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31 13:59
지옥 인간 (From Beyond, 1986) 무비툰/스플래터2010/01/3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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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후~
아이구...너도 많이 피곤했는갑다.ㅡ,ㅡ
개인적으로 고든와 유즈나 콤비 영화중에서는 최고의 영화가 아닐까 싶어요 ^^
몇십년이 지난 지금봐도 그로테스크한 비쥬얼이나 묵직한 메세지는 근래 나오는 호러물도 무색하게 만들만한 위력을 가진 참 대단한 영화죠
이 영화 되게 좋아해요. ㅎ.ㅎ
으억 저건 설마 나멬흐성인!?ㅋ
밤에 티비에서 가끔 19금영화해도 보긴 보는데 야한건 별로;
여튼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콧물이 나오죠
그러므로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뿐이야
아 똥마려
-_-
잉여커플 보고 찾아왔는데....두 분을 보고 있자면 정말 아흐으윽.....
제가 막 쾌감을 느껴요!!!!(변태는 아니고요 ;;)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거 있죠???아 두 분 같은 천생연분 같은 커플 또 없을꺼에요
옷호호호호 행복하세요~
닮은꼴이 많습니다. ㅎ.ㅎ
아.. 이 내용은 어렷을때 본 기억이 나는데요.
잊어먹고 있다가 이 페이지 보니깐
어렴풋이 생각이 나네요. 다시 한번 구해봐야겟어요 ^^
일단 저는 추천...ㅎ.ㅎ
잉여커플 보고 찾아왓어요 ㅎㅎ 두 분 만화 만 보면 정말 기분 나쁜일도 잊혀지고 화나거나 했을때도 두분 만화가 생각 나면 '피식' 웃으면서 기분도 좋아져요
그리고 두분 만화 보면은 나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정말 두 분 덕분에 제 일상이 많이(?) 바뀐거 같아요 감사드려요
두 분 행복하시구요 그리고... 또... 건강하세요(?) 죄송해요 글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어떤 공감을 할 수 있었다면 좋은것이죠. 뭐. ^_^
왜 동영상엔 므흣하게 변한 모습의 여의사로 나오지 않는건가요!!!!
야하니깐요. ㅋㅋㅋ
징그러운 장면보다 야한게더...ㅋㅋ
ㅋ ㅑ악 86년도식 b급치곤 나름 훌륭해~
덧..고든부인..불쌍
불쌍하게 죽습니다. ㅎ.ㅎ
잉여커플 웹툰보고 왔어요..ㅋㅋ
여기서 무비툰 보구 b급 호러영화를 본다는..ㅋㅋ
예비중2인데.. 공부는 안하구..ㅋㅋ
미성년은 이 블로그엔 별로 안좋은데...-_-;;;
여기서 애들에게 추천해주고..ㅋㅋ
주말마다 모여서 본다는..ㅋㅋ
엄마들은 몰라요..ㅋㅋ
그래서 엄마가 일다니는 친구집에서 열심히 보는..ㅋㅋ
어둠의 경로에서는 호로가 아닌 그냥 19금 [에로?]로 구분되기도 하는.
웃지못할 일도 있었다는..
호로가 뭔가했네요. 순간...
호러말이군요. ㅎ.ㅎ
갠적으로 호러는 괴물이나와야 재밌지 ㅋㄷㅋㄷ
독백....
으악! 오타 -_-.. 비몽사몽간에 썼더니 호로 라고 썻군요 .
[ 낼모레 서른이.. 이런실수를;;]
아. 왠지 호로도 어울려서요. ㅎ.ㅎ
헉.. 저 사람 감독님 부인되는 분이셨군요.
스튜어트 고든도 다리오 아르젠토가 다리아 니콜로디 죽이듯 자기 마누라 여러번 죽이는군요.
저도 정보찾아보다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ㅎ.ㅎ
잉여툰을 보다가 밑에 적힌 홈페이지 주소를 보고 구경합니다.
고어물 영화는 자극적인 영상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 안에 숨어있는 또 다른 메세지를 찾는 게 고어영화의 재미죠...ㅋ
하로기님만의 특별한 생각과 만화가 더더욱 이 영화에 대한 이해성을 좀 더 높여주네요..ㅋ
아무튼 잘 보고 갑니다~자주 놀러올께요~ㅋ
B급 영화들이 의외로 수작이 많지요. 오히려 어떤 면에선 더 메시지가 훌륭할때도 많구요. ^_^
.. 아래 나잡아 봐라 하시던. 미류님을 잡으셨나요 .. (웃음) ?
ㅜ_ㅜ
하아...저도 껴주시...
(꺄앓 이러면 안됨)
19금.
