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5 21:07
샤이닝 (1980, The Shining) 무비툰/슬래셔2007/04/2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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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아무 의미없어 보이는 기호나 이모티콘등으로 대충 쓴 덧글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덧글 또한 상호 의사소통입니다. 상호간의 매너...원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전혀 상관없잖아!!!! -0-!!!!
몇년전의 글에 덧글이...ㅋ.ㅋ
큭...이럴수가..
-DSD-
이거 그릴때....아주 우울모드였는게 생각나는군요. ㅎㅎ
반전이네 ㅋㅋ
g.g
저렇게 뼈빠지게 일해야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아버지께
힘내세요... 혹은 자식농사 포기하시고 독립도 권장해드리는 바입니다
문제는 자식농사후에 뭔가를 수확할려는 바람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호러영화 :) 소설도 최고에요~!
몰입도 하나는 최강..ㅋㅋ
아오~ 몰입할뻔했어요 ㅎㅎㅎㅎ
갠적으로 정말 재밌게 본 영화..
광고만... ㅎㅎ(응?)
하~아 정말이지 아버지들은 너무 고생하시는 거 같아요 그걸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려는 자식들이 몇이나 있을까요?
그러게요. ㅎ.ㅎ;;
아... ...말을 잊게 만드는 반전...
부모님...의 어깨...ㅡ,ㅠ;;;
이렇게 살기위해서 죽어라 공부하는게 무의미하게 느껴지는군요...운좋은게 자본과 자본가의 노예의 삶인 더러운 세상...유럽처럼 복지라도 잘되면 즐거운 마음으로 백수도......좋을지도...갑자기 니코니코동화의 명언이 생각나네요...일하면 지는거라고 생각해......
ㅎㅎ...닉네임이...
뭐임! 영화랑 아무 관련이 없자나!!!
비밀댓글입니다
정답이 없이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이 또 맘에 들어요. 곱씹어볼수도 있고 다시 봐도 흥미롭고...아직도 봐도 공포스러운 굉장한 영화인듯해요.
아악~! 영화랑 아무 관련이 없어!
제가 본 큐브릭의 영화 중 1위라죠. 2위가 풀 메탈 쟈켓. 쿠훗.
가장 좋아하는 남배우인 잭 니콜슨이 문에 얼굴을 넣고서는
'Here's Johnny!'라며 설리 듀발을 겁에 질리게 한 그 장면.... 으아... 명장면 top 5에 들죠.
(글쎄요.. 1위는 현기증의 킴 노박의 운지? 크케케)
잭이 쓴 소설내용이 최고의 공포...ㅋㅋ
일만 하고 놀지 않는 건 잭을 바보로 만든다.. 였나..?
최고의 장면이니... 스포....
잭 니콜슨은 미소지어도, 보는이를 긴장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어요ㅎㅎ눈썹을 실룩실룩
코믹 영화에 나와도 왠지 도끼 들것만 같은 비주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