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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2 02:32

올카 ( Orca 1977 ) 무비툰/크리처2010/02/12 02:32






올카
감독 마이클 앤더슨 (1977 / 미국)
출연 리차드 해리스, 샬롯 램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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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451 관련글 쓰기

  1. SUBJECT 올카 - 죠스의 인상적인 아류작

    2010/02/12 08:14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

    1975년작 [죠스]는 공포영화의 성격을 띈 작품으로는 이례적으로 메가톤급 흥행을 기록하며 블록버스터의 기원을 이룩한 기념비적인 영화다. 상상력에 의존한 킹콩과 같은 괴수가 아니라 실제 존재하는 상어라는 생물을 등장시켜 효과적인 공포효과를 조성했다는 것은 정말 스티븐 스필버그의 재치있는 아이디어가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것이었을지 모른다. ⓒ Universal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무려 4편까지 양산해 낸 불세출의 히트..

  2. SUBJECT 올카, 백경과 프랑켄슈타인의 라이트 버전

    2010/02/13 11:17 TRACKED FROM 나사가 빠졌어요  삭제

    '올카'의 국내 비디오 표지. 돌고래가 아닌데 돌고래라고…. 게다가 저 촌스러운 디자인…. OTL 올카(ORCA·1977) 상어잡이 배의 선장인 놀런은 어느날 바다에서 표본 채취 작업을 하던 해양학자인 레이첼 베드포드 일행과 만나고 그 과정에서 거대한 백상아리가 범고래의 공격에 나가떨어지는 광경을 목격한다. 상어 대신 범고래를 잡아 돈을 좀 만져보려던 놀런은 그러다 당신이 당할 거라는 샬롯의 경고를 무시하고 바다로 나가 한 무리의 범고래떼를 발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로기신부 2010/02/12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잠든지얼마안됬겠군.. 요태까지 이거한거야?

  2. 백수묵시록 2010/02/12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비툰과 잉여 커플 그리고 신부님의 블로그까지 샅샅이 둘러본 결과.

    드디어 깨달았습니다.

    저도 하로기 덕후였군요.

  3. BlogIcon Sigmunt 2010/02/12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고래가 괴물로 나오는 것도 있군요;;;
    하로기님 무비툰보고
    이영화 재밌겠다 싶어서 보려고해도..
    음...................
    고전 영화들은 구하기 힘들군요 ...

  4. BlogIcon 가면라이더 류우가 2010/02/12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하로기님 처럼 이런 류의 공포영화,고어영화등을 좋아하는데
    절 보는 시선은 곱지 않더군요.근데 저는 좀 이해가 안가요
    모든 지극히 인간의 본성을 보이는 영화들인데 말이죠. 허허허

    • BlogIcon 하로기 2010/02/12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그런 시선을 받아온건 이젠 새삼스럽지도 않죠. 그리도 제 블로그 공지만 잘 봐도 어느정도 이해해주더군요. ^_^

  5. Godslayer 2010/02/12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재밌겟군요 잇힝
    최근에 본 것 중에선 그린 마일이 최고 였는대 (그 흑인 죄수가 머리속에 떠나질 않음 ㅜㅜ)

  6. 아야메롱 2010/02/12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서 종종 악역들이 자신만의 사정을 가지고 있을 때는 어쩌면 저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마음을 가지게되죠 ㅠㅠ
    그래서 미워 할래야 미워 할 수가 없죠 ㅠㅠ
    고래가 괴물 처럼 나오는 영화는 처음 봐요 '-'

  7. VooDoo 2010/02/12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옛날에 이 영화를 봤는데요.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8. BlogIcon 페니웨이™ 2010/02/12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실은 '나 때릴꺼야?'는 보노보노가 아니라 뽀로리(맞나?)의 대사죠. ㅎㅎ

  9. CrazyPrince 2010/02/12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에,

    대게 인간들의 친구로 나오는 범고래가 괴물이라니...

    조금 죠스 같네요?...

    프리윌리랑 너무 관점이 다르네...ㅋㅋ

  10. yellowcat 2010/02/12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고래를 소재로 한 공포영화는 첨보네요 ㅎ

  11. rhdqngo99 2010/02/12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보노보노를보다니오랜만(포로리)

  12. BlogIcon 소금물 2010/02/1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굇수라면 역시..대왕오징어..ㅡ.ㅡ;;

    진짜 범고래는 의외로 쎈 동물인데 다들 상어를 더 무서워하더라구요... 상어도 잡아먹는 범고래..

