을까요..
아 맞다..! 몰래 봤네요.. ^^; -
-
-
네메시스
2010/01/27 15:09
엑소시스트의 린다블레어를 봐서 나름 즐겁게 보았지요.
그리고 나름 분위기는 재미있었지요.
개인적으로는 80~90년대 호러가 가장 재미있다는^^ -
아야메롱 2010/01/27 15:27
공포 영화에 나오는 법칙 보고 정말 공감했어요 ㅋ
한 다섯 여섯 사람들 중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한 두명 그리고 공포 영화 어느 정도 보면 누가 나중에 죽는지 누가 살아남는지 짐작이 가더라구요 ㄷㄷ
여기서 죽을수 없다는 호들갑 떠는 욱하는 성격의 여자들은 제일 먼저 죽더라구요 ㄷㄷ 공포게임에서도 마찬가지 ㄷㄷㄷㄷ -
-
-
망상이 2010/01/27 22:44
ㅎㅎ 전 어떤 공포영화든 정말 무섭게 잘 보는데.. ;;
그런데.. 왜 공포가 좋을까요 ㅠㅠ 막 새벽 두시에 헤드셋 끼고 보는.. ㅎㅎ
심장이 멎을꺼 같은 즐거움.. 히히.. -
-
고릴라펀치 2010/01/28 00:31
하로기님 저랑 공포물 즐기시는 방법이 비슷하군요? 공포물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전 이토준지라는 일본 만화가의 호러만화? 공포만화?를 보면서 웃어넘겼는데... ㅎㅎ
-
하로기형관팬이예요!!!!!! 2010/01/28 10:48
하로기 님!!!!!!잉여커플 의 잉여놀이 엄청 잘보고 있어요^^
제나이가올해12살됐써요^^ 하로기 님 멋있는 간지나는 광대 그려 주세요^^
제 배경화면(핸드폰)할꺼예요 전남자 이니 하로기 신부님 꼐서는 오해마시길 -
-
-
헬몬트 2010/01/28 22:41
그런데...정말 저런 일이 벌어지면 저런 거 생각할 틈이 있을까요...?
뭐 물론 급한대로 문 부수고 나갈려고 하겠지만 너무나도 당황하여
그런 생각이 들지도 못할지도 모르겠더군요-
하로기
2010/01/29 00:44
아...물론 닥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인간이긴 하지만...너무 허술해보여서요. 그 열쇠는...
대부분 영화에선 쉽게 부서지는 거라...ㅡ,ㅡ;;;
-
-
홍준호
2010/01/29 00:36
이 작품 재밌지요.
마지막에 살인마를 죽이는 방식이 굉장히 경악스러웠습니다.
살인마의 애처로운 눈빛을 보면서...순간 살인마를 동정했다는...
블레어 여사는 한 때 방황했습니다만 다행히도 90년대 후반 들어서면서 <스크림>에서 카메오로 얼굴보니 반가웠고 안정찾아 잘 사는 것 같아서 보기 좋더군요.
p.s. - 하지만 레슬리 닐슨 할아버지와 같이 출연한 <엑소시스트>의 패러디 코믹물인 <리포제스트>는 영원한 흑역사로 남겠지요. 닐슨 할아버지가 몽둥이로 두들겨패는 장면 빼곤 한 번도 웃지 않았던.. 전 할아버지 작품 좋아하는데.. -
-
-
이유진
2010/01/29 04:13
만화에서 왜 하필 인간 본성을 햄스터로 표현하셨을까 하고 궁금했는데 오늘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두마리 햄스터 키우다가 깜빡하고 밥 안줬더니 어느날 햄스터 한마리가 살가죽을 탈의하고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같은 맥락인가요?
-
하로기
2010/01/29 13:23
어느정도 그점이 들어간것도 있습니다. 귀여운 외모안에 숨겨진 본성이 우리가 볼땐 호러스럽지만 실제로는 자연적이거든요. 인간의 감정을 대입하니 문제가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여튼 몇년간 동고동락한 동물이라 또...ㅎ.ㅎ
-
-
인생길 2010/01/29 12:16
호러타임즈때 부터 봐왔는데 이제야 덧글을 남기네요. 백용권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호러타임즈를 알게되고 물론 호러타임즈 다닐떄는 초등학생때라 (;;) 공포영화 스틸컷들이나 하로기님의 무비툰을 보는것 외에는 하는게 없었죠 ; 지금은 없어지고 기억나는건 어떤분이 붓쳐라는 독립영화를 만든것뿐이고요.
그 후 호러타임즈가 사라지고 잊고 지내다가 어쩌다가 하로기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고 다시 무비툰을 보고 웹툰도 올리시는것도 보게되고 그렇게 됐네요. 할말은 많은데 횡설수설하게 되네요 . 어쨌튼 하로기님과 미류님 좋은 관계 이어가시길 바라요. -
-
-
-
나이트세이버
2010/01/29 21:25
외관은 이윤석이래도 저렇게 힘이 좋으니 다행...(응?)
월급만 받아서는 힘들어서 야간 알바를 시작했어요. 남는 시간대에 당장 할 수 있는게 편의점 밖에 없더군요. 오후 2시까지 회사 출근하고 퇴근한 뒤 바로 편의점 가면 밤 10시 쯤. 그때부터 아침 9시까지 일한 뒤 교대하고 집에 와 3시간 정도 자고 또 오후 2시까지 출근. 이 사이클이 몇 번 도니깐 머리 속이 대략 멍해지네요. 졸려서;;
잠깐 시간이 나서 댓글 달고 갑니다. 슬슬 일어나야 할 시간이네요. -
-
하로기
2010/01/31 10:37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91198&no=14&genre=EPISODE&weekday=
코믹도 어떤거냐에 따라 다릅니다.
-
-
-
유천화 2010/02/02 06:43
아..저도 가끔 보다보면 웃을때있어요ㅋㅋ
아직 그다지 정신연령이 미숙한터라 뭐라 말은못하겠다만은
재밋네요.아쉽게도 머리속에 있는생각을 글로 표현할수 있는능력이 부족해요ㅠ
잉여툰도 재밋는데ㅋㅋㅋ잉여툰 보다가 홈페이지 생겼다기에
쳐봤는데 나오네요ㅋㅋ하로기님이 그리신 광대같은 슬픈그림 나오면
이상하게 뭔가 생각을 하게되요.손은 자연히 턱으로 가서 턱을괴고 있구요
홈페이지 왔는데 또 그때나온 슬퍼보이는 광대덕분에 또 그렇게 됬지요
무슨생각인지는 모른채 그냥 생각에 잠겨요.이상하게도 하핫.
무비툰 잘보고가요! -
으야아아
2010/02/02 22:44
ㅋㅋㅋㅋ 이건 영화 내용이 웃긴게 아니고
설정이나 그걸 재연해 내는게 웃긴건가 ㅋㅋ b급영화라서 어색하구 ㅋㅋ
하로기님 중간중간에 정치이야기 나오는것두 맘에 들어요~ ㅋㅋ -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