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이동
처음화면
모아보기
무비툰
잉여툰
정크툰
그림
사진
음악
잡생각
방명록
하로기넷
미류
관리자
글쓰기

달력

07

« 2010/07 »

  •  
  •  
  •  
  •  
  • 1
  • 2
  • 3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25
  • 26
  • 27
  • 28
  • 29
  • 30
  • 31
2010/03/06 02:36

닥터 기글 (Dr. Giggles, 1992) 무비툰/슬래셔2010/03/06 02:36







닥터 기글
감독 매니 코토 (1992 / 일본, 미국)
출연 래리 드레이크, 글렌 퀸, 홀리 마리 도노호, 클리프 드 영
상세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TRACKBACK | http://movietoon.net/trackback/45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이유진 2010/03/06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글기글, 좋은 아침입니다. ( 밤10시 취침, 새벽 2시 30분 기상)

  2. leat 2010/03/06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본 적 있습니다. 미묘하게 제가 본 공포영화들을 많이 리뷰하시는 걸로 봐서 저와 히로기님과 연배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
    기글박사 웃음소리때문에 나름대로 오래 기억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 아저씨는 간간히 미드에 보이기도 하더군요.

  3. BlogIcon 이유진 2010/03/06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런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http://blog.naver.com/eji0505/150015740876
    심리학 블로그나, 영화 블로그는 많지만
    호러영화 그것도 마이너 호러영화의 블로그는 정말로 드뭅니다.

    일년전 앱스토어에 wagic이란 카드게임을 올렸습니다. Magic: the Gathering의 매니아들만을 위한 카드게임이었습니다. 일반인들은 아예 플레이 할 수 조차 없는 게임입니다. 하루에 몇개 밖에 안팔리지만 그래도 제 자신이 쉬는 시간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간단한 카드 게임만 만들었어도 이것보단 많이 팔리겠다 싶기도 합니다.

    하록형 블로그보면서 묘한 동질감을 느끼는 게 이런 이유 때문인가 봅니다.

    • BlogIcon 하로기 2010/03/06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서 공감대가 적을 수도 있지요. 장면들이 잔인한게 많아서이기도 하고...
      영화보다는 제 카툰을 보고 대리만족 하시는 분도 있는듯합니다. ㅎ.ㅎ

  4. BlogIcon 네메시스 2010/03/06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분은 '다크맨'에 출연하셨을때도 그렇지만 참 호러스러운 얼굴이세요...
    가끔 '비지터Q'의 그 아저씨와 함께 동서양의 대표적 비호감 인물상이라는 생각이...

  5. BlogIcon J.Kid 2010/03/06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보고싶은 영화이긴 한데,이 영화의 정보를 볼때마다 생각나는 영화가 <덴티스트>더군요.

    어렸을때의 안좋은 추억때문에 성인이 된 지금도 치과는 정말 가기 싫은곳 1순위인데.....으으 ㅠㅠ

  6. 망상이 2010/03/06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난 아직 어린거였어란 생각이드는 리플들.. ㅎㅎ
    어제는 블레이드 러너를 보다가.. 잠이 들어서.. ㅎㅎ ;;;
    오늘은 반드시 끝까지 보겠습니다.. 전 잔인한것보다는 귀신이 나오는게 좋아요 ㅎㅎ그래서 이런 잔인한것은.. 패스..;;

  7. BlogIcon 나이트세이버 2010/03/08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를 비디오 가게에서 처음 접했죠. 진짜 그 당시는 비디오 천국이었지 싶어요. 개봉 전 돌던 '삐짜' 테이프를 빌리며 즐거워했던 기억이 아직도 있어요.

    교통사고 후 지난주까지는 소소하지만 즐거운 아이템들을 습득했어요. 새벽에 일이 없을 때 심심해서 라디오 프로에 문자를 보냈더니 Kraze 버거 쿠폰과 영화 초대권을 보내주더군요. 확률 적은 중앙 방송보다 역시 지방 방송을 공략하는게... ㅎㅎ 그저께는 식당에서 MP3 플레이어를 주웠고요. 잃어버린 사람한텐 미안하지만 참 뿌듯하더군요. ㅋ

  8. 밀쨩 2010/03/08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Giggles라는것은 내마음속의 영원한 귀여운분홍다람쥐인데..
    무섭군요...<이미 다람쥐도 제정신이 아냐!

  9. 무상공여 2010/03/08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여기는 오늘 처음 왔습니다만...

    메인 로고의 자화상(?) 덕분에 댓글을 달게 되는군요.
    아주 섹시하고 인상적이라서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올리시는 만화들도
    좋구요. 앞으로도 좋은 활동하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10. 광천 2010/03/09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글! 오늘은 야간이라서 일하면서 봤어요~
    정말잘봤습니다~ 이런류 진짜좋아해요!!
    산타슬레이도 잼께봤구요 ㅎㅎ
    마지막대사가 잴기억에 남아요
    누가.. 의사좀불러줘 ㅋㅋㅋㅋ
    거기다.. 제니퍼! 너무귀여웠...
    인젠뭘볼지 정하는중이랄까요..

  11. BlogIcon evillady 2010/03/09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거 그 옛날 비됴테이프 땡처리할때 천원주고 샀었는데 말이죠.
    보지도 않았은데 그 테이프는 지금 어디에-_-;;
    참 저 배우도 얼굴자체가...거시기했더라는 ㅋㅋㅋㅋ

  12. 좀비맛참이슬 2010/03/09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알기론 이영화덕분에 닥터 기글은 미국에서 속어로 돌팔이의사 똘+I의사로
    칭해 진다고도 합니다

  13. 헬몬트 2010/03/09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디오로 소장중인데 좀 잘렸지요

    하지만 ..그렇게 잔혹한 건 아닌지라..

  14. 구리 2010/03/12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엄마 아빠가 몰래봤던 영화인데..
    어렸을때 이거보고..계속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아저씨가 어린시절 인형수술하고...사람들 심장빼고.ㅋㅋ

    어릴때 봐서.. 잠깐잠깐의 기억만 있었는데 그당시 충격이었죠.ㅠㅠ

  15. 하로기씨동창생 2010/03/14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로기엿구나....히로기인줄...

  16. 잉 여 2010/03/16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재밋어 보인닷 !

  17. Suckie 2010/04/01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를 보면 생각나는 장면이 있습니다. 주인공 살인마가 누군가에게 쫓기다가 골프채를 발견하고 '의사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를 해야겠다.' 라고 하면서 휘두르고 반격하는 모습입니다. 너무 적절해서 아직까지도 기억이 나는구요. 그 센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