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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2 02:12

잉여툰, 시네마그래피티 공지사항2010/06/22 02:12


1. 잉여툰

원래 제 여친인 미류도 일기형식의 카툰을 그려왔었습니다만 얼마전부터 제가 장난삼아 그림을 그려주면서 만든 카툰을 미류가 덥썩 네이버 카툰에다가 올렸더군요. ㅎ.ㅎ;;





특별한 설정이나 구성도 없이 그냥 재미삼아 만들었었는데 미류는 또 생각이 달랐는지 굉장히 열정적으로 메달리고 있는듯 합니다. 저야 워낙 소심바이러스라 그런 곳에 올릴 생각도 안했는데 말이죠. ㅎㅎ;;;

무비툰도 애초에 그냥 생각없이 시작한 것이 5년이나 지나 370편을 넘어가고 있으니 이것도 꾸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물론 스토리작가(?)인 미류에 의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부분 소소한 연애담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나름 또 평범하지는 않는 커플인듯하기도 하고...또한 잉여력이란게 시간이 잘 맞아야 발휘되는 것이기도 하니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장담은 못하겠네요. ㅎㅎㅎ

주소는 아래...이구요. (염장스러울수도 있습니다. ㅎ.ㅎ;)

http://comic.naver.com/challenge/list.nhn?titleId=91198&menuType=&weekday

뇌입어 아이디가 있으시면 격려의 글과 후한 별점 부탁드립니다. ^_^;;;;


잉여커플 툰에 관하여 한마디 : http://movietoon.net/426







2. 시네마 그레피티

무비툰의 한 카테고리로 추가된 시네마 그레피티는 영화전문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페니웨이님과 같이 진행하는 카툰형식의 영화 리뷰코너입니다.



무비툰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글빨이 많이 미흡합니다. ㅎㅎㅎ
그래서 페니웨이님이 글을 담당하시고 전 그림과 부가설명카툰을 그리는 형식인데요. 형식을 딱히 정해놓은 상태는 아닙니다. 이것도 해보고...저것도 해보고...

앞으로 많은 난관과 문제점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선 취향의 차이에서 오는 영화 선택의 문제도 있을 것이고 관점의 차이에서 오는 재미있는 논쟁도 있을 수 있을것이고 커뮤니케이션의 미흡함에서 오는 카툰의 조잡함도 있을 수도 있고...

여튼 부담없이 시작한거니깐 어떻게 잘 되겠지요. ㅎㅎ;

모쪼록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려용...

페니웨이님 블로그 : http://pennyw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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