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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닉네임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의미가 없어 보이는 문자나 기호, 이모티콘 등만으로 대충 써댄 닉네임의 덧글은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Please~
※ 가끔 글을 다쓰고 난후 저장을 누를때 반응이 없어 다시 누르면 두번 글이 저장될때가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버그같은데 괘념치 마시고 가급적 저장될때까지 기다리시길 바랍니다. 혹, 두번 저장되더라도 제가 하나는 따로 지우겠습니다.

  1. BlogIcon Re ane 2010/03/09 23:52 edit & delete reply

    현실때문에..꿈을 포기하신적 있으세요?
    저는 요즘 그러네요... 앞으로 대학을 어디갈껀지 정하는데
    1.2학년땐 동시통역사 되겠다고 외대 목표로 잡고 공부했는데..막상 현실은 등급도 못미칠뿐더러 들어가는 비용에 또 대학원까지 다녀야하고, 그러다보면 부모님은 늙으시고 퇴직하시는데 앞으로 제 비용을 다 부담하실수있을지, 동생도 있는데...제가 그리고 제시간에 통역사 과정을 마칠수 있을지..그거 생각하니까 정말 암울하더라구요.
    그래서 목표를 바꿨는데 참 씁쓸하구 아쉽네요 ..ㅋㅋ 역시 꿈보단 현실인가봐요..

    • BlogIcon 하로기 2010/03/10 00:29 edit & delete

      더 어려운 사람도 많습니다. 전 늘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요. 꿈을 접은지도...언...20년...ㅡ,ㅡ

  2. BlogIcon psyche 2010/03/09 21:12 edit & delete reply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꾸준한 업뎃 잘 보고 갑니다 ㅎ
    그런데 하로기신부님 혹시 101번 버스 타고 다니시나요?
    꽤 지난 이야기긴 하지만(2주쯤-_-;) 저녁때 101번 버스 탔다가 비슷한 분을 본 것 같아서요 ㅎㅎ
    아닐 확률이 더 높지만 왠지 반가웠어요 ㅎㅎ

    • BlogIcon 하로기 2010/03/10 00:21 edit & delete

      버스를 거의 안타지요. ㅎ.ㅎ;;

  3. lil 2010/03/09 19:50 edit & delete reply

    요즘 한국도 이상기온이 좀 잇다고 들엇는데요 제가 지금 살고있는 지역은 요즘 비가 정말 와... 태어나서 그렇게 쏟아지는 비는 처음보고 (그냥 누가 물을 퍼 담아서 부어버리는것처럼) 우박도 그 tomorrow라는 영화에 나오는 우박 만한(아기 주먹만햇어요)게 내리고 있는데요 그것도 1주일 내내 ㅠㅠ
    어쨋든 밤에 비가 와장창 내리는날 꿈을 꿧는데 좀비 꿈을ㅋㅋ꿧어요
    제가 좀비영화는 정말 하로기님 티스토리 들어오기전에는 그런 장르가 있는지도 몰랐거든요 근데 좀비영화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하로기님이 쓰신 무비톤은 재미가 있어서 자주 자주 와서 보는데 그게 꿈에 나타난건지 원 ㅋㅋㅋ
    꿈에서 처음에는 날씨도 화창하고 그게 아마 대학 캠퍼스일거에요 아직 대학생은 아니니 잘... 근데 뭐 그냥 해피해피하게 진행되는데 갑자기 장면이 바뀌면서 저랑 제친구2 그리고 저희 가족이 어느 저택?에 있엇는데 갑자기 피로 쓰인 일본어?ㅋㅋㅋㅋㅋㅋㅋ왜일본언진 모르겟지만 일본어로 쓰인 종이가 나타낫는데 곧 좀비가 우리 먹으러 온다더군요 ㅋㅋ 그래서 막 도망치고 저 빼고 다른사람다 잡아먹히고 저는 아마 조금조금씩 먹이다가

