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6 02:36
닥터 기글 (Dr. Giggles, 1992) 무비툰/슬래셔2010/03/06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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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여러가지 바쁜일이 있어서 한 보름정도 업데이트가 뜸할듯하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글기글, 좋은 아침입니다. ( 밤10시 취침, 새벽 2시 30분 기상)
헛...무진장 빠른 덧글...ㅎ.ㅎ
저도 이거 본 적 있습니다. 미묘하게 제가 본 공포영화들을 많이 리뷰하시는 걸로 봐서 저와 히로기님과 연배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
기글박사 웃음소리때문에 나름대로 오래 기억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아저씨는 간간히 미드에 보이기도 하더군요.
80년대 아픔과 추억을 가진 세대지요. ^_^
오늘은 이런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http://blog.naver.com/eji0505/150015740876
심리학 블로그나, 영화 블로그는 많지만
호러영화 그것도 마이너 호러영화의 블로그는 정말로 드뭅니다.
일년전 앱스토어에 wagic이란 카드게임을 올렸습니다. Magic: the Gathering의 매니아들만을 위한 카드게임이었습니다. 일반인들은 아예 플레이 할 수 조차 없는 게임입니다. 하루에 몇개 밖에 안팔리지만 그래도 제 자신이 쉬는 시간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간단한 카드 게임만 만들었어도 이것보단 많이 팔리겠다 싶기도 합니다.
하록형 블로그보면서 묘한 동질감을 느끼는 게 이런 이유 때문인가 봅니다.
그래서 공감대가 적을 수도 있지요. 장면들이 잔인한게 많아서이기도 하고...
영화보다는 제 카툰을 보고 대리만족 하시는 분도 있는듯합니다. ㅎ.ㅎ
저분은 '다크맨'에 출연하셨을때도 그렇지만 참 호러스러운 얼굴이세요...
가끔 '비지터Q'의 그 아저씨와 함께 동서양의 대표적 비호감 인물상이라는 생각이...
다크맨에서도 강렬했던 분이죠. ㅋㅋ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영화이긴 한데,이 영화의 정보를 볼때마다 생각나는 영화가 <덴티스트>더군요.
어렸을때의 안좋은 추억때문에 성인이 된 지금도 치과는 정말 가기 싫은곳 1순위인데.....으으 ㅠㅠ
덴티스트도 기대했었던 영화였는데...^_^
역시 난 아직 어린거였어란 생각이드는 리플들.. ㅎㅎ
어제는 블레이드 러너를 보다가.. 잠이 들어서.. ㅎㅎ ;;;
오늘은 반드시 끝까지 보겠습니다.. 전 잔인한것보다는 귀신이 나오는게 좋아요 ㅎㅎ그래서 이런 잔인한것은.. 패스..;;
몸에 맞지 않는 영화를 굳이 볼 필요는 없다고 봐요. ㅎ.ㅎ
저도 이 영화를 비디오 가게에서 처음 접했죠. 진짜 그 당시는 비디오 천국이었지 싶어요. 개봉 전 돌던 '삐짜' 테이프를 빌리며 즐거워했던 기억이 아직도 있어요.
교통사고 후 지난주까지는 소소하지만 즐거운 아이템들을 습득했어요. 새벽에 일이 없을 때 심심해서 라디오 프로에 문자를 보냈더니 Kraze 버거 쿠폰과 영화 초대권을 보내주더군요. 확률 적은 중앙 방송보다 역시 지방 방송을 공략하는게... ㅎㅎ 그저께는 식당에서 MP3 플레이어를 주웠고요. 잃어버린 사람한텐 미안하지만 참 뿌듯하더군요. ㅋ
저희 엄뉘도 문자 날려서 케잌받으셨는데...지방방송은 확율이 꽤 되는듯해요. ㅡ,ㅡ;
헛...
Giggles라는것은 내마음속의 영원한 귀여운분홍다람쥐인데..
무섭군요...<이미 다람쥐도 제정신이 아냐!
단어의 뜻그대로네요.
안녕하세요. 여기는 오늘 처음 왔습니다만...
메인 로고의 자화상(?) 덕분에 댓글을 달게 되는군요.
아주 섹시하고 인상적이라서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올리시는 만화들도
좋구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하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두운 블로그에 오셨네요. ㅎ.ㅎ
기글! 오늘은 야간이라서 일하면서 봤어요~
정말잘봤습니다~ 이런류 진짜좋아해요!!
산타슬레이도 잼께봤구요 ㅎㅎ
마지막대사가 잴기억에 남아요
누가.. 의사좀불러줘 ㅋㅋㅋㅋ
거기다.. 제니퍼! 너무귀여웠...
인젠뭘볼지 정하는중이랄까요..
호러영화의 여배우 스타일도 기억에 꽤 큰 영향을 주는듯 합니다. ㅎ.ㅎ
아..이거 그 옛날 비됴테이프 땡처리할때 천원주고 샀었는데 말이죠.
보지도 않았은데 그 테이프는 지금 어디에-_-;;
참 저 배우도 얼굴자체가...거시기했더라는 ㅋㅋㅋㅋ
호러나 악역스타일에 왠지 어울리는 페이스...ㅋ.ㅋ
제가 알기론 이영화덕분에 닥터 기글은 미국에서 속어로 돌팔이의사 똘+I의사로
칭해 진다고도 합니다
ㅎㅎ 그렇군요.
비디오로 소장중인데 좀 잘렸지요
하지만 ..그렇게 잔혹한 건 아닌지라..
어떤 장면이 잘렸는지도 기억이 가물하네요. -_-;
어렸을때...엄마 아빠가 몰래봤던 영화인데..
어렸을때 이거보고..계속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아저씨가 어린시절 인형수술하고...사람들 심장빼고.ㅋㅋ
어릴때 봐서.. 잠깐잠깐의 기억만 있었는데 그당시 충격이었죠.ㅠㅠ
공포영화에 대한 트라우마는 누구나 하나씩 있는듯하네요. ㅎ.ㅎ
아..하로기엿구나....히로기인줄...
동창..ㅡ,ㅡa
우왕 재밋어 보인닷 !
주관적인거니 주의하세요.ㅎ.ㅎ
이영화를 보면 생각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주인공 살인마가 누군가에게 쫓기다가 골프채를 발견하고 '의사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를 해야겠다.' 라고 하면서 휘두르고 반격하는 모습입니다. 너무 적절해서 아직까지도 기억이 나는구요. 그 센스가... ^^
아. 기억나네요. 은근이 유머스러운 기글이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