    • BlogIcon 하로기 2010/02/13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범고래는 지능이 높아서 인간과의 교감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있지만 상어는 아예 감정이 없으니 더 그렇겠죠.

      범고래나 돌고래들이 인간을 상어로 부터 구해줬다는 이야기도 많고 하니깐요. ㅋ.ㅋ

  13. BlogIcon 홍준호 2010/02/13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왜 보노보노를.. ㅠㅠ

  14. BlogIcon 소금물 2010/02/13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본격 포경영화는 아닌가봐요?

    그나저나 범고래와 심해어에 대해 검색하던중..이런걸 찾았습니다
    http://rgrong.thisisgame.com/bbs/data/rare/b0016211_4924b094b93a7.jpg
    ㅋㅋㅋㅋ아진짜....ㅡ.ㅡ;;;;

  15. BlogIcon J.Kid 2010/02/13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동물을 좋아해서 한때는 사육사가 되어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지요 ^^;;

    뭔가 둥글둥글하게 생겨서 은근 귀엽죠,범고래도 =ㅂ=;;;

  16. 키르바스 2010/02/13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잡는 범고래영화는 없는가 했는데... 있었군요... 꼭 구해서 봐야겠습니다...

  17. BlogIcon 나이트세이버 2010/02/13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해 죽을 것 같지만 모처럼의 휴식 시간이라 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컴터 앞에 잠깐 앉았습니다. 지난 주에는 점장이 아버지 상을 당해서 토·일요일까지 일주일 풀로 야간 근무를 했거든요. 덕분에 이번주는 내내 정말 말 그대로 앉기만 하면 눈이 감기더군요. 제 손으로 제 따귀 때려가면서 운전하고 그랬어요. 안 죽으려고...;

    생전 처음 트랙백이라는 걸 걸어봤습니다. 실례가 안 될지 몰라요. 좀 더 일찍 들어오고 싶었지만 두세시간 잠 자기도 빠듯했던 일주일이었는지라... 모쪼록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이건 제 자신에게도 해당되는 당부입니다. ㅎㅎ 아, 그리고 일전에 댓글로 미류님이 힘들겠다며 걱정해주셨더군요. 고마웠습니다. ^^)

    • BlogIcon 하로기 2010/02/13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생많으시네요. 미류도 워낙 열심히 사는 애라 더더욱 그랬나봅니다. 미류나 세이버님 보니 제가 다 부끄러워 지네요. ^_^;

  18. 헬몬트 2010/02/14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죠스에서 서장 일행이 타던 배 이름이 바로 오르카 Orca 호였죠
    이 제목은 그럼?

  19. 헬몬트 2010/02/14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77년 당시로선 거액인 1200만 달러 제작비에 엔니오 모리코네 음악
    디노 디 로렌티스 제작. 꽤 기대하고 개봉했으나 흥행은 참혹했고 비평도 죠스 아류작이라는 오명으로 많이 묻혀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선 85년 한가위특선으로 심야에 하던 걸 처음 봤죠

    비디오로도 소유 중인데 10여년만에 다시 보니까 좀 지루한 점도 있죠

  20. BlogIcon 으야아아 2010/02/14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왠지 반성을 하더만 대결구도로 ,,,
    대체 알수없는 영화닷

  21. 떠돌이™ 2010/02/15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쿡쿡쿡 ,.. 누가 불경기라고햇는가 ... 나 .. 나는 !!
    세뱃돈을 !! 38만5천원을 받앗다아아 ~!~!~
    하로기님 이런데다가이런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
    보노보노게임 재밋나욤 ㅇㅂㅇ ;;;
    해 .. 해보고 싶다 ... +_+

  22. 제이드 2010/02/16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죠스의 아류라고 보기엔....서로 많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정말 재미있게 봤었던 작품이고...

    요즘 시각에선 지루 할지 몰라도 다시 만들라 해도 만들기 어려울듯...

  23. hyonup2000 2010/02/16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범고래가 싫습니다
    범고래가 북극곰을 잡아먹는다니요 그건 물속에서 얘기지요
    땅에서 범고래랑 북극곰이 싸우면 북극곰이 대번이김
    어 이게 아닌데
    여튼 범고래가 싫어요
    그런데 나쁘다와 착하다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그냥 자기한테 손해를 주면 나쁜거고 이익을주면 착한걸까요

    • BlogIcon 하로기 2010/02/16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물끼리 이기고 진다는 개념을 두는건 인간뿐이죠. 뭐하러..그런걸...-_-

      '자기한테 손해를 주면 나쁜거고 이익을주면 착한걸까요' - 당연히 아니죠. -_-;

  24. BlogIcon 이유진 2010/02/16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직비디오: http://www.youtube.com/watch?v=qrO4YZeyl0I
    가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utorlang&logNo=30073445363
    분석: vigilantcitizen.com/?p=2737
    번역이 필요하시면: http://translate.google.co.kr/#
    무비는 아니지만 하로기님 성향(&제 성향)에 맞을 만한 영상이라서 올려봅니다.