    꿈에서 깨어낫어요 엉엉엉ㅇㅇㅇㅇ
    열라 무서웟음 뭐지... 대체 그꿈은 뭘까용

    • BlogIcon 하로기 2010/03/09 21:05 edit & delete

      로또 ㄱㄱㅆ...ㅋㅋㅋ

  4. 아야메롱 2010/03/09 19:18 edit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하로기님 ㅠㅠㅠ 저 정말 감동 받았답니다 ㅠㅠㅠㅠ
    저의 보잘것 없는 팬레터에 ㅠㅠㅠ 정말 크나큰 조공을 주시다니 ㅠㅠㅠ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ㅠ 아직도 감동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ㅠ
    아 이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
    역시 비밀글로 하려고 했는데 왠지 밑에 저에게 보이는 비밀댓글 ㄷㄷ...
    제가 쓰다가 실수 한것 같은데 비밀번호 찍어도 안지워져용 ㅠㅠ
    아아 ㅠㅠ 조공 카페에 올려도 될까용 '-'?
    혹시나 곤란해 하실까봐 비밀글로 하려고 했는데 ㅠ
    하로기님의 허락을 받기 위해 비밀글로 했는데 올려놓고 보니까 제 컴퓨터엔 안떠서 ㅠㅠㅠㅠ 제 글 보시고 곤란하시면 이 글 지워 주세욤 '-'

    • BlogIcon 하로기 2010/03/09 21:04 edit & delete

      저도 그렇지만 미류가 더 감동을 받아서...^_^
      그림은 드린것이니 얼마든지 맘대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5. 밀쨩 2010/03/08 17:51 edit & delete reply

    간식먹고나면 또 배가 고프고
    밥을 먹고나면 왠지 배가 아프고.
    어떻하죠..<뭐야!
    매실을 먹을까요??

    • BlogIcon 하로기 2010/03/08 20:46 edit & delete

      세스코 고객게시판 가시면 됩니다.

  6. 2010/03/08 07:51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하로기 2010/03/08 11:47 edit & delete

      아네. 감사합니다.

  7. BlogIcon 소금물 2010/03/08 01:08 edit & delete reply

    가끔 생각하지만..
    니 생일엔 명품가방, 내 생일엔 십자수냐! 하면서 명품 밝히는 여자 까는 남자들도
    취미가 게임 아이템모으기..이런 여자를 좋아하진 않을것같다눙...
    결론은 짝이 있어서 다행인듯...ㅋ.ㅋ

    • BlogIcon 하로기신부 2010/03/08 09:54 edit & delete

      ㅋㅋㅋㅋㅋㅋ 뿜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 게임아이템모으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하로기 2010/03/08 11:43 edit & delete

      그게 묘한 차이인데...

      직업이 의사, 판사, 변호사 등 괜찮은 직업을 가졌으면서
      취미가 아이템모으기 라면....

      꽃남,꽃녀 외모에 취미가 아이템모으기라면...

      ㅋㅋ.ㅋㅋ

  8. 2010/03/07 19:01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하로기 2010/03/07 20:48 edit & delete

      아마 제 맘의 여유가 생기면 또 모르겠네요. 각박하게 살다보니....ㅡ,ㅡ;;

  9. BlogIcon 너구리햄스 2010/03/07 14:35 edit & delete reply

    어.. 어엇...

    팀블로그 방명록도 여기랑 이어져 있군요.

    3개월 사이에 많이 변했네요.. (더욱 죄송해지는 이 느낌..)

    신부님은 그간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이리저리 바빠서 서울이란 도시에 튕겨져 들어온채 지내고 있었거든요.

    같은 방명록이라면.. 했던 말 반복은 피해야 할것 같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혹시 두분 2주전인가 지하철 타신적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7호선 이었는데..() 시간은 밤 11시쯤 근처였구..

    물론 두분이 바쁘시니 자주 못만나실거고.. 그것도 저와 우연히 만난 일은 없으니.. 아하하... 그냥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거지만요..<

    앞으로는 시간 될때마다 종종 찾아 뵙겠습니다.

    하로기님두 신부님도 건강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BlogIcon 하로기 2010/03/07 20:47 edit & delete

      저희와 만나면 정말 인연이 되겠네요.ㅋ.ㅋ

  10. BlogIcon 너구리햄스 2010/03/07 14:30 edit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하로기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마지막으로 온게.. 11월인가 12월달 중순인가.. 그랬지요?

