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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액티브
감독 루이스 모르노 (1997 / 미국)
출연 제임스 벨루시, 카일리 트래비스, 가이 보이드, 셰넌 위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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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이나중 탁구부에서 나온 원시인 저지부에 관한 내용입니다.
 
2007/04/25 - [영화/SF] - 타임머신 (2002, The Time Machine)
 
 
 
 
 
이 웹툰는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과 하로기의 무비툰에 동시에 포스팅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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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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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암흑속의그림자 2010/02/08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버지를 통해 로또나 한 번...

  2. BlogIcon 나이트세이버 2010/02/0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응해야 한다고 해도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되돌리려는 노력은 해보고 싶네요. 매일 매일이 돌이키고 싶은 것 천지이니...

    잠을 못 자면서 운전을 하니깐 종종 위험한 순간을 겪고 있습니다. 차선 이탈에 추돌 위험 등등...;;

    사무실에서 잠깐 눈치 보며 댓글 답니다. ㅎ.ㅎ

  3. 이희권은고기킬러 2010/02/0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로또로 인생역전을 ㅋㄷㅋㄷㅋㄷ
    라면먹다 들렷슴돠 ㅋㄷㅋㄷ

  4. BlogIcon 네메시스 2010/02/0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 생각은 엄청 해놓았는데...
    군대가면 어떻게 하려나...
    적당할때로 딱 갈수 있다면 좋겠네요~

  5. 하츠 2010/02/08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류의 영화 넘 좋음....ㅋ
    뜻대로 안되는게 있다는걸 보여줘서 더 좋았다는...

  6. BlogIcon 유스테스 2010/02/08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로기님공포영화좋아하나보네요 위에스킨보면
    늑대인간 프레데터이건외계인물이고 프랑캔슈탄인
    나이트메어악몽하고 13금요일제이슨ㅋㅋ

  7. 야나기 2010/02/09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웹튠에 중요점은

    우선 낳고 돈은 나중에 벌자? 인거죠 - [웃음]

    영화보려고찾는대 -_- 없네요 .얼렁 찾아봐야겠는대;;

  8. BlogIcon 소금물 2010/02/09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는 식의 후회는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왜냐하면 내가 과거로 돌아가도 똑같은 삽질을 할거란걸 너무나 잘 알기에..-_-;;;

    툰 내용이 매일 훌륭해집니다.

  9. BlogIcon J.Kid 2010/02/09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면서 한번쯤은 저런 생각은 하게 되더라구요 'ㅛ'

    그때로 돌아가면 이러이러하게 다시 바꿀텐데...하고.

    근데 지금은 그러고싶지 않아요.군대 두번가기는 싫거든요 ㄱ-;;;;

  10. 우르르 (Christine) 2010/02/09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간 일에는 별로 흥미가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뭐 기회가 주어진다면야.. ^ ^ㆀ

    과거가 쌓여서 현재가 되었으니 과거의 한 부분으로써 현재에 충실해야겠다.. 정도 일까요?

    그래도....

    원시인 저지부는 찬성입니다용.. ^ ^ㆀ

  11. 다크샤인 2010/02/0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이 전 판타지,무협의 장르문학을 사랑해서 과거로 돌아간다는 생각을
    해봐지만 ㅋㅋㅋㅋㅋ 다시 초, 중학교로 간다면 못읽어봐던 소설들을
    더 읽어 본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는군요 ㅋㅋㅋㅋㅋ

  12. 나의 일기 2010/02/09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해봤는데 ^^
    저는 과거로 가도 정신적인 괴로움만 계속되고 어차피 내 성격은 못바꾸고,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도 마음대로 못바꾸니까 가봤자 똑같거나 더 악화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저에게 상황이 점점 좋아지는 현재가 좋은 걸요? ^^

