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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20:37

좀비오 (Re-Animator, 1985) 무비툰/스플래터2010/03/10 20:37







좀비오
감독 스튜어트 고든 (1985 / 미국)
출연 로버트 샘프슨, 데이빗 게일, 바바라 크램튼, 브루스 애보트
상세보기
 


주) 다소 혐오스러울 수 있는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련 무비툰

2010/01/31 - [영화/스플래터] - 지옥 인간 (From Beyond, 1986)
 2009/01/06 - [영화/좀비] - 데드 얼라이브 ( Braindead Dead Alive / 1992 )
2009/08/28 - [영화/크리처] -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 The Bride Of Frankenstein / 1935 )
 

 


 

마무리는 2편을 소개하면서 끝내도록 할까합니다.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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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로기
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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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유진 2010/03/10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5살때 만들어진 영화군요.
    제 개인적 취향은 잘만든 옛날 영화보다 못만든 요즘 영화가 낫다 입니다.
    물론 샤이닝같은 명작은 예외.

    • BlogIcon 하로기 2010/03/10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랑 반대 취향이네요. ^^
      화려한 특수효과 보단 어설픈 예전 특수효과가 왠지 더 정이 가더라구요. 아...나도 아날로그 세대인가...-_-;;

  2. BlogIcon okto 2010/03/10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2편 기대됩니다!!
    여담이지만 검은 성기가 발x했다면 만 배는 더 신경쓰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_-
    (관련 무비툰 소개링크에 '문비툰'이라는 오타가 있네요)

    • BlogIcon 하로기 2010/03/10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주인공이 이쁘긴 하지만... 그랬다간 그 배우 밥줄이 끊어지거나 엽기포르노배우로 전향... -_-;;

      (오타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 BlogIcon 하로기신부 2010/03/10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하하...사실나도 저장면이 인상깊었었는데 ..
    이똘추가 완전 변탠기라 기껏납치해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탱크 2010/03/11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리애니메이터에서의 좀비들의 특징은 죽었을때의 고통을 지속적으로 당한다는거였죠 그래서 폭력성을 띄는거였구요 그 덕분에 1편 마지막장면은 정말 안타까운 느낌이 조금들었습니다 B급이라 몰입이 약간만되는 부작용때문이었지요

  5. BlogIcon evillady 2010/03/11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로기님 무비툰 보고 있자니 갑자기 다시 보고 싶어지는걸요 ㅋㅋㅋ
    함 뒤져봐야겠어요^^ 아아..유쾌하단말이죠ㅎ 2편기대!

  6. BlogIcon J.Kid 2010/03/11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작 중의 명작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영화였죠.

    뭐 개인적으로 3편은 좀 실망스럽긴 했지만요 ㅠ_ㅠ;;;;

    그래도 1편은 정말 재밌었는데...저도 갑자기 급땡기네요 ^^;;;

  7. javaxer 2010/03/11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브크레프트 원작의 그 영화로군요!

    저는 소설만 봤습니다. 원작의 경우에는 되살아난 크리쳐들에게 언젠가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휩싸이면서도 연구를 중단할 수 없는 미치광이 과학자의 고뇌를 다룬(사실 연구가 악용당할 소지가 있는 모든 과학자들과 핵전쟁으로 언젠가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도 핵 증강을 멈추지 못하는 우리의 심리 상태와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작품이었습니다.

    원작과는 달리 굉장히 에로스한 작품인가 보네요.

    참고로 이야기 하면 크레프트 본인은 자기 작품 중에서 가장 싫어 하는 작품이었다고 합니다. 뭐랄까 공포가 간접적이지 않고 직접적이었기 때문에라고 할까요?(크레프트 작품은 역시 저기에 무엇인가 두려운 것이 있다라는 그 감각이 핵심이지요)

    어째든 저도 한번 보고 싶습니다.

    • BlogIcon 하로기 2010/03/11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든 감독의 이야기로는 몇개의 단편을 모두 합쳐진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러니깐 제가 볼땐 원작 그대로 쓴게 아니라 설정만가지고 고든 스타일로 새롭게 만들어진거 같아요.

      개인차이겠지만 역시 이 영화도 공포라기 보단 코믹입니다. ㅎ.ㅎ

  8. VooDoo 2010/03/1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보고 싶어지는 이유는 뭘까요...(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9. G미르 2010/03/11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급이야..요즘 인터넷에서 뒤적 거리면 등급이 걸릴까나..ㅋㅋ;

  10. BlogIcon 주니어 2010/03/1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15년전 쯤 가위질 당한 비디오로 본 이후 접하질 못했다보니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그래도 10년전 쯤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였던 '데드 얼라이브'에 열광할 수 있었던 것은 '이블 데드'와 이 영화의 영향이었던 것 같습니다.

    흠 오랜만에 다시 보고픈 욕구가 생기는군요 ^^

    • BlogIcon 하로기 2010/03/12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든이 그때까지만 해도 언청난 양의 피(30갤런)를 사용했었다고 했는데 데드얼라이브를 만든 피터잭슨에게 얼마사용했냐고 물었더니 3000갤런이었다는군요. ㅎ.ㅎ

  11. 헬몬트 2010/03/12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도 나올까요?

  12. 잉 여 2010/03/13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에서 무비툰을 클릭햇더니 공포영화 비슷한 영화가 나타나는군요 ㅇ_ㅇ
    재밋는데염 ㅎㅎ?

  13. 잉 여 2010/03/13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래에 잇는 저 광대모자..... 탐나내요 ㅇ_ㅇ..
    ( 쓸때없는말 해서 죄송합니다... )

  14. 망상이 2010/03/13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개인적으로 좀비물은 좋습니다 ㅎㅎ
    오랜 된 거는 특히 이번 것 처럼 태어나기 전에 것은 좀 거시기하네요 ㅠㅠ

  15. 고릴라펀치 2010/03/15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금까지도 옛날 영화의 화면빨? 이런걸 좋아해서, 요즘 나오는 영화도 재밌긴 하지만, 옛날 영화는 두고두고 본달까요?... 모라고 해야하나... 요즘은 HD화질이라고 하나... 아무튼 그런거잖아요.. 전 화면이 좀 거친게 좀 좋네요 ㅋㅋ
    공포영화는 고등학교 들어와서 보기시작해서, 옛 것은 많이 못봤는데, 트레일러 보니 재밌겠네요.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아 그리고 하로기님 미류님께는 사탕보내드렸나요? ㅎㅎ

    • BlogIcon 하로기 2010/03/15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거친화면을 좋아해서...ㅎ.ㅎ

      사탕이런거... 이벤트 이런거 안해요.
      한다해도 생활에 도움되는것들을..ㅋ.ㅋ

  16. 봉봉 2010/03/15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워요...

  17. 새침부끄 2010/03/15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 본지가 좀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이렇게 보니깐 다시 보고싶네요 ㅋ
    2편은 취향이 좀 아니라 건너뛰었고 3편은 그럭저럭 평작이상었던듯~
    1편이 역시 명작! 내장이 공격 하는 장면은 정말 압권이었죠!
    옛날 sfx들은 보면 볼수록 매력이 ㅋ

    • BlogIcon 하로기 2010/03/15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이나 예전이나 다 정성이 들어가는건 똑같겠지만 왠지 예전 영화의 특수효과들은 노동(?)의 아름다움이 느껴진다랄까요. ^^;

  18. kain 2010/03/17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저런거 익숙해지고싶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