    지금이 3월이니 1/4년동안 못찾아 뵈었네요..
    죄송합니다.. 조금 바빠...

    (전기톱이 나타난다)

    앗.. 구차한 변명은 안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게 어쩌다보니 서울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서울에 있는 어떤 PC방에 있어요. 그간 잘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찾아 뵙는다는게 참..ㅠ

    신부님은 잘지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조금있다가 찾아뵈야 겠습니다.

    앞으로도 시간되면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근데 조금 시간이 어정쩡해서.. 상당히 불규칙 할거 같네요.

    서울이라.. 참 사람 살긴 짜증나는곳 같달까요..
    지방에서 살땐 그나마 마음이 편했거든요..

    뭐, 어쨌든 너무 오래간만이라 안잊으셨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흐흑.. 죄송해요!!

    • BlogIcon 하로기 2010/03/07 20:46 edit & delete

      전 서울이 좋습니다. -_-;;
      여건이 안되 지방에 사는데... ㅡ,ㅜ

    • BlogIcon 너구리햄스 2010/03/07 23:44 edit & delete

      그게.. 사람이 너무 많은듯해서..<

      지하철에서.. 고생을..
      (도주)

  11. VooDoo 2010/03/07 11:46 edit & delete reply

    제가 지난주에 이상한 꿈을 꿨는데요. 꿈속에서 제가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안경이 반으로 똑 부러진 거예요. 그래서 다시 맞췄는데 중앙에 클립 비슷한 게 2개 붙어있더라구요. 그리고 안방으로 들어가서 소변을 보다가 깨어났습니다.
    오늘 또 비슷한 꿈을 꿨는데 이번에는 학습지가 들어있는 파일을 들고 놀어터를 지나가는데 모래에 6만원이 떨어져 있었어요. 허겁지겁 주웠는데 옆에 아는 초딩이 한 장 줍더라구요. 그래서 한장 더 줬습니다. 이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가려고 하는데 파일이 미끄러져 학습지랑 만원 두 장(맞나?)이 문 사이로 떨어졌어요. 나머지 만원이라도 주을려고 하는데 문은 닽이려 하고있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한 명도 없고.. 그러다가 깼습니다. 이거 혹시 '안달루시아의 개'와 전개가 약간 비슷한 꿈 아닐까요? ㅎㅎ

    • BlogIcon 하로기 2010/03/07 20:46 edit & delete

      로또 ㄱㄱㅆ

  12. 2010/03/06 20:55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하로기 2010/03/06 21:12 edit & delete

      공지를 참고바랍니다.

  13. 청새치잡이 2010/03/06 16:46 edit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눈팅만 했던게 아니라 정말 오랫만에 접속했네요 ^^
    음... 영원히 올것 같지 않던 고3..... 희망 학과를 개설하는 대학이 거의 없고 그나마도 남들이 다들 처음 들어보는 대학교인 관계로.... '저런 대학에 가려고 외고 갔냐'라는 내용의 말이 주변에서 어마어마하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ㅡㅜ
    이상하네요. 직업에는 다들 찬성인데 직업을 가지기 위한 과정에서 반대에 부딪히는건 대체 무슨 경우일까요?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은 언제봐도 처음 보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저에게는 유일하게 본 횟수가 두자리 수인 영화입죠... ㅡ.ㅡ

    • BlogIcon 하로기 2010/03/06 21:11 edit & delete

      개인적으론 과가 중요하다고봅니다. -_-

  14. 2010/03/05 10:43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하로기 2010/03/05 14:54 edit & delete

      저흰 애초부터 자주 못보던 사이라서...^_^
      장거리라 하더라도 사람마다 상황도 다르고 성향도 다를겁니다. 믿을 사람인지 아닌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알지않을까요. 아마 지금 하신 이야기를 남친과 이야기 하시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하네요. ^_^;;

  15. G미르 2010/03/04 21:59 edit & delete reply

    이제 사형이 합헌이 됏다는군요..으음..하로기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BlogIcon 하로기 2010/03/04 23:33 edit & delete

      이성적으론 사형제도가 폐지되어야한다고 하지만...
      감정적으론 사형제도 찬성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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