하로기님 얼마전부터 들락거리는 라면인데요^^
만화 정주행을 목적으로 달리고 있어요^^
그런데 보다가 도저히 모르겠는게 있는데 대체.........
미장센이 먼가요 ㅡ.ㅡ;;
정말 도저히 모르겠어요ㅠ.ㅠ
http://movietoon.net/notice/444
참고바랍니다.
감사해요~~^^
이거 무비툰만이 아니라 하로기님 홈페이지를
한번 뒤져보는걸 목적으로 봐야겠는걸요^^
홈페이지 곳곳에 숨어있는게 너무 많아요^^
제가 오래전부터 그런짓(?)을 많이 해왔어요. 어디어디 메뉴이런거 숨겨놓기..ㅎㅎ
오오 저 이거 첫 리뷰 할때 봤답니다 '-' 어째 감독님 보다 감독님 부인 되시는 분이 더 대단한것 같아요 ㄷㄷ...
B급영화의 어이 없는 설정 속에서도 교훈은 있어서 저는 그 재미에 보는 것같아요 ㅜ
가식없는 진실...그런게 보일때도 있죠. ^_^
오래 전에 봤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제 기억에는 참 다층적인 느낌이었어요. 공포에 에로에 스릴러에 교훈에 등등.. 몇 년 전에 다시 봤는데 예전 기억 때문인지 요즘 야동보다 더 느낌이 오더군요. 헛헛.
OTL.....
퇴근하고 이제 알바하러 갑니다. 잠깐 들렀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ㅠㅠ.. 아.. 피곤하실텐데 건강조심하시면서 하세요
저는 종종 다시 봅니다. 볼때마다 색다른 느낌...ㅎ.ㅎ
아...힘드시겠군요. 저는 못버틸듯....-_-;;
으잌 ,, 하로기님 저 정주행 실패했음 ,,
생각해보니 400개는 넘 많아요 ,,
제가 한 50개 했던가 ,,, 게다가 예전껀 내용이 별로 없어서
답글 달기도 좀 애매하고 ,,
그래서 전 역주행 하려구요
지금꺼 보니까 퀼리티가 엄청나게 나아졋군요
공들인 그림도 여러개 보이구요
그럼 전 역주행으로 될때까지 가겟습니다 ㅋㅋ
굳이 다 역주행 하실필요야....ㅎ.ㅎ;;;
이 툰도 최근에서야 틀이 잡혔지요. 예전엔 그냥 혼자 주절거리는 정도...
비밀댓글 입니다
그렇죠. 저도 일할때 그런이야길 많이 들었습니다.
만화같은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그놈들 처리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되시길....ㅜ_ㅠ
아하하하하..요즘은 하로기님 영화 적 감상보단 다른 것에 더 신경이
oTL
이 영화의 은근한 매력과 같게 만들려고 했어요. ㅎㅎ
어렸을때 이 영화보고 숨넘어가는줄 알았더랬죠.
이마에 달린 촉수가 어찌나 끔찍하던지 ㅜㅜ
어릴때 보면 충격이지요. ㅡ,ㅡ;;
간만에 댓글 남깁니다.
한동안 바빠서 예의가 아닌 줄 알면서도 눈만 만족시키고 총총 했었습죠...(__)
지옥인간... 저는 어떻게 이 영화를 중학생 때 봤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문제가 많았던 소년이었나봅니다.
스튜어트 고든은 이런 막나가는 코믹 에로 고어물을 쭈욱 만들었어야 했는데,
괜스리 메인 스트림 진출을 꿈꾸다가 이도 저도 아닌 감독이 되었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현재의 작품이 안타까운 분들이 몇몇 있지요. 그래도 또 새로운 신작이 나오면 기꺼이 낚일 용이가 있지만..^_^
저는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원작인 러브크래프트의 소설 From Beyond는 읽어 봤습니다.
원작의 경우 어떤 의미로는 세상의 이해를 받지 못한 천재의 절망감이 느껴지는 작품이었던 반면(작가 본인도 세상의 이해를 받지 못했기는 마찬가지)
영화는 아마도 고어 쪽에 치중한것 같군요.
기회가 되면 한번 봐보고 싶습니다.
영화는 고어와 쾌락에 관한 왜곡된 욕망을 담았죠.
제 all time favorite 중 한 편입니다. 수십번은 본 작품 같아요.
수수했던 박사(바바라 크램튼)가 깜장 옷으로 갈아입고 욕망에 벌벌 떨 때에는, 어쩐지 [배트맨2]에서의 캣우먼이 떠오르기도. 따지고보면 영화 속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여인의 변신 장면들이라고 해야할까나.