  13. BlogIcon 소닝 2010/02/09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 ) 이 영화 넘 넘 좋아해요 ㅎㅎ
    공포영화만 주로 올라와서 이 영화는 안 올라올 줄 알았는데 올라오네요 ㅎㅎ
    이거 말구 또 ~ 여러가지 반전이 있는 액션 영화 제목은 뭔가요?
    브레이크 어웨이인가? 결혼한 부부가 도로를 걷다가 아내가 실종되고 아내를 되찾으려는 여행이요. 마지막까지 식은땀을 흘렸던 액션영화.
    그 영화랑~ 액션 중에서 좋아하는 카피캣이랑 또 반전땜에 좋아하는 와일드 씽? 도 꼭 올려주세요ㅎㅎ 저 영화들 다시 한 번 봐야겠네요 ^^
    토마토 돌격대 ? 도 올려주실거죠 ㅎㅎ 사람 잡아먹는 토마토가 나오는 즐거운 영화 ~

  14. 인간제작 2010/02/0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헤~~
    이거 옛날에 본기역이 나네요 ㅋㅋㅋ

    결말은 뭐.. 조금 이해가 안갔었던기역이 있지만

    좋아했었답니다 ㅋ

  15. 2010/02/09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하로기 2010/02/09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외수씨도 그런말을 한적이 있죠. 20대로 돌아간다면...의 질문에...절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ㅎ.ㅎ

  16. Able 2010/02/09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현재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하나..
    인간 본성이(아니,, 나만.? ) 후회하며 살아가는 인생인거 같아서-.-
    현재에 최대한 만족하며 즐거이 살아갈려는 1 인 ㅎㅎ~

    잉여웹툰보고 왔는데
    두분 잘 사세요~ 아 부럽 엉 ㅠ_-

  17. 이장원 2010/02/0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여툰보고왔어요~ 예쁜사랑하세요~~

  18. javaxer 2010/02/09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물리학에는 병렬 우주라는 만능의 요술봉이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그리고 생각할수 없는)모든 가능성이 존재하니 그 중 하나 골라 잡으면 된다는게 요즘의 추세지요...

    왠지 허무해지네요. 나의 그 모든 노력은 도데체 무었인지.

  19. BlogIcon 당근덮친토끼 2010/02/09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분 뒤로 돌릴바에는 안돌리는게 나을듯...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죽음이 눈앞에 다가오면 20분이라도 붙잡고 싶은게 인간심리겠죠?

  20. BlogIcon feveriot 2010/02/09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 영화의 여주인공을 보면서 답답해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나비효과와 이 영화가 많이 다르다고 보는데요 소재는 같지만..
    나비효과는 그 순간에는 최선의 현명한 선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나쁜일이 벌어지게 마련이며, 인생이란 호사다마하고 내 의지대로 되질 않더란 이야기, 호접지몽처럼 인생 무상의 깨달음을 줬는데...

    이 영화는 주인공의 선택 자체가 자꾸 최악의 선택(생각이 없고 행동이 먼저나가고 범인을 자꾸 자극하는)을 하고 있고, 대체 과거로 왜 돌아갔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같은 짓을 되풀이 하는 것을 보면서... 역시 망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유가 있구나.. 하는 걸 깨달았었죠.

    • BlogIcon 하로기 2010/02/09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그래도 영화에 몰입하셨네요. ^_^
      아마 그녀의 직업이 그렇지만 않았어도...영화는 밍밍했겠네요. ㅎㅎ

  21. BlogIcon 소금물 2010/02/09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시네마 그래피티 뿐만이 아니라, 공동작업 하시면서 무비툰 스타일에도 좀 변화가 생긴것같아요. 좋습니다.ㅎㅎㅎㅎ

    근데 시네마 그래피티 하면서 변화한건지 미류 눈힘이랑 사귀면서 변화한건지는..미스테리 미스테리~ㅎ.ㅎ

    • BlogIcon 하로기 2010/02/10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향은 기본적인거라 변하진 않겠지만 일상적인 이야길 담다보니 변해보이는건 어쩔수 없나봐요.ㅎ.ㅎ

  22. 우가가 2010/02/09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항상 20분씩 돌릴 수 있다면 몇 번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되어 가나를 지켜볼 수 있겠군요. 전체를 알고 시도를 해야 망치지 않지.

