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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선생
감독 유관위 (1985 / 홍콩)
출연 허관영, 임정영, 전소호, 이새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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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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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금물 2010/02/20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제가 미스터 뱀파이어 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강시는 어릴땐 왠지 웃기는 귀신이라는 이미지였는데 머리통 좀 굵어지고 무협지도 좀 들춰보고 하다보니 생각보다 쎈 귀신이더군요..ㅎ.ㅎ

  2. BlogIcon J.Kid 2010/02/20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어렸을때 가장 많이 본 공포물이 강시영화였던것 같기도 해요.

    어렸을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3. evillady 2010/02/20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추억속에 강시로군요^^
    그당시 정말 온갖 강시영화들이 잔뜩 나왔었는데 ㅋㅋ
    중학교 들어가면서 영웅본색을 비롯한 홍콩느와르들 때문에
    관심에서 멀어졌던것 같아요.
    숨 참고 있어야는것 ㅎㅎ 오랜만에 보니 재밌네요
    아...왕조현 귀신때문에 강시가 잊혀졌었던가? ㅋㅋㅋ

  4. 후라보노 2010/02/20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진짜 간만에 보는 영화네요. 강시선생 외에도 강시물 영화 중에서 홍금보가 나왔던 '귀타귀' 시리즈도 좋아했는데. ㅎㅎ

  5. 우르르 (Christine) 2010/02/20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0년대 홍콩영화들 참 많이 수입했었지요..
    아직도 중국몰에 가면 그때 영화들 보이는대로 끌어다 모으고 있네요..

    이제는 어릴때 봤던 영화들로 넘어가는 추세고 말이지요.. ^^;

    강시선생 시리즈가 의외로 짠한게 많았던걸로 기억되네요..
    지금봐도 여전히 짠해요.. ^^a

    웃겼던걸로 기억에 남는건 거의 끝물에 봤던 강시숙숙이었던 것 같아요.

    흠.. 오랫만에 추억의 영화들이나 때려주러 가야겠네요.. ^^;

  6. BlogIcon 으야아아 2010/02/20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광대모자 색깔의 강시모자라 ,, 신선한데요 ㅋㅋㅋ
    얼마나 영화를 열심히 봣으면 부적까지 만들어서 붙여놓고 자셧을까 ㅋㅋㅋ
    강시라는 케릭터가 저에게는 꽤 코믹하게 기억에 남는데요
    막 사람 죽이고 있다가 퇴마사가 와서 부적만 탁 탁 붙히면 얌전해 지니까요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특이한 케릭터 엿군요 뛰는것도 콩콩콩 부적 붙히면 얌전해 지는 설정에 특유의 중국풍 옷까지 ,, 그리고 무서운 효과가 나는 파란색 피부
    갑자기 맘에 들기 시작하네요 ㅋㅋ

  7. 괭이야 2010/02/21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보는 홍콩영화네요 ㅎㅎ 전 아직 이제야 고3이여서 홍콩영화는 애기때나 초등학교떄 봤던 영화가 대부분인데, 요즘에 이렇게 한두편 보면 홍콩영화는 복잡한 구도나 관계, 그런게 없어서 맘편하게 볼수있는게 좋은거같아요.

  8. BlogIcon 나이트세이버 2010/02/21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이 봤던 홍콩 영화 장르 중 하나죠. 하도 비슷한 것들이 무더기로 쏟아져나와서 뭐가 뭔지 제대로 정리도 안 되지만요. 중학교 때인가 한창 러시였는데 강시 역을 맡은 사람들을 보면서 참 힘들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실제 해보면 무지 힘들잖아요.

    강시는 아니지만 귀문둔갑 시리즈도 생각나네요.

