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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봇 (I, Robot, 2004) 시네마 그레피티2010/03/0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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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 [영화/SF] - 블레이드 러너 (1982, Blade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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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새 SF영화가 그리는 미래는 하나같이 디스토피아 입니다. 기술의 발전과 인간성의 상실은 비례한다는 생각 때문일까요? @.@;
이윤석씨가 한말이...
세상이 편리해지지만 행복해지는건 아니다...라는...
사무실에서 몰팅 중...;; 진짜 이 영화는 너무나 매력적인 소재를 너무나 통속적인 SF물로 전락시켰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윌 스미스 캐스팅도 그렇고...
'나는 전설이다'에 윌 스미스가 나온 것도 전 무지 못마땅했던...
그러게요. 좀만 깊이가 괜찮았다면....
한번 보고 말 영화.. 블레이드 러너는 열번도 더 봐도 좋은 영화.ㅎ.ㅎ
오류나는 로봇 귀엽네요.ㅋㅋㅋㅋ 모아이 석상같음..
ㅎㅎ 원작 소설에 비슷한 느낌의 로봇이 있어서...ㅎ.ㅎ
마침 오늘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아이 로봇이었는데 이런 우연이!
요르간드문이라는 만화를 보면
'로봇이 인간을 죽이는 시대라니, 아시모프가 보면 통탄할 일이다'라고 한적이 있는데 실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시모프는 언젠가 로봇이라는 것이 인간을 죽이는데 쓰일것이라는 것을 미리 인지하고 그나마 만들수 있는 마지막 안전 장치로 로봇 삼 원칙을 정해 놓은게 아닌가 합니다.(그렇지 않다고서야 이렇게 노골적으로 인간 중심의 원칙을->제 3원칙 조차 사실은 로봇의 소유주의 사재 보호라는 측면이 강하지요/ 만들었을리가 없습니다.)
아, 그리고 하로기님 혹시 시간이 되시면 블레이드 러너의 원작 소설인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를 읽어 보세요. 영화 블레이드 러너를 뛰어넘는 화두를 던져 주는 소설입니다. 특히 닥대가리가요.(응?)
여기에 하나 더 권장해 드리면 '미래의 이브'도 권장하고 싶은게, 이 소설이 안드로이드라는 낱말의 어원이 되어준 소설이라고 하는데 불행이도 국내에는 번역본이 없는듯 하네요.(저도 못 읽어 봤습니다.)
영상물 중에 하나더 권장해 드리면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이노센스와 더 스카이 크롤러(앞쪽은 정판이 있지만 뒤쪽은 아마존 아니면 어둠의 루트를 구해야 하실겁니다.)를 구하셔야 겠지만 둘다 인생이란게 뭐지 라는 느낌이 팍팍 오는 명작들입니다.
요즘 느끼는건 문화라는게...삶에 밀접한 관계에 있으면서도 여유가 없으면 왠지 힘들다는걸 느끼네요.
물론 이것도 핑계일수도 있지만...-_-;;
헐... 무비툰에서 다룬 '가장 최신의, 멀쩡한'
영화인듯하군요.
폭이 넓어지는건가요
시네마그래피티의 영화는 페니웨이님이 주로 선정합니다. 게다가 저도 거의 영화채널을 켜놓고 있을때가 많아서 꽤 본게 많아요. 일반적인(?) 영화도...^_^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내용이 너무 평이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글쓰시는 분이 좀 분발하셨으면 하네요...
스타일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요. 재미도 주관적인거니깐요. ^_^
화산 근처를 계속 도는 로봇 얘기.... 그게 마시모프 소설인가요?
기억을 단편적으로 하다보니 안하느니만 못합니다.. *-_-*
지금 편안하니 미래도 편하겠지요.. 다만 행복한지는.... 흠..
