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6 17:00
몬티 파이톤과 성배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1975) 무비툰/SF/환타지2010/02/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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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 이거 ㅎㅎ 아프리카 TV에서 한번보고 막 찾고있엇는데 여기서 찾네요!! ㅎㅎ 엄청 웃기던데 ㅋㅋ 뭐 축복받은 슈류탄인가..그것도 좀 빙자끼가 잇고 ㅋㅋ 웃기면서도 뭔가 까고잇는 형식?ㄷ;
세월이 흘러 병맛으로 새롭게 다시 느껴지는...ㅎ.ㅎ
그래도 제일 인상적인 장면은 살인 토끼와 성스러운 수류탄입니다.(풀 메탈 페닉에서도 페로디 되는 장면이지요.)
토끼 진짜 웃기죠.ㅋ.ㅋ
시간을 달리는 병맛..-.-b
75년도 작품이란게 믿기지 않는...
음.. 본적이 없어서요 ㅎㅎ 뭐.. 전혀 다른 이야기지만..
오늘까지 대학 복학 신청이래서ㅡㅡ 신청하려 했것만...
안된다고 하니.. 또 일년을 놀아야하나ㅡㅡ;;;
난 언제쯤 정신 차릴런지가 걱정이네요 ㅠㅠ
일년 알차게 보냄 되지요. 뭐.
아~ ㅋㅋㅋ 이거 가끔씩 유머 자료를 찾아보면 나오는 영화 일부분이 이 영화였죠
일부분만 봐도 완전 똘끼 병맛이 충만하게 느껴지는 영화인데 언제 시간나면 제대로 봐야 겠네요 ㅋㅋㅋ
(근데 이제 곧 개학이라니.... 아헣헣헣헣...)
요즘 병맛이란 단어가 있어서 더더욱 다가가기 쉬울듯 하네요.
아 저 고어 수치는 그
팔다리 다 잘리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는 기사 때문인가요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 영화까지 손을 벌리시다니 하로기님 대단합니다 ㅋㅋㅋ
아 이건 TV 방송용 시리즈물이 더 재밌더군요.
그쪽 역사를 좀더 알고 보면 재미있을 듯 한데 말이죠. 그래서 이해안되는 부분도 있더군요.
저영화에서 중간중간 애니메이션 삽입이 좀 병맛이라 그부분만 없었으면 했지요
그 애니가 제맛인데...-_-;;
인터넷에 보면 이 영화를 소스로한 개그물이 있더군요.
덕분에 이 영화도 감상예정목록에 추가됬어요 =ㅂ=ㅋ
오버질이 좀 우리와 안맞을 순 있을듯...
혹시 치비갤러리 아세요?
http://www.bonsha.com/bonboya-zyu/log/100.html
무슨 갤러리지요? -_-a
하로기님 블로그에는 안 어울리는 영화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일단 오프닝부터 대놓고 장난질로 시작하는 코미디물이잖아요. 이걸 재미있게 보셨다면 같은 몬티 파이튼 팀의 '라이프 오브 브라이언(Life of Brian)'도 리뷰에 올라올 가능성이 있겠군요.
그나저나... 시티 헌터의 영향 탓인지 Python이라고 하면 꼭 사에바 료의 주무기인 Python 357 리볼버 권총이 생각나는...
두 시간 취침으로 버티는 것도 한계에 달했던 모양입니다. 3일 전에 퇴근하고 알바하러 가다가 졸음 운전으로 사고를 냈습니다. 다행히 차나 사람을 친 건 아니고 중앙분리대의 경계석에 혼자 자폭 돌격을 했죠.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는데 차 앞에서 연기가 나고 막;; 설상가상 뒤에 빽차가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정말 우연히요. 바로 쫓아오더군요. 다행히 상태만 물어보고 견인차 올 때까지 교통정리를 해 주더군요. 이 정부 들어 간만에 만나본 민중의 지팡이들이었습니다.
헐.. 그나마 다행이네요 ㅜ..ㅜ
체력도 좋으시지 ;;;
2시간이라...으이고;;;; ㅜ.ㅜ;;;
저같았음 하루하루가 비몽사몽일듯..
아코! 미류님이 글을 달아주셨네요. 고맙습니다. 걱정해주셔서. ^^ 다행히 크게 다치거나 하진 않았어요. 몇 푼 되지도 않는 알바비가 수리비로 나가서 안타까워 그렇지... ㅜ_ㅜ
저 저질 체력이에요. 별로 좋지 않아요;; 말씀대로 비몽사몽인데 혀 깨물며 참는거죠;
하..ㅡ,,ㅡ;;
산다는게 무엇일까...새삼...또 고뇌가...ㅠ_
이거 괜히 사정 얘기를 꺼냈나보네요. 걱정하시게 만드는 것 같아서;;(나 혼자 생각인가...? -.-;)
그렇게 심한 상황 아니니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걍 살다보니 이런 경우도 있구나 싶을 뿐이니깐.
사고 김에 좀 쉬세요..다들 벅차게 사시는군요.ㅠ.ㅠ
치열한 삶...ㅜ0-;;;
헛, 소금물 님까지;; 고맙습니다. 그런데 이 댓글 남기고 출근 준비해야 하는 상황...;; 금주도 빡세게 투잡 진행. 날이 많이 풀려가고 있네요. 여러분 모두 봄의 기운을 즐겁게 받으시길 바래요. ^^
오랫만에 들러봤는데 이것은 예전에 영어회화학원 선생님이 제일 재밌게 봤다고 했던 그것이군요..! 벡신스키 그림들은 잘 보고 계신가여:D 졸업논문으로 써보려고 하는데 자료가 참 적어요 흑흑
아마 해외사이트 뒤져야겠지요. 졸업논문이 벡신스키라니 흥미롭네요. ㅎ.ㅎ
홀리 그레네이드 던지고 마지막에 경찰한테 연행되는 영화로 유명하죠. 몬티 파이톤 3부작은 다 재밌지만 그 중 으뜸은 2편격인 <브라이언의 일생>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수의 일생을 패러디했는데 끝내주게 재밌죠. (그것도 웹툰화 해주시면 좋겠지만...나중에 시간적 여유가 되시면..)
"이봐. 어느 술집 창녀같은 계집이 너한테 칼 던져줬다고 니가 왕이라고 착각하면 곤란하지." 란 대사가 참 기억에 남던 성배..
p.s. - DVD 서플이 재밌는데 초창기 시절에 <매트릭스>가 'Follow The White Rabbit' 서플을 도입해서 상당히 획기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죠. <몬티 파이톤과 성배>에는 'Follow The White Killer Rabbit' 이 있습니다. (그 토끼..)
오래전에 시리즈인지 모르고 섞어서 봐서 뒤죽박죽이긴해요. 머리속이..ㅡ,ㅡ
ㅎㅎㅎ 진짜 근 2년간본 영화중에 최고로 재미있엇던 영화였어요 ㅋㅋ
코코넛으로 다그닥다그닥 하는게 어찌나 웃기고 어이없던지 ㅋㅋ
마녀이야기랑 농부가 왕한테 따지는거랑 숲속에서 무? 누? ㅎㅎ;; 잘기억은 안나지만 내용마다마다 다
비꼬음이 많이 들어있어서 보는내내 즐거웟습니다
3가지 질문도 굉장히 웃기죠.ㅎ.ㅎ
이거 코믹 더빙도 잇는데 ㅋㅋㅋㅋㅋㅋ
궁금하네요. 더빙.ㅎ.ㅎ
아더가 님을 잡았을때 그다음에 아더가 하로기님 제거했음 더 재밌었을듯. ㅋㅋㅋ
ㅋㅋㅋㅋ 이 영화 정말 대박이죠
정말 장면 하나하나가 짤방감
우리도 이런 풍자와 해학이 있는 영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아니...그보다 어떻게 제비가 짐을 싣냐고...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아프리카에 제비가 살던가?
제비야 종류가 많으니깐요. 언어 유희가 많은데 번역하면서 조금씩 느낌이 달라지는듯 합니다.
몬티 파이톤과 성배.. 정말 좋아하는 영화에요. 블랙나이트하고 싸울 때, 블랙나이트가 아더 말 씹다가 지나가려고 하지까 그때서야 "None shall pass.", "Then you shall die." 하는거. 시조도 아니고 ㅋㅋㅋ 그러다가 팔 잘리고 "이건 그냥 긁힌거야.", 다리 잘리고 "너를 물어뜯어주마!", 마지막에 아더가 "비긴거로 하지." 하니까 "이 겁쟁아! 어딜 도망가는 거냐!" 하는 거에서 사람들의 지기 싫어하는 성격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 외에도 아더 일행이 토끼한테 발리는 내용, 죽음의 다리에서의 어이없는 문답.. 아무튼 진짜 좋아하는 영화에요!!!!!!
로빈은 용감하게 도망을 쳤다♬ 감당하기 힘든 위험이 닥치면 용감하게 몸을 틀어 도망을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