  23. BlogIcon 이유진 2010/02/10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봤던 마이너 영화중에 가장 괜찮았던 영화링크 올려드립니다.
    http://chiffs.cine21.com/2008/article_view.php?article_id=52951&mm=015001002
    미래에 대한 깊은 성찰이 엿보이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24. 아야메롱 2010/02/10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교훈을 가졌어요.
    저도 시간여행과 관련된 애니나 드라마, 영화를 많이 보았지만(대부분 제목 기억이 안 난다는 ㅠㅠ)

    결국 교훈은 현재에 충실하자 라는 것이었죠 ㅠ

  25. BlogIcon psyche 2010/02/1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ㅎ 무비툰을 즐겨보고 있답니다.
    저도 사일런트 힐을 보고서 호러영화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호러 문학은 그 전부터 좋아했지만 ㅎㅎ
    그런데 한 가지 부탁을 드려도 될지요..
    지난 무비툰을 보고 있는데 목록이 없어서 보기가 힘드네요 ㅠ_ㅠ
    목록 펼치기같은 기능이 있으면 더 보기가 좋을 것 같아요. 400페이지가 넘으니..(아님 있는데 제가 못찾는 걸까요 ㅎㅎ)
    어쨌든 눈팅만 하지만~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 BlogIcon 하로기 2010/02/10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비툰 전체' 를 클릭하시면 전체목록을 볼수있구요.
      각각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카테고리만 목록으로 볼수있습니다.

  26. BlogIcon 청상 2010/02/11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코찔찔이 시절에 출발 스포일러 여행에서 보여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는 오오 하면서 감탄하면서 보고, 아무렴 시간을 거스르려는 건 부질없는 짓이야란 생각을 하였는데...
    요즘은 거스를 수만 있다면... ㅜㅜ

  27. 이대희deahee2 2010/02/11 0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한번 구경 왔는데 오길잘햇다는생각이드네요^^

  28. BlogIcon 로자린느 2010/02/11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것도,, 시간여행을 소재로한 영화,,
    땡기는구먼요,

  29. ShortSnake 2010/02/12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오랫만에 글을 post 하는군요
    마침 친구 DVD Library 를 search 해서 본 film 이군요
    Time Travel을 topic 으로 한 film 치고는 좀 story가 negative 해서 흥미롭게
    관람했어요. Film: Time machine과 더불어 Time 을 거스르는 것은 부질없다는
    것을 poignant 하게 present 한 master piece.

    Ah..... P.S- Korean Keyboard가 안되서 Google 번역기로 최대한 Translate 했다는...

  30. Godslayer 2010/02/12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10대로 돌아가란 질문을 하면 저는 'Never x100'으로 대답할듯.

  31. 열혈푼수 2010/02/15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오게 되네요~^^ 이 영화 진짜 좋았는데..
    다시 돌아가면 더 잘하게 될거라고 생각하는 저의 오판을
    정확하게 깨준 영화였어요~

    윗분도 그렇지만 저도 10대로 돌아가기는 싫습니다.
    10대가 더 힘들었기 때문이 아니라
    (사실 삶은 살아가면서 조금씩 더 힘들어지는 거 같습니다만...)
    지금 모든걸 갖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 시절의 모든 경험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제가 없었기 때문이겠죠.
    우선은 있는 그대로의 제가 좋아요~ㅋㅋ

    행복한 설 보내셨는지요?

  32. hyonup2000 2010/02/16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10대라서 ㅎ
    그래도 시간을 돌이킨다면 그동안 잘 못 보낸 시간을 다 알차게 보내고 외삼촌이나 친구나 아는형들 살릴겁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서 글쓰고 있는 시간동안 공부를 하겠죠

  33. 이수영 2010/03/08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여행 소재는 제가 참 좋아하는 것이라 그런류의 영화를 즐겨보는 편이죠.
    레트로액티브도 참 재밌게 봤어요.
    이영화를 보고 떠오른 생각은

    되돌리수록 점점 악화된다..는 것보다
    역시 사건 해결 못하고 사임할만한 심리분석가로구만..이었죠.
    전업주부보다 못할 듯한 사건해결력을 가진 심리분석 전문가라니요.

  34. 이수영 2010/03/08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비효과1에서는 악화되어가는 것이 하로기님 카툰에서 얘기처럼
    돌아간다고 해서 나아진단 보장은 없다는 걸 느낄만한데,

    레트로액티브를 보면 능력 없으면 무슨 짓을 해도 안되는군..
    이라고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세상이란 과거든 현재든 능력 없으면 안되는 더러운 세상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