어 그러고 영화 원제가 Argento님의 예전 닉네임이었네요. ㅎㅎ;
저도 그 욕망장면 좋아합니다. 괜히 저도 불끈...ㅋㅋ
한번 시간내서 봐야겠네요 ㅎ ..+_+
(어둠의 경로로 다운로드받아야징 ...)
빨간불...ㅎ.ㅎ;;
안녕하세요 어둠을속에 사는 팬입니다.
어둠...^_^;
흐음?
잴 첫컷에 나오는 삼지안은 3X3 EYES에 나오는 여자앤가요..?
네. 파이였던가..이름이..ㅡ,ㅡ;;
아아아아!!! 역시 맞군요!!!
초등학교 다닐때였나... 상당히 재밌게 본 만화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부모님꼐서 잔인한 만화라면서 못보게 하시더라구요....-. -;;
지금은 공포/고어를 못보지만...
어릴때는(초등학교) 고어스러운걸 매우 즐겼다죠...ㄱ-;
3X3 EYES와 함께 실버(개가 주인공인?)와 그 후속작등..
지금보면 초4의 여자아이가 볼만한 수준은 아니였던듯..-. -;
3X3 EYES는...
지금와서 보니 살짝 *-. -* 므흣한장면도 있고...
조금 잔인하기도 하던데....
그래도 무비툰에서 이렇게 보니 또 반갑기도하네요.
으흐흐
그냥 나가려다,
"저기.. 리플은요?" (머리띠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에서 차마 못지나치고 글 적어봅니다. (잘 봤습니다.)
근데, 호스텔도 B급 영화에 속할까요?
(등장인물 수준에선 B급이라고 보긴 좀... 그런데, 좋아하거든요.)
드라마에 나오던 배우(위기의 주부들등)가 등장해서 좀 의외기도 했고
(미국에선 영화배우따로 드라마 배우 따로라고 알고있어서요)
이제는 그 B급이라는 경계가 모호하지만...마인드가 주요 경계가 된다고 봅니다. 그러나..호스텔은 사실 보질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아마 상업공포영화가 아닐까 하는데...=_=a
에에에엑~
호러영화에서 므흣한 장면들이라니
ㅋㅋㅋㅋㅋ
정말 특이하네요.
또 좋은 리뷰 보고 갑니다.
원래 호러영화에 므흣한건 양념이에요. _^_
하로기님. 리볼텍 토로 초판버전 싫증나셨으면 저한테 팔아주세요.
아...그거 제 마눌에게 선물로...이미..ㅎ.ㅎ
역시 이번에도 꽤 흥미로운 영화를 소개하네요 ㅋㅋ
되게 좋아하는 영화중에 하나에요. ^_^
제가 외국에 있는데, 여기 인터넷으로 저 영화를 다운받아보기엔 무리가 있어서 DVD를 사러 가봤는데.. 없더군요.ㅠ 그냥 심심해서 스피시즈 시리즈 다 사왔다는... 스피시즈 다시봐도 재밌네요. 하로기님은 스피시즈같은건 안좋아하시나요? 에일리언이나 스피시즈, 프레데터같은 외계인물... ㅎㅎ
아. 물론 좋아하죠. 리뷰도 당연히 있구요. 제가 크리쳐물들을 좋아합니다. ^_^
캬...저영화 저거솔직히 인간의 욕망을담은거같음요 납치강o등인간의 욕구를 소재로한듯함요
보셨나요? =_=a
아잘그리시네여 심심하면제블로그놀러오세요
ㅎ.ㅎ
미료 얼짱 몸짱~!
미료는 누굴까요. ㅡ,ㅡa
컴퓨터에 한글자판을 드디어 설치했어여 ㅠ.ㅠ 감격의 눈물이
이것도 친구넘 DVD 컬랙션에 있었는데 그넘이 추천......... 하길래 안 빌려왔어요.
지금 이글쓰고 다시 빌리러 가기로 결정.....
추천했다면 호러영화 좋아하는 분이네요. ㅎ.ㅎ
미성년ㅋㅋ 하로기님 덕분에 정신오염됬습니다. ㅋㅋ ㅜㅜ 역시 하로기님 블로그는 국가에서 막아야 할듯 -.-a 코렁탕 드세여~ㅎㅎ(퍽!)
으으 ㅡㅡ 간지목사님(새벽의저주)은 개념케로 나오는데 결국에 파리때에 먹히고 말죠. ㅜㅜ 잔인했고;;; 괴물인지 뭔지가 정신공격이 대단한듯. ㅋㅋ
여긴 19금 블로그니깐요.
아…. -_-; 그렇….
19금 블로그라니!!!
이렇게 잉여스러울 수가…. ㅜㅜ(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