  25. 최세현 2010/02/16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돌고래를 이용한 공포영화가 있었군요. (그것도 77년도)

    죠스보면서 항상 생각했던게, 상어보다 돌고래가 월등한 포식자인데(먹이사슬에서도 상위에 있음) 왜 그런 영화가 없을까..하고 항상 생각했더랬죠.

    생각해보니, 돌고래로 인한 사고는 거의 없는것 같군요.
    실제로 상어로 인한 사고도 실제론 드물다고 알고있습니다.
    대부분 상어는 물개등으로 착각하고 공격한다 합니다. (그럼 바보 상어만 사람공격?)

    머리가 똑똑해진 상어가 사람을 공격한다는 영화(딥블루씨...던가요?)를 보면서 머리똑똑한 해양생물 돌고래 빼놓고 왜저런 억지스런 설정을...하면서 혀를 끌끌 찬 적이 생각납니다.
    (똑똑하면 안먹겠죠?)

    아마, 돌고래도 마찬가지 이유로 사람을 먹이로 생각치 않는가 보네요?
    쥐만 해도 자기가 늘먹던거 아니면 잘 안먹습니다. (치즈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먹은적이 없는 쥐는 안먹는답니다.)

    어라?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
    생각해보니, 고래(돌고래의 업그래이드 버젼)를 이용한 호러가 고전으로 있었군요. (백경...) = 제 기준에선 훌륭한 공포물입니다만...(옛날에 읽을때도 그랬고요)

    • BlogIcon 하로기 2010/02/17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식자라 하더라도 어떤 감정이 느껴지지 않으면 공포심이 더 하니깐 그런게 아닐까합니다.

      고래보다는 상어가 더 감정이 없어보이고...
      악어나 뱀같은 파충류 공포영화가 많은 것도 그렇고...

      다 인간의 기준이긴 합니다만...ㅎ.ㅎ

  26. 이희권은고기킬러 2010/02/1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금니도 한번쯔음 빠져야하는건가?ㄷㄷ

  27. 토킴 2010/02/17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로기님 잘보고 갑니다^^ 저 오늘 친한 후배한테 고백했는데...
    생각할 시간좀 달라고 하네요 ㅠㅜ 그리고는 밤에 전화와서 내일 3교시 마치고 이야기해주겠다네요..너무 긴장돼요..
    아..무비툰이랑 전혀 상관없어서 죄송해요..

  28. BlogIcon 잠시만오그리마 2010/02/18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
    미류님의 웹툰을 보고왔는데
    미류님보다 히로기님의팬이 됄것 같습니다!(음?!) 잘부탁드려요~~~ㅋ,.ㅋ

  29. 하츠 2010/02/1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카...올레...색다른 크리쳐물이라 생각은 나는데..
    제목이 생각 안났었는데...하하.. 이렇게 알게되네여~
    늅늅..당시엔 잼있었는데!! 이젠 눈이 높아졌는지..
    수준 높은 퀄리트들에게만 시선이 빼앗기니..고전이 ..좋은것이여~ㅎ

    • BlogIcon 하로기 2010/02/18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려한 특수효과같은건 그다지 오래 남지 않아요. 아무리 허접한 특수효과라 해도 가슴 깊숙히 남는 영화가 훨씬 좋더군요.

  30. 박기태 2010/02/18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댓글보니깐.. 하로기 신부라고..

    결혼 하셨습니까??ㅋㅋ

    무비툰 잘보고 가요.. 저는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무비툰이나 영화에 대한 평은 못남기고 가요.. 항상 잘보고 있어요..ㅋㅋ

  31. 백현일 2010/02/18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가끔씩 저런 영화 보면 같은 인간으로서 너무 짜증나고 화남;; 왜 같이 어울려 살려고 안하고 나 하나 잘 돼자고 저딴 짖을 하는지;; 어쩔땐 인간이라는 종족이 지구상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도 생김..

  32. BlogIcon 쨔잔 2010/04/12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나름 죠스의 아류라닌 티를 벗으려고 노력은 많이 했지만... 사실 죠스의 인기가 없었다면 나오기 힘들었을 영화죠...

    크리쳐물로서의 그 독보적인 존재감이 상당한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