    모처럼의 휴식 시간인데 잠만 자기는 아깝고 해서 들어왔어요. 아... 이따 출근해야 하는구나... 젝일슨

  9. VooDoo 2010/02/21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시의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1.철골강시:뼈를 철로만든 강시. 공격력은 강함. 뼈가 철이어서 부서지지 않지만 상처는 쉽게 입는다.
    2.폭강시:피와 내장이 기름,폭파물질로 되어있어, 상대를 붙잠은 뒤 터진다.
    3.활강시:살아있는 사람을 통째로 강시로 만든 특이한 강시...
    헥헥 이밖에도 여러 종류의 강시가 많습니다. 그럼 전 이만 갈께요^.^

  10. 망상이 2010/02/21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케이블에서 스쳐가듯 봤었던거 같은 기억이..
    그냥 오래된 웃기는 영화정도의 기억이네요 ㅎㅎ
    무협에서는 활강시정도면.. 거의 초고수정도.. ㅎㅎ

  11. 아야메롱 2010/02/2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강시 영화네요 +_+ 저희 엄마는 거의 이십년전에 보셨다고 하시네요 ㅋ
    사촌오빠는 이 영화 보고 코피 흘리면서 봤는데 ㄷㄷ

  12. BlogIcon 가면라이더 류우가 2010/02/21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러고보니 강시선생이 제가 처음으로 본 공포영화에요 그때는 너무 어려서 1번보고 화장실을 절대 못갔던 기억이 (지금은 웃으면서 보지만)

  13. BlogIcon 이유진 2010/02/22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Martyrs 보고 이거 꼭 보세요 글 올리려고 와보니
    벌써 보셨군요.
    역시 빠르셔.

    여기 리뷰도 볼만하더라구요.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5001002&article_id=57233

    마지막 말은 "너희가 생각하는 신은 그곳에는 없어."아닐까요?

    잉여툰 보고 추가: 결혼식때 불러주시면 꼭 갈께요.

  14. BlogIcon 네메시스 2010/02/22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의 기억이 새삼 떠오르네요~
    그때 참 토큰을 역여 칼도 만들었다는...ㅋㅋㅋㅋ

  15. BlogIcon 청상 2010/02/22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숨참기... 남일같지 않습니다. ㅋ

  16. ShortSnake 2010/02/24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 때의 기역이 새록새록 살아나는군요
    강시씨리즈는 같은 요괴 귀신 계열인데도 웃으면서 보았다는
    어떤 영화에선 주인공 강시손톱에 찍힌후 강시로 안 변하려고 별 뻘짓을
    다 하더군요(찹쌀 더미위에서 10000번 뛰는것 등등) ㅋ.ㅋ ㅋ.ㅋ

    어덯게 보면은 강시도 좀비 +흡혈귀

  17. BlogIcon Pierrot Le Fou 2010/02/28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긴 건 이 영화가 국내에서 개봉이 연기되면서 비디오랑 극장 개봉이 거의 비슷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이죠. 심지어 개봉이 늦은 지방에서는 [생과 사]라는 타이틀로 비디오가 이미 출시된 상태에서 극장상영이 되기도 했습니다.

  18. nako 2010/04/12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추억의 강시선생. 저도 비디오숍에서 '생과사'라는 제목으로 빌렸어요.
    물론 그때가 초등학교 4학년 (-_-;) 보고나서 겁나 무서웠었죠.

    그리고... 그 처녀귀신.. 그때 봤을땐 예뻤는데
    지금 보니 못생겼네요 -_- 그리고 전소호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

    아직도 소장하는 영화입니다. 어릴때의 향수가 고스란히~ 남아서
    참고로 전에 KBS에서 한 강시번생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그것도 재미있더군요.

    그 이후 아류작들은 좀... -_-;;;;;

  19. BlogIcon 놀새 2010/05/13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새봉의 미모는 여신
    일정도로 아름다웠읍니다

  20. PYJ 2010/07/26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시영화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애들이 많이 등장하는 영화였는데 강시가 나타나서 숨을 참는데 어떤 뚱뚱남자 아이가 방귀를 뀌어서 강시한테 공격당하는 장면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