행복하네요.. ^^;
소설은 본적이 없어서....궁금하긴 하네요. 원작이...-_-a;;
제 기억에도 그런 내용의 단편 에스에프 소설이 있는데 그게 화산이 아니고 수성에 파견된 지구인들과 로봇의 이야기 아닌가요? 사람이 쪄죽기 일보 직전인데 이놈의 로봇이 구하러 오다가 다시 돌아가버리고 그러다 다시 구하러 오고 그러다 다시 가고 그러던... 나중에는 대원 중 하나가 바위그늘에서 벗어나 로봇에게 가는 모험을 감행하고 결국 로봇에 의해 모두 구조되는 내용... 그것도 로봇 3원칙에 얽힌 아시모프의 단편 중 하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안녕하세요..!!
음..'ㅅ' 전 잉여커플의잉여놀이웹툰팬이랍니다<<응뭐지
거의다 수준높으신말씀들을하셔서 딱히 뭐라 끼어들기엔..
블레이드러너 아이로봇 둘다 재밌게 봤지만 아이로봇이
좀더 쉬웠달까 이해하기가 쉽달까 어쨌든 전 블레이드러너가
SF영화치고는 더 많은뜻을 담고있는듯 해요 이랬다저랬다..ㅎㅎ
자꾸 보고 다른 사람들의 시각을 느끼고 하다보면 시야가 넓어지더라고요. 그런 재미도 쏠쏠하지요.
워..지식의깊이가 다르군여 ㄷㄷ;블레이드 러너는 뭐 ㅠㅠ;쨋든 아이로봇은 잘봣던 영화같은데..대략 휴머노이드 로봇이 나오는것에 대한 비판이라 할수있겟져..로봇 지능못올려서 안달인데 저 3대 원칙을 지킬수 있을까요..ㄷ;
블레이드 러너는 곱씹을 수록 굉장한 영화에요. 강추~~~
상당히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어요.이것저것 섞지말고 차라리 그냥 하나로 쭉 밀고나갔으면 좋았을텐데.... ;ㅅ;
(워낙 어정쩡한걸 싫어해서요)
감독이 꽤 기대가는 사람이었건만...ㅡ,ㅡ
뭐 여러말이 많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온가족(친척포함)이 모여서 처음으로 봤던 영화가 이 영화라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 그렇다곤 하지만 기억나는 장면이라곤 윌스미스가 아우디 몰고 가면서 로봇들의 공격을 피하는 장면... 아우디 너무 멋있어요... 그외엔 뭐...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이긴 한데 뭐랄까...가벼운 주제에 있는척 할려다 빗나간 느낌이랄까요? 뭐...그런...ㅎ.ㅎ
뭐... 블레이드 러너는.. 못봐서..ㅎㅎ;;
영화를 자주 보는편이 아니라서요ㅎㅎ 전 그냥 아이로봇도 괜찮던데요
전 좀 가벼운게 좋아서ㅎㅎ 뭘 보든 만든 사람도 나름 열심히 한걸테니 ㅎㅎ
또한 윌스미스도 좋아하는 배우기도 하구요.. 뭐 나는 전설이다는 책이 훨씬
재미있었기는 하지만.. 아이로봇도 책으로 한번 봐야겠네요 ㅋㅋ
블레이드러너는 강추 영화입니다. ^_^
클레멘타인 리뷰써주세요
-_-
아이로봇을 보며 재밌다고 느낀 때는 총갈기는 장면 밖에 없네요;;
비키가 카리스마가 좀 있었다면...좀 나아을지도 모르겠네요.
윌스미스 광팬이라 꼭 챙겨봤던 영화 ㅎㅎㅎ
이거보면서 요즘 주위에 늘어난 기계에대해서 비판하지만
편한건 뭐 어쩔수 없으니... 근데 진짜 저런세계가온다면
아마 일을할수있는 인구는 없을듯한데요...
그에 맞춰 인간이 할수 있는 새로운 직업이 있을 수 도 있고 아니면 일하지 않고 창조적인 것을 할 수있는 세상이면 좋겠네요. ㅎ.ㅎ
오오 아이로봇이라...
초반부는 좋았지만 런타임인가? 중반 후반이 밋밋한 느낌... 툰보다 들립니다^^~
설정은 좋은데 아까운 영화에요. ㅎㅎ;
초등학교떄 tv로 본기억잇어요
그때는 무서워서 잠 못잤엇는데;;
지금 다시봐도 무서울 것같아요 로봇이 